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왜 이렇게 남에게 물어보는건지.

fjtisqmffn 조회수 : 2,816
작성일 : 2026-01-18 14:36:32

얼마전부터 개미도 못돼는 먼지로 소소하게 주식해보고 있어요

생초보라서 커뮤에 눈팅을 꽤 하는 편이구요

정말 많은 글들이 이거 살까요? 말까요? 아님 월요일에 팔까요?

이런 질문들이 정말많네요

웃긴건 밑에 밑에  글중에 마이너스 80이라고 징징글쓴 분이 사라고 

적극 권하더군요

남이 책임져줄것도 아닌데 뭘 그런 질문을 하고 심지어는 일요일에 

왜 구매가 안돼냐고 의아해하는  글도 봤어요

주식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많이 버신 분들 존경스럽네요

 

 

IP : 222.104.xxx.9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에도
    '26.1.18 2:40 PM (118.220.xxx.6)

    여기에도 있었어요. 어떤 분이 주식 전망 좋다고 글 계속 올리셨었나. 너무 확신에 차 있길래 기억에 남더라고요. 근데 어떤 댓글로 보니 자기도 초보더라고요....

    다른 경우는 자기 의사인데 단타해서 소박하게 한 달에 300 정도는 꼬박꼬박 번다 온라인에 자랑한 분이 있었는데. 그분 원금이 몇억대였어요..... 3억도 아니고 한 5억 되었었나. 그럼 거의 이자(?) 수준인건데.. 원금 얘기는 절대 안 꺼냄.

  • 2. 가르쳐준다
    '26.1.18 2:44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해도 어느 지점에서 팔고 나오겠다는 개념정리도 없이
    그냥 가지고 있다 물려서 고생

    욕심과 조급함 무지의 콜라보
    근데 넣는 돈도 억이상


    그래서 어떤이가
    주식은 3천원에 사서 12천원을 찍고 2천원에 파는게 주식이라고

  • 3. ㅇㅇ
    '26.1.18 2:49 PM (61.73.xxx.204)

    물어볼수도 있죠.
    우문현답이라고 그런 글에 도움될만한
    정말 정성스런 댓글도 많아요.
    무조건 따라하는 건 아니지만 좋은,도움될만한
    댓글을 걸러낼만한 정보는 필요하겠지만요

  • 4. ㅇㅇ
    '26.1.18 2:53 PM (112.166.xxx.103)

    물어볼 수 있죠
    혼자 판단하는 거 보다

  • 5. .,.
    '26.1.18 2:58 PM (118.235.xxx.95)

    주식은 3천원에 사서 12천원을 찍고 2천원에 파는게 주식이라고 22222

    12천원일때 돈많이 번것같아서 흥청망청 쓰는것 추가..

  • 6. ....
    '26.1.18 3:02 PM (118.35.xxx.20) - 삭제된댓글

    내가 모르는 정보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테니까
    물어보고 참고하려는 거죠

  • 7. 오수정0
    '26.1.18 3:05 PM (182.222.xxx.16)

    어떤글이든 결국 자기수준에 맞게 배워 가는 겁니다.

  • 8. ㅇㅇ
    '26.1.18 3:20 PM (125.130.xxx.146)

    주식으로 1억 만드는 법이래요.

    2억에 주식을 매수한다.

  • 9. fjtisqmffn
    '26.1.18 3:29 PM (222.104.xxx.98)

    125.130.xxx.146

    ㅋㅋ 넘 웃겨요 슬프구요

  • 10.
    '26.1.18 4:12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것보다 더 웃기는건
    추천한다고 덜렁 큰 금액으로 매수해놓고 떨어졌다고 징징대는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102 미세먼지 최악이네요 17 오늘 2026/02/22 4,004
1789101 5월 성년의날 선물로 딸 쥬얼리 어떤게 좋을까요? 6 OO 2026/02/22 1,346
1789100 쯧쯧..요즘 애들은.. 5 Dd 2026/02/22 2,157
1789099 옳은(?)거라고 좋진 않은 거 같아요 30 2026/02/22 4,251
1789098 저도 명절 친척 세컨드 이야기 4 명절 2026/02/22 3,996
1789097 누군가 두쫀쿠의 맛을 13 . . . 2026/02/22 4,663
1789096 갑자기 콜라겐 화장품만 잘 받는데요 1 ........ 2026/02/22 1,561
1789095 주식 얘기 많이 올라 와서 저는 인덱스 펀드 적립식 2007년 .. 4 .. 2026/02/22 2,799
1789094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12 루이이모 2026/02/22 4,703
1789093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9 ㅇㅇ 2026/02/22 3,120
1789092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4 다행 2026/02/22 1,947
1789091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41 ㅇㅇ 2026/02/22 7,212
1789090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6 ,. 2026/02/22 1,977
1789089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13 몰라 2026/02/22 3,207
1789088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9 ........ 2026/02/22 2,669
1789087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5 ㅇㅇ 2026/02/22 1,584
1789086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11 oo 2026/02/22 4,542
1789085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1 궁금이 2026/02/22 1,130
1789084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11 ..... 2026/02/22 2,799
1789083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9 2026/02/22 3,872
1789082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47 자발노예 2026/02/22 4,475
1789081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6 2026/02/22 2,125
1789080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19 ㅇㅇ 2026/02/22 1,723
1789079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4 간절한기도 2026/02/22 1,604
1789078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47 스트레스 2026/02/22 12,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