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려없어요 남편

A 조회수 : 2,480
작성일 : 2026-01-18 16:13:25

주방일이나 요리할 때

하기싫으니

가끔 유튜브나 팟캐스트 틀어놓고 하는데

 

남편이 방에 있다가도 굳이 나와서

티비를 엄청 크게 틀어놔요

평소에도 지가 거실 차지하면서 소음유발하면서

 

마누라가 가족들 위해 일하는데 

 

남이사

듣던 라디오가 들리든지말든지

지 보고싶은거 크게 틀어버리는거

계속 되니 짜증나요

 

지금도 동남아사람이 안쎼영~~이러면서 유튜브하는거 크게 틀어놨는데

어차피 못알아듣는거 소리는 왤케 크게 틀어놓는지

밥하다가 방으로 들어와버렸어요

 

IP : 182.221.xxx.21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8 4:17 PM (116.36.xxx.204) - 삭제된댓글

    안세영 인도오픈 결승전 보고싶었나봐여 ㅋ

  • 2. ..
    '26.1.18 4:19 PM (211.234.xxx.97)

    남편과 사이가 아주 나쁜게 아니라면 말해주세요.
    남편에게 서운한 느낌이 있을때 몇 번 참았다가 비슷한 상황이 반복됐을때 "더이상 당신이 날 배려하지 않는다라는 사실이 넘 슬퍼"라고 했더니 이 후 남편이 조심하더라구요.

  • 3. ㅇㄱ
    '26.1.18 4:22 PM (182.221.xxx.213)

    얘기해도 안듣네요
    지난번에 갖다버릴걸 그랬나봐요

  • 4. ㅁㅁ
    '26.1.18 4:22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남편귀에도 그건 피곤해서 그러는건대요
    난 식구위해 일하며 소음내는거니 넌 참아라 인가요
    우린 세식구 살지만 다 각각 이어폰끼고 놀아요

  • 5. 닉네**
    '26.1.18 4:27 PM (114.207.xxx.6)

    전 그래서 이어폰써요. 그정도야 뭐....평일에 집에 잘 없으니 티비소유권 행사다 생각해요

  • 6. 배려는
    '26.1.18 4:41 PM (223.38.xxx.128)

    님이 없는듯.
    주말에 좀 쉬는데 티비 보게 놔두시지
    남편도 님 틀어놓은 소리 때문에 안 들리니 그러는거 아닌가요
    평소 낮에 실컷 들으면 되잖아요

  • 7. ..
    '26.1.18 4:42 PM (182.220.xxx.5)

    일 시키세요.
    마늘을 까라 이걸 좀 해라 이러면서요.

  • 8.
    '26.1.18 4:43 PM (219.255.xxx.120)

    고딩애 시험기간이라 방문닫고 공부하는데 거실에서 웃고 떠드는 TV 크게 틀어놓고 본인은 유튜브 시끄럽게 보는 남편도 있는데요
    남자들 원래 그런듯

  • 9. 천천히
    '26.1.18 4:48 PM (211.217.xxx.86) - 삭제된댓글

    주말에 좀 쉬는데 티비 보게 놔두지.. 주말까지 안쉬고 일하는데 그것좀 들으면서 일하게 배려하는게..
    예전에 남편이 주말엔 집안일좀 하지마라. 나 집에서 쉬는데 불편하다. 집안일은 나 없을때 해라....
    불편하면 같이 하고 쉬지못하는 사람이 일하는 사람을 배려해야하는거 같아요.

  • 10. ㅇㄱ
    '26.1.18 6:51 PM (182.221.xxx.213) - 삭제된댓글

    223.38.xxx.128님
    우리집 남편이 평일에 집에 없는지 있는지 어찌아시나요?
    와보셨어요?

  • 11. ㅇㄱ
    '26.1.18 7:02 PM (182.221.xxx.213)

    223.38.xxx.128님
    우리집 남편이 주말에 쉬고
    평일에 집에 없는지 있는지 어찌아시나요?
    와보셨어요?
    평일이고 주말이고 거실 제일많이 차지하고 티비 크게 틀어놔요
    전 소리가 넘 크니 방에서 안나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557 지금까지 CT 총 몇 번 찍어보셨나요? 15 . . 2026/01/19 1,491
1789556 영어강아지ai가 귀엽고 유용하네요 1 .. 2026/01/19 693
1789555 현대차 저는 팔고 있어욤 16 ... 2026/01/19 3,923
1789554 손주를 할머니가 키워주면 몸이 빨리 망가지나요? 18 ........ 2026/01/19 3,362
1789553 신천지, 2023년 국힘 전대 앞두고 조직적 입당 정황 14 정교일치 2026/01/19 1,397
1789552 남편이 소아과 갔다 18만원 결제하고 왔네요. 95 진료 2026/01/19 29,672
1789551 부산 벡스코 근처 단체 식사 장소 추천 부탁드려요~~ 4 부산가요 2026/01/19 348
1789550 사위도 장인장모 욕할까요? 29 ..... 2026/01/19 3,053
1789549 퇴사한지 두달됬는데 12 joy 2026/01/19 2,954
1789548 통5중 스텐냄비 어떤 브랜드가 좋나요? 15 ........ 2026/01/19 1,426
1789547 우물안 좁은 소견머리 확장하는데 여행이 도움될까요 28 /// 2026/01/19 1,470
1789546 서울 강동구] 정신건강의학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6 ... 2026/01/19 434
1789545 계엄의 밤, 시민에게 호소하던 초심 잊지 말아야 9 ㅇㅇ 2026/01/19 704
1789544 하안검 및 자가지방이식했는데 주머니가 좀 남은 거 같은데요 4 눈밑지 2026/01/19 978
1789543 평균수명 이상 살고계신 부모님들 보면 6 2026/01/19 2,391
1789542 신천지,고양 종교시설 막히자 .."국힘 당원 가입하라.. 3 그냥 2026/01/19 881
1789541 Ott를 괜히 시작했어요 12 몬산다 2026/01/19 2,936
1789540 한국이 살기 어려운 이유... 31 123 2026/01/19 5,683
1789539 현대차 주식 들어갈 틈이 없네요 8 망고 2026/01/19 3,520
1789538 이거 보셨어요? 고양이들은... ㅋㅋㅋ 3 ㅋㅋㅋ 2026/01/19 2,129
1789537 피부결을 정리한다는 것의 뜻 6 bb 2026/01/19 1,894
1789536 냉동실에서도 안떨어지는 마스킹 테이프 있을까요? 7 먼데이 2026/01/19 595
1789535 중3 아들 통장에 매일 찍히는 여자 이름 4 ㅇㅇ 2026/01/19 4,787
1789534 저는 왜 노르웨이고등어 먹으면 목이 간지러울까요? 9 54세 2026/01/19 1,716
1789533 평행이론, 두 번 산다 3 지친다 2026/01/19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