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판을 잘안보이게? 요상하게 해둔가게들

ㅡㅡ 조회수 : 1,525
작성일 : 2026-01-18 13:51:20

 

물론 그런걸 궁금증을 유발하는 심리로

이용하는 마케팅도 있습니다만

대부분은 딱히 궁금해하지않으며 아무생각없이 지나치게되지요

간판은 큰데 안보이게 구석에 작은글자로

상호를 써두거나 혹은 멋만 부린듯한 영어나 외국어로 가독성없게 써둔 상호, 혹은

이상한 기호로 그림같은 상호들말이에요.

(본인스스로 인플루언서가 되고 핫플이된다면 예외)

 

간판은 공식적으로 허락받은 내가게의 광고판인데..

지나가다 1초만 봐도 아 여기가 뭐파는곳이구나 알아야 필요할때 올텐데

요즘은 그냥 너무 멋만 부린 간판들이 많더라구요

한번은 지나가다가 궁금해서 검색이나해볼까하고 간판을 찾았는데(주택개조한 가게라 그냥들어가기는 좀 그랬음)

조그만 간판에 필기체로 뭐라뭐라 적어놓은거에요 약간 문장처럼 길어서

영문으로 검색창에 글자치다가 급귀찮아져서 포기하고 그냥 갈길갔네요

결국 몇달안되서 가게는 없어지더라구요

 

 

IP : 106.101.xxx.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8 1:53 PM (219.255.xxx.39)

    제가 아는 그런 가게가...미용실이였는데요.
    실력도 있는데
    가격은 좀더 받았고
    2,3번가다보니 분위기가...
    그래서 안가요.

    오랫동안 그 자리에서 아직도 영업해요.
    단골은 쭉 가나봐요.
    아쉬울게 없어서일지도...

  • 2. ...
    '26.1.18 1:56 PM (1.232.xxx.112)

    무슨 글자인지 못 알아 보게 만든 간판도 잇어서 짜증나더군요.
    결이란 카페인데 끌인지 꿀인지 꼴인지 글자체를 괴상하게 해서 정말 너무너무 스트레스였어요. 한동안 그러다 이젠 잘 읽을 수 있게 바꾸었더라고요.

  • 3.
    '26.1.18 2:04 PM (223.39.xxx.154)

    맞아요 가게가 간판뿐아니라 영입중인지?
    모르게 보이는 내부가 안밝은 가게도 너무많아요

  • 4. ..
    '26.1.18 2:07 PM (210.179.xxx.61) - 삭제된댓글

    별 걱정을 다.. 오지 말란 소리죠.

  • 5. 저도
    '26.1.18 5:43 PM (221.162.xxx.5)

    장사를 하겠다는건지
    그래
    느네끼리 잘 해라 하고 말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025 제미나이와 수다 1 인공지능 2026/01/20 1,236
1787024 50대 인데도 시어머니가 힘드네요 23 음... 2026/01/20 7,035
1787023 제주에서 혼자사는거 어떤가요? 20 .. 2026/01/20 4,492
1787022 열살이면 케이팝스타 좋아하고 되고 싶은 나이일까요 3 ... 2026/01/20 685
1787021 판교 호텔방이 동날 지경... 트럼프에 겁먹을 필요 없다 1 ㅇㅇ 2026/01/20 4,443
1787020 세탁소를 다른곳으로 옮겼는데요 5 세탁소 2026/01/20 964
1787019 지금 미국시장 꽤 빠지고 있네요 4 ........ 2026/01/20 4,153
1787018 저는 어쩌다가 자신감 없는 남자가 돼버렸을까요? 13 ㅠㅠ 2026/01/20 1,930
1787017 게시판 글 읽다가 치매 요양원 궁금 7 .... 2026/01/20 1,310
1787016 쬐금 정없는 엄마 만나는것도 5 hgg 2026/01/20 2,101
1787015 혹시 엊그제 올라온 IQ검사 돈 내고 결과 받으셨나요? 2 IQ검사 2026/01/20 1,088
1787014 백인은 일본 눈치 많이 보네요 6 ㅇㅇㅇㅇ 2026/01/20 2,022
1787013 작년 10월쯤에 지방 아파트 팔았다고 썼던 사람인데요 주식 2026/01/20 1,582
1787012 목걸이 분실. 4 속쓰리다 2026/01/20 2,166
1787011 남편이 귀여워요. 1 일기 2026/01/20 1,140
1787010 러브미 유재명 아들은 이상해요 13 ... 2026/01/20 3,636
1787009 오늘은 바닷가 강릉도… 2 ㅇㅇ 2026/01/20 1,679
1787008 급질! 구강악안면외과 추천 부탁드려요!!! 8 ... 2026/01/20 991
1787007 결국 삼수를 하려나봐요 20 삼수 2026/01/20 4,003
1787006 Sk텔레콤 과징금 못 내겠다 소송. 2 .. 2026/01/20 1,095
1787005 아이가 물을 안마셔요 7 깐깐 2026/01/20 1,622
1787004 전업이라도 치매나 편찮으신 노인을 잠깐 모셔오기 힘든 이유 13 ㅇㅇ 2026/01/20 3,037
1787003 대상포진 예방주사 아플까요? 6 하느리 2026/01/20 1,218
1787002 위고비나 마운자로 저렴하게 하는 병원 어떻게 찾아요? 8 알려주세요 2026/01/20 1,503
1787001 개념없는 이중주차 인간 때문에 1 2026/01/20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