고집도 고집도... 버럭질해놓고 사과는 없어요
사과 요구했더니 더 난리 피우고는 혼술하네요
그러거나말거나 씻고 일찍 누웠어요
그런데요.
남의편한테 아무 감정 없어요
지금 거실에서 폭식하고 있거든요
고지혈증 당뇨 전단계 등등 인데 지몸학대 하듯이
폭식에 술에 나보란듯이 더 저래요
그래봐야 니몸아프면 너만 손해지 하는 생각만들고
아프면 병간호 할까봐 신경만 쓰이고 그러네요
지 감정만 소중한 ㄴ .... 답답하네요
고집도 고집도... 버럭질해놓고 사과는 없어요
사과 요구했더니 더 난리 피우고는 혼술하네요
그러거나말거나 씻고 일찍 누웠어요
그런데요.
남의편한테 아무 감정 없어요
지금 거실에서 폭식하고 있거든요
고지혈증 당뇨 전단계 등등 인데 지몸학대 하듯이
폭식에 술에 나보란듯이 더 저래요
그래봐야 니몸아프면 너만 손해지 하는 생각만들고
아프면 병간호 할까봐 신경만 쓰이고 그러네요
지 감정만 소중한 ㄴ .... 답답하네요
요양원넣으세요.
포스트잇에
지가 얻은 병은 간병 안해준다
고 적어서
저지랄 할때마다 방문에 한장씩 붙여나가세요
벽두부터 저도 남편이 생활비줄인다고 사람 쪼는데 미치겠네요 그동안 넘 편하게 해줬어요 제가..ㅠㅠ
너무 편하게 해줬다는말 와닿아요.
왠만한거 다 맞춰주고 배려해줬는데
돌아오는거라고는 저런 방식이라니 정떨어져요
사과 한마디가 어려울까요?
왜 저런식으로 나오는지 이해가안돼요
고집센 남자는 애 다루듯이 해야해요
그냥 애라 생각하고
살살 달래야 말을 잘들어요
속은 썩겠지만ㅠ
내아들이다 생각하고 부드러운 말한마디 건네봐요
남편도 속상하니까
그러고있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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