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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로 사는 건 어떤 기분일까

..... 조회수 : 5,217
작성일 : 2026-01-18 14:37:03

그동안 여자 연예인들을 보면

이쁘다 잘나간다 이런 거로 부러워했지

제니처럼 너무 타고나서

재능을 펼치고 

팝아티스트로 독보적인 느낌은 첨 봐서..

 

저렇게 사는 인생은 어떨까 싶어요

제니는 보면 이 일을 안 했으면

평범한 삶에 대한 상실감 이런 얘기 거의 안 하고

적성에도 정말 잘맞아 보이고

어찌 보면 평범해 보이다가도 

무대 서면 그냥 스타 같아요

블핑 멤버들이 다 좀 그렇네요

일을 되게 좋아하고 잘맞아서 열심히 하는데

운 재능 다 있어서 글로벌 팝스타 ㅋㅋ

 

IP : 106.101.xxx.233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
    '26.1.18 2:37 PM (119.149.xxx.5) - 삭제된댓글

    궁금은 해요 15세때 부모와 헤어져 뉴질랜드에서 자란 배경이

  • 2. 윗님
    '26.1.18 2:39 PM (220.73.xxx.71)

    15세 조기 유학 흔한데 뭔 배경이 궁금해요? ㅎㅎ

  • 3. 음,,
    '26.1.18 2:46 PM (121.137.xxx.231)

    아버지 누군지 궁금하네요. 저급한 호기심이지만요
    끼가 어마어마하죠

  • 4. 타고난 끼와
    '26.1.18 2:47 PM (223.38.xxx.246)

    재능이 있는거죠
    조기유학 간건 당시에도 드문 경우도 아니었잖아요ㅎ

  • 5. 그러게요
    '26.1.18 2:51 PM (223.38.xxx.15)

    정말 매력적이고 무대에서도 너무 멋져요

  • 6. 15세에
    '26.1.18 2:52 PM (116.41.xxx.141)

    한국 온거아닌감유
    아예 초딩때 가서 엄마는 한국에 돌려보내고
    한국 방송에도 나오고

    엄마랑 둘이 가족이라는것도 바로 밝히고 일인기획사도 잘꾸려가고 보통 깡다구가 아닌 사람

  • 7. 코디가
    '26.1.18 2:59 PM (180.71.xxx.214)

    옷을 안입히고 무대에 자꾸 올려보내니
    너무 스트레스 받을듯
    거의 헐벗고 노래함

  • 8. ..
    '26.1.18 3:16 PM (221.140.xxx.8)

    뉴질랜드는 대충 10세 전후 가서 중학교 때 한국옴요

    엄마랑 가서 두달 뒤 엄마 혼자 한국 들어가고 본인만 홈스테이 했다는거 보면 깡다구는 있는 듯

    가기전에도 청담초 다녔고 다녀와서 청담중 다니고, 엄마가 입던 샤넬 옷들 지금도 물려입는거 많은거 보면 원래 엄마가 잘 살던집.

    아빠 얘긴 일절 없어서 싱글 맘인지 이혼인지 혼외자인지 아직 알려진건 없어요

    제니로 사는건 성공 적인 삶이지만. 요즘 눈 빛 보면 불안해 보여서 쉽진 않겠단 느낌임. 전담인지 그냥 담밴지 피우는 사진도 찍히고

  • 9. 흥해라제니
    '26.1.18 3:41 PM (211.205.xxx.225)

    외동딸.그나이에 혼자타국에
    미국캐나다아니고
    제3국인 뉴질랜드

    모녀가 둘다 타고난.깡 끼가 있다고봐요

  • 10. ...
    '26.1.18 4:03 PM (106.101.xxx.137)

    이쁘고 매력있어요
    유일하게 눈에 확 뛰는 연예인

  • 11. ...
    '26.1.18 4:03 PM (61.43.xxx.178)

    제니는 그냥 다해주고 인형처럼 무대에 서는게 아니고
    일인기획사 운영하면서 앨범도 자기가 다 주체적으로 기획하고
    대부분의 시간을 비행기로 이동하고 쉬는 시간이 거의 없대요
    생긴건 부잣집 외동딸 같이 생겼는데
    독립적이고 진짜 열심히 사는거 같아요 다른 분 말씀대로 깡다구가 장난아님
    타고난 재능에 더해 본인의 노력 피나는 열정이 더해진듯
    지수는 그냥 공주님 ㅎㅎ

  • 12. ㅇㅈ
    '26.1.18 4:20 PM (106.101.xxx.20)

    그 정도 올라갔으니 그 세계도
    지키려면 어마어마한 노력도 필요하고
    압박감도 있고 힘든게 많겠죠.
    사랑스런 제니
    쭈욱 힘내

  • 13. 인생은제니처럼
    '26.1.18 4:22 PM (121.190.xxx.190)

    얼마나 좋을까요
    저도 제니로 태어나고싶어요

  • 14. ㅇㅇ
    '26.1.18 4:29 PM (58.228.xxx.36)

    재능도 있지만 노력을 무지무지 하는거같아요.
    무대 퀄리티가 장난이 아님
    1인기획사인데 워커홀릭인듯요

  • 15. ..
    '26.1.18 4:37 PM (222.234.xxx.210)

    전 제니 볼때마다 동남아 얼굴 같다는 생각 해요 살짝 더 살이 오르면 동남아 쪽 사람 얼굴 똑같을 듯...왜 이쁘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더불어 로제도 왜 이쁘다는건지 긴 얼굴형 납짝한 두상 길쭉한 허리...뭐가 이쁘다는건지 이해 불가...재벌과 연애 중인 멤버(이름 생각 안나네요)도 원래 못생겼는데 재벌과 교제 시작 후 더 이뻐졌네요 어디에 어떻게 손 댔는지는 몰라도 확실히 달라졌어요 지수는 로봇 춤 지못미....

  • 16. ㅇㅇ
    '26.1.18 4:50 PM (220.73.xxx.71)

    윗님 제니 얼굴 성형안해서 유니크해요
    코도 낮은편이고 턱은 무턱이라 얼굴이 짧아 베이비페이스
    하나하나 따져보면 엄청난 미인은 아니고요
    근데 눈이 타고난 눈이 엄청나게 이뻐요 트임 필요 없는 눈

    인기 이유는 베이비페이스때문이에요
    눈크고 코높고 성형미인 스타일 아니고 위아래 짧아서 애기얼굴 스타일
    비슷한 얼굴이 아직 없어요
    연예계는 인기 있으려면 인플루언서 같은 비슷한 얼굴이 아니라
    개성있는 얼굴이어야 하거든요

    그리고 제니는 어깨가 제일 이쁘긴해요
    그걸로 더 뜬거기도 하고요

  • 17. 별로
    '26.1.18 5:23 PM (217.149.xxx.91)

    능력이 특별한건 아닌거 같아요.
    가창력도 없고 키도 작고 몸매도 그냥 초딩이고.
    그룹으로는 대단했는데 이제 나이들면 끝이죠.

    왜 저렇게 스타일링을 하는지
    이미지 다 깍아먹고

    안타까워요.

    집안도 일반적인 평범한 집안은 아닌거 같고.

  • 18. 제목만
    '26.1.18 5:24 PM (175.113.xxx.65)

    봤지만 왜요 왜 제니로 사는 기분이 궁금하실까요 저는 뭐 누구로 살아보고 싶다 어떨까 이런 생각은 1도 안 드는지라.

  • 19.
    '26.1.18 5:26 PM (121.132.xxx.122)

    제니 두상미인이에요
    성형으로는 제니 느낌이 안나죠
    이마도 넘 예쁘고요
    피부만 하얗더라면 더 이쁠듯요

  • 20. 제니가
    '26.1.18 6:03 PM (211.36.xxx.154)

    입으라는 옷입고 무대에 오를거라 생각하는 사람은 도대체..
    제니 의상에 최종 결정자는 본인이에요

  • 21. ...
    '26.1.18 7:05 PM (211.234.xxx.90) - 삭제된댓글

    제니 로제 시대적 미인이죠.몸매까지
    정윤희 찾고, 심은하 찾던 시대 기준으로 볼게 아니네요.

    지금 샤넬이라 디올 오뛰꾸띄르 아티스트들 픽인데
    이해가 안되면 그렇구나 해야지. ㄸ낀 눈마냥 부릅부릅

  • 22. ....
    '26.1.18 7:07 PM (211.234.xxx.90)

    제니 로제 시대적 미인이죠.몸매까지
    정윤희 찾고, 심은하 찾던 시대 기준으로 볼게 아니네요.

    지금 샤넬이라 디올 오뛰꾸띄르 아티스트들 픽인데
    이해가 안되면 그렇구나 해야지. ㄸ낀 눈마냥 부릅부릅
    무슨 불가까지? 그래봤자 그런 말 하는 사람이 특이

  • 23.
    '26.1.18 9:14 PM (211.243.xxx.238)

    제니가 가창력이 없다니 진짜 어이없네요 ㅋ

  • 24. 넘사벽
    '26.1.18 9:29 PM (114.206.xxx.139)

    잘난게 죄니?
    너무 똘똘하고 영리하고 실력좋고 게다가 노력까지
    현시대에 이런 아티스트가 또 있는지 모르겠어요.
    이번 시상식 무대 보고 다시 한번 놀랐어요.

  • 25. 빤스는 입어라
    '26.1.18 9:29 PM (121.161.xxx.217)

    난닝구 같은 옷 둔덕 다 보여서 충격받았어요. 요즘 걸그룹은 비키니 같은 속옷 차림이 아무렇지도 않은가봐요. 진짜 심해요.

  • 26.
    '26.1.18 10:26 PM (183.99.xxx.230) - 삭제된댓글

    정신력도 강한거 같은데 솔직히 관종끼 말고
    연예인끼는 부죽한듯요.
    이번 한국무대도 메가크루 댄스팀과 같이 연출했으니 볼만 했지.
    가수면 혼자서도 무대 장악련이 있어야는데
    좀 부족하고
    춤은 진짜.. 너무 안늘고 못추는듯해요.
    와킹들어간 동작은 그걍 훠이 훠이 젓는 느낌.
    지수에 가려져서 그렇치 진짜 춤 안느는듯요.
    추구미가 섹시같은데
    몸매가 초딩같아서 언발란스 느낌.

    제니 안티 아니구요.
    제니 잘됐음 하는 사람입니다
    영리하긴 로제가 영리하고 본인 잘하는 거 잘하고
    대단하죠.

  • 27. 불핑
    '26.1.19 1:26 A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인기가 거품같아요

    지수 리사 제니 로제 각각 두고 보면
    누구 하나 특별히 아름답거나 재능이
    뛰어나거나 한 것도 아닌데 시대를
    잘 만난건가?

    제니는 표정 근육이 매력적이예요
    엄마와 함께 하는 1인 기획사 인듯
    한데 의상이 좀 너무

  • 28. 제니는
    '26.1.19 6:26 AM (180.211.xxx.201)

    미국드라마에서 남자둘하고
    춤출때 표정보고 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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