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내고 시댁 안만나도 되면 명절생신마다 오백씩 내고 안보고 싶어요

조회수 : 4,873
작성일 : 2026-01-18 14:00:06

그래봤자 일년 2천인데 그거 내고 안봐도 되면 땡큐베리머치일듯요

 

돈을 주면 시댁에 자주 간다는 분들은 좋은 시댁 만난거예요

IP : 222.108.xxx.71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6.1.18 2:01 PM (118.235.xxx.126) - 삭제된댓글

    저도 딸인데 돈줘도 엄마 안 봐요....

  • 2. 그렇게하세요
    '26.1.18 2:03 PM (223.38.xxx.153)

    이번 구정에 오백드리고 못간다 해보세요

  • 3.
    '26.1.18 2:06 PM (117.111.xxx.77)

    우리집 며느리 해줘요
    최고의 신부감입니다
    아들이 아직 대딩이라 아쉽네

  • 4. ...
    '26.1.18 2:09 PM (1.232.xxx.112)

    아우
    저도 좋아요.
    안 오고 일년에 2천이면 진짜 땡큐
    노후준비 되겠어요.ㅋ

  • 5. ...
    '26.1.18 2:10 PM (114.204.xxx.203)

    돈도 주고 얼굴도 봐야하는게 젤 짜증이죠

  • 6. ,,
    '26.1.18 2:10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원글님 같은 며느리 보고싶네요
    명절날 마다 아들이 며느리랑 애기들 데리고 오면 얼마나 귀찮을까 생각만해도 스트레스네요

  • 7.
    '26.1.18 2:14 PM (49.167.xxx.252)

    아들손주 보고 싶은거지 며느리는 안 봐도 크게..
    나도 일년에 이천이면 너무 땡큐일것 같은데. ㅎ
    올해부터 한번 해봐요.
    시어머니한테 안부인사 받는거 아니예요? ㅎ

  • 8. 백번 이해합니다
    '26.1.18 2:15 PM (118.218.xxx.85)

    이젠 늙었지만 살앙면서 소원이다시피 했어요
    휴가도 같이 다니고 좁은 집에서 그많은 사람들이 며칠씩 묵어가고 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 9. 땡큐죠^^
    '26.1.18 2:33 PM (223.38.xxx.190) - 삭제된댓글

    안오고 일년에 2천이면 진짜 땡큐
    22222222

  • 10. 땡큐죠^^
    '26.1.18 2:34 PM (223.38.xxx.242)

    안 오고 일년에 2천이면 진짜 땡큐
    222222222

  • 11. 잘됐다~
    '26.1.18 2:58 PM (118.235.xxx.92)

    며느리 안보고 2천 생기면 꿩먹고 알먹고 도랑치고 가재잡고네요
    우리집 며느리 해주세요 . 저 죽어도 안와도 됩니다

  • 12. 명절좀
    '26.1.18 3:06 PM (180.71.xxx.214)

    없어졌음
    일년에 한번이나 보면 될듯
    살아있나 확인차
    사실 안보고 싶지만

  • 13. 최고의 신부감
    '26.1.18 3:08 PM (223.38.xxx.111)

    입니다ㅎㅎ
    누구라도 환영할 며느리감이네요^^

  • 14. ㅇㅇㅇ
    '26.1.18 3:10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오백이면 명절마다 어디여행 보내드려도
    될돈이네요

  • 15.
    '26.1.18 3:14 PM (222.108.xxx.71)

    제가 50인데 최고의 며느리감이면 뭐하나요 ㅎㅎㅎ
    암튼 진짜 돈내고 안볼수만 있다면 넘 감사하겠어요

  • 16. 다들 환영할걸요
    '26.1.18 3:19 PM (223.38.xxx.201) - 삭제된댓글

    얼마나 격하게 환영하겠어요
    매년 얼굴 안보고 연 2천씩이나 주겠다는데...
    최고 며느리로 등극하셨네요ㅎㅎㅎ

  • 17.
    '26.1.18 3:21 PM (58.227.xxx.205)

    반전ㅡ제가 50 인데..
    ㅠㅠ ㅎㅎㅎ

  • 18.
    '26.1.18 3:21 PM (222.108.xxx.71)

    돈받고 안와도 된다 하면 무난한 시댁인거죠
    돈드릴테니 안갈래요 하면 돈은 일단 주머니에 넣고 쳐들어와 머리채 잡을 시댁이 있다는건 상상들을 못하시는 거잖아요

  • 19. ㅇㅇ
    '26.1.18 3:24 PM (223.38.xxx.151) - 삭제된댓글

    저도 딸인데 돈줘도 엄마 안 봐요....
    22222
    저도요

  • 20. 다들 환영할걸요
    '26.1.18 3:24 PM (223.38.xxx.209)

    얼마나 격하게 환영하겠어요
    매년 얼굴 안보는대신 연 2천씩이나 주겠다는데...
    최고 며느리로 등극하셨네요ㅎㅎㅎ

  • 21. ghkl
    '26.1.18 4:30 PM (61.255.xxx.179)

    일년에 2천씩이나 시가에 주고싶지도 않네요
    그 돈도 아까움

  • 22.
    '26.1.18 4:3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돈 받고 불편한 사람 안봐도 되고 시모 입장에서도 좋을 일인데요

  • 23.
    '26.1.18 4:42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돈 받고 불편한 사람 안봐도 되고 시모 입장에서도 좋을 일인데요
    시댁 돈만 받아먹고 얼굴도 안내미는 며느리도 있는데요

  • 24.
    '26.1.18 4:4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돈 받고 불편한 사람 안봐도 되고 시모 입장에서도 좋을 일인데요
    시댁 돈만 받아먹고 얼굴도 안내미는 윗동서같은 며느리도 있는데요

  • 25.
    '26.1.18 4:45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돈 받고 불편한 사람 안봐도 되고 시모 입장에서도 좋을 일인데요
    시댁 돈만 받아먹고 얼굴도 안내미는 윗동서같은 천하에 염치없는 며느리도 있는데요
    얼굴보고 보통 아닐거 같다고 다들 한마디씩 했죠

  • 26.
    '26.1.18 4:47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돈 받고 불편한 사람 안봐도 되고 시모 입장에서도 좋을 일인데요
    시댁 돈만 받아먹고 얼굴도 안내미는 윗동서같은 천하에 염치없는 며느리도 있는데요
    얼굴보고 보통 아닐거 같다고 다들 한마디씩 했죠

  • 27.
    '26.1.18 4:48 PM (1.237.xxx.38)

    돈 받고 불편한 사람 안봐도 되고 시모 입장에서도 좋을 일인데요
    시댁 돈만 받아먹고 얼굴도 안내미는 윗동서같은 천하에 염치없는 며느리도 있는데요
    친정이 잘 살아 돈을 가져온것도 아니고
    얼굴보고 보통 아닐거 같다고 다들 한마디씩 했죠
    사람들 눈이 맞았어

  • 28. ㅋㅋ
    '26.1.18 5:11 PM (1.229.xxx.73)

    이번에 돈 드려봐요
    좋아서 기절하길 것

  • 29. 이런
    '26.1.18 5:17 PM (106.101.xxx.218)

    풍습 생기면 좋겠네요.
    서로 너무 좋을듯...

  • 30. ㅇㅇ
    '26.1.18 8:41 PM (180.71.xxx.78)

    뭔 머리채를 잡아요
    안잡히면되지

  • 31. 명절에
    '26.2.11 3:14 A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각자 본가 찾아 가면 좋겠어요

  • 32. ...
    '26.2.16 8:32 PM (183.101.xxx.183)

    500은 너무 많고 200 정도면..참 좋겠어요
    시어머니도 용돈 생겨서 좋고
    며느리는 맘 편해서 좋고요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840 세탁소를 다른곳으로 옮겼는데요 5 세탁소 2026/01/20 976
1786839 지금 미국시장 꽤 빠지고 있네요 4 ........ 2026/01/20 4,167
1786838 저는 어쩌다가 자신감 없는 남자가 돼버렸을까요? 12 ㅠㅠ 2026/01/20 1,942
1786837 게시판 글 읽다가 치매 요양원 궁금 7 .... 2026/01/20 1,338
1786836 쬐금 정없는 엄마 만나는것도 5 hgg 2026/01/20 2,115
1786835 혹시 엊그제 올라온 IQ검사 돈 내고 결과 받으셨나요? 2 IQ검사 2026/01/20 1,097
1786834 백인은 일본 눈치 많이 보네요 6 ㅇㅇㅇㅇ 2026/01/20 2,035
1786833 작년 10월쯤에 지방 아파트 팔았다고 썼던 사람인데요 주식 2026/01/20 1,590
1786832 목걸이 분실. 4 속쓰리다 2026/01/20 2,182
1786831 남편이 귀여워요. 1 일기 2026/01/20 1,150
1786830 러브미 유재명 아들은 이상해요 13 ... 2026/01/20 3,650
1786829 오늘은 바닷가 강릉도… 2 ㅇㅇ 2026/01/20 1,701
1786828 급질! 구강악안면외과 추천 부탁드려요!!! 8 ... 2026/01/20 998
1786827 결국 삼수를 하려나봐요 20 삼수 2026/01/20 4,025
1786826 Sk텔레콤 과징금 못 내겠다 소송. 2 .. 2026/01/20 1,107
1786825 아이가 물을 안마셔요 7 깐깐 2026/01/20 1,629
1786824 전업이라도 치매나 편찮으신 노인을 잠깐 모셔오기 힘든 이유 13 ㅇㅇ 2026/01/20 3,071
1786823 대상포진 예방주사 아플까요? 6 하느리 2026/01/20 1,245
1786822 위고비나 마운자로 저렴하게 하는 병원 어떻게 찾아요? 8 알려주세요 2026/01/20 1,541
1786821 개념없는 이중주차 인간 때문에 1 2026/01/20 1,230
1786820 혹시 음식이 다 안 넘어간 느낌 3 ㅇㅇ 2026/01/20 1,276
1786819 흑자 압구정 그 유명한 피부과 다녀왔어요 17 .. 2026/01/20 5,288
1786818 당근에서 밍크 샀어요 26 당근 2026/01/20 5,494
1786817 치매엄마 1년에 2주만 모셔달라 했는데 42 Jj 2026/01/20 17,787
1786816 오늘 밖에 많이 춥나요? 7 000 2026/01/20 2,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