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간다에서 이영애 머리 있잖아요,
자연스럽게 층진머리요.
똑같이, 아니 비슷하게라도 자르는 게
그리 힘들까요?
그냥 체인 미용실 (이가자 준오 펠리아 등등)
다니면서 거의 10명의 디자이너한테 요청했는데
그냥 일반적인 단발을 만들어 놓네요.
비슷하게 잘라주는 미용실이 한 곳 있긴 있어서
꾸준히 다녔었는데 돈안되는 커트손님이라 대놓고
눈치줘서 유목민이 된지 몇년째네요.
또 5개월 정도 길러서 새로운 곳 가서
도전해야하는데 진짜 힘드네요.
봄날은 간다에서 이영애 머리 있잖아요,
자연스럽게 층진머리요.
똑같이, 아니 비슷하게라도 자르는 게
그리 힘들까요?
그냥 체인 미용실 (이가자 준오 펠리아 등등)
다니면서 거의 10명의 디자이너한테 요청했는데
그냥 일반적인 단발을 만들어 놓네요.
비슷하게 잘라주는 미용실이 한 곳 있긴 있어서
꾸준히 다녔었는데 돈안되는 커트손님이라 대놓고
눈치줘서 유목민이 된지 몇년째네요.
또 5개월 정도 길러서 새로운 곳 가서
도전해야하는데 진짜 힘드네요.
그리고 단발 자를때 왜 다 하나같이 앞쪽을 길게
쭉 빼놓을까요? 미용 교본에 그렇게 나와있어서
응용을 못하고 배운대로만 자르는 건지..
칼머리? 라고 해야하나.. 뒤쪽에서 앞쪽으로 가면 갈수록
길이가 점차 길어지는.. 젊은 헤어디자이너들도
하나같이 그렇게 잘라놓네요.
짧은단발 그래서 저는 제가 잘라보니 오히려 맘에 들고있답니다..
인스타,유튭 보고 한번 따라해보셔요
저는 똥손이랍니다
그게 같은 단발이라해도 시대마다 유행하는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예전 사진 보면 같은 단발이라도 앞머리 잡는 느낌이 다르잖아요.
아마 요즘 단발이 그런 느낌일겁니다.
컷 잘하는 미용사가 드물어요 심지어 청담동 연예인 전담 부원장 원장들도 컷트 실력은 그닥인경우 있고요
초이진헤어 검색하셔서 남자 대표원장한테 해보세요
원하는 머리 해줄겁니다
컷은 15만원이나 체인미용실도 사실 몇만원대니
그만한 가치있어요
윗분 추천 감사합니다만
제가 지방에 사는지라ㅠㅠ 서울이랑 한시간 거리만해도
한번 가볼텐데 너무 아쉽습니다.
지인을 마주친 차주영 반응 #시스터 시사회
- https://naver.me/FkLV2joU
이 머리 예쁘네요
사진이나 영상을 보여줘도 못하던가요?
짜증님이 어디에 사시는지 모르지만 마곡에 헤어살롱여흘 정영경 원장님께 커트 한번 해 보세요. 저는 27년 단골인데 제 레이어드 컷 스타일을 보고 다들 이쁘다고 말씀들을 하셔서 소개해드리면 단골이 되십니다. 어제도 저는 커트하고 왔는데 한번 방문해보세요~~
진심 컷 잘 하는 미용사 드뭄
펌이나 돈이 되서 컷은 대강 배우고 넘어가나 싶을 정도로
아 지방이시군요...지방이랑 서울쪽과는 살력 차이가 좀 나요
제 베프가 결혼하고 부산사는데
다른간 대체가 되어도 절대 머리는 극복이 안된디며
두세달에 한번 올라와 첨담동 단골쌤에게 머리하고 가요
머리 예민한 사람은 잘 알죠 드라이 조차 다르단걸요 ㅜㅜ
그게 왜 안될까 싶지만 감각없는 미용사에게 백번 얘기해도
똑같은데요? 하면 할말 없지요 (니눈에나 똑같겠지 그러니 그실력이고..속으로만 얘기합니다)
어쩔수 없어요 어르신들 연세드심 병원도 서울로 오시잖아요
달라요 달라
서울 나들이 한번 오세요
맘에 드는 미용사 있으면 영양도 받고 제품도 가끔 사면서 다니세요
방황하는 비용보다
맘에 드시는분한테 컷하는게 좋을듯
같은 미용사라도 머리 컷이 잘나오는 모질양이 있어요
같은 고민 중이예요.
우리 동네 괜찮다는 미용실 중 맘에 드는 커트 해주는 곳 없네요.
셀프컷을 배워야 하나...
저도 앞쪽을 길게 자르는건 별룬데 요즘 많이들 이렇게 자르더라구요
층 내서 잘라달라 하면 층 낸 시늉만 내는 것 같아요. 차라리 저 고딩때 다녔던 미용실 그땐 디자이너들이 진짜 컷트 잘 했던 거구나 단발머리도 진짜 스타일링 하게 이쁘게 잘랐었는데 요즘 미용사들은 실력이 다 그냥그런. 어쨌든 층을 못 내더라고요. 저는 손재주 좋은 저희 친언니가 명절에 만나면 제 머리 신문지 펴 놓고 주방가위로 잘라줘요. 미용실 보다 훨 맘에들고 이뻐요. 층도 확실히 내고 컷트법을 유튜브 보고 독학했대요. 컷트 뿐만 아니라 손으로 하는 건 뭐든 손재주가 좋아요.
제가 다니는 미용실원장님은 앞머리도 취향대로 자르던데요 층낸머리도 이쁘게 자르시고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다니고있어요
저 미용학원 다녀본적 있는데 레이어드컷 어렵더라구요.. 잘라도 잘라도 계속 같은 길이 .. ㅜ
커트 실력이 갈수록 하향 평준화 되는 듯 해요.
요즘은 예전같이 보조 생활 오래 시킴 다 도망가서 기본기 쌓는 기간이 짧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백날 가르치고 배워봤자 커트 실력은 그냥 감각 같아요.
대충 자르고 펌으로 떼우고 매출 올리려는 미용사들이 태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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