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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며느리 용돈 많이 줄거에요

조회수 : 6,886
작성일 : 2026-01-18 13:47:00

올때마다 며느리 용돈 백만원 이런식으로 줄거에요.

 

피가 섞인 사이가 아니어서 

돈이라도 넉넉히 풀어야 되는거더군요 그게 맞는 거더군요..

 

전원주 할머니 봐봐요.

그렇게 이런 소리 저런 소리 해도

둘째며느리가 웃으면서 항상 모시고 다니고.....

그게 다 돈의 힘 아니겠어요..

저는 늙어서 외로운 노인네 되고 싶지 않아요.

 

 

며느리 설겆이 시키고 싶지도 않고 용돈은 넉넉히 줄거에요..

 

 

IP : 223.38.xxx.114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8 1:49 PM (58.140.xxx.145)

    설거지는 식세기에게..
    돈줄 여유 있으면 주면 좋죠

  • 2. ㅇㅇ
    '26.1.18 1:49 PM (112.166.xxx.103)

    그냥 한 인간으로 존중하고 배려해주면 되요
    님이 좋은 인격체이면 되는겁니다

  • 3.
    '26.1.18 1:50 PM (211.205.xxx.225)

    백아니라
    올때마다 삼십만줘도 웃음꽃핍디다

  • 4.
    '26.1.18 1:50 PM (219.255.xxx.120)

    다 내 돈 바라고 오는거지 라거나 내 돈 받고도 이것밖에 못하냐 이런 생각만 안 하시면 최고죠

  • 5. sandy92
    '26.1.18 1:50 PM (61.79.xxx.95)

    백아니라
    올때마다 삼십만줘도 웃음꽃핍디다 222

  • 6. 노노
    '26.1.18 1:51 PM (119.207.xxx.80)

    전 딸인데 딸한테 크게크게 줄거예요
    그러면 사위가 우리집 말뚝에다 절을 하더라구요ㅋ

  • 7. ...
    '26.1.18 1:51 PM (219.255.xxx.39)

    돈이 없어서 누군들...못주죠.

  • 8. 하두
    '26.1.18 1:51 PM (113.199.xxx.60)

    쌩까는 올케가 있어서 한번은 용돈을 줬더니
    코가 땅에 닿도록 인사를 하고 가더래요
    돈앞에 장사는 없어요
    양가부모 아무리 인격이 훌륭해도 돈앞에선....

  • 9. ..
    '26.1.18 1:53 PM (223.38.xxx.151)

    네 그럼요 기본이죠

    딸들도 돈 안주면 멀리해요
    아이 영유 친구 엄마들
    시터비 아이 유치원비 대주고 딸이랑 늘 동반하시는 친정어머니들 부러웠어요
    그런 분들은 자식들한테 바라는 것 없이 정서적으로도 손주들한테 늘 도움을 주세요

  • 10. 저는
    '26.1.18 1:53 PM (223.38.xxx.114)

    베스트 글 너무 냉랭하다고 생각하는게...

    며느리 사위는 남의 핏줄 이기 때문에 더 의식적으로 어른으로서 먼저 잘해야 한다고
    그게 맞는거라고 생각해요.

    며느리 사위한테 못해봐야..
    말년에 나만 외로운거지...
    내 손해 아닌가요?

  • 11. 에이
    '26.1.18 1:54 PM (119.149.xxx.5)

    이시간에 이런글 쓸사람이 돈백 줄 여유가 없을듯요 희망사항이죠

  • 12.
    '26.1.18 1:55 PM (223.38.xxx.114)

    오늘 일요일인데요?

  • 13. 원글놈
    '26.1.18 1:56 PM (118.235.xxx.214)

    며느리지죠? ㅋㅋ
    난 내가 다 쓸거임
    남의 자식을 왜 ~~~~~

  • 14. 뭐용안
    '26.1.18 1:57 PM (119.149.xxx.5) - 삭제된댓글

    난 내가 다 쓸거임
    남의 자식을 왜 ~~~~~2

  • 15. 어리석어요
    '26.1.18 1:57 PM (58.29.xxx.247) - 삭제된댓글

    입단속만 잘해도 돈 백만원 버는거에요
    푼돈 써서 사람 마음 사려고 하지말고
    인간대 인간으로 진심으로 대하는게 우선이에요

  • 16. 00
    '26.1.18 1:57 PM (118.235.xxx.87)

    좋은 마인드 입니다~~~다 같은 남의집 귀한 자식들이죠 ~~

  • 17.
    '26.1.18 1:57 PM (39.124.xxx.178)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듯. 인격적으로 제대로만 대우해주면 되지 ㅎㅎㅎ

  • 18. 굳이
    '26.1.18 1:58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저는 그냥 내 자식들에게나 잘 할래요.
    며느리 사위 어차피 내자식 아니고 그냥 내자식과 베프 정도로만 생각될것 같아요. 상대도 마찬가지고.
    굳이 돈까지 줘가면서 얼굴봐야 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 19.
    '26.1.18 1:58 PM (222.108.xxx.71)

    돈보다 존중이 중요해요
    백만원 줘도 생각도 하기 싫은 시어머니도 있고 백원도 안줘도 부담없이 교류하고 싶은 시어머니가 있어요

  • 20. 엥?
    '26.1.18 1:58 PM (119.149.xxx.5)

    결혼은 하고??

  • 21. 돈 안 줄래요.
    '26.1.18 1:59 PM (59.6.xxx.211)

    애들이 나보다 더 부자라서 돈 줄 필요 없어요. ㅋㅋ

    난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팍팍 쓰고 살겁니다. :)

  • 22. .....
    '26.1.18 1:59 PM (223.39.xxx.237)

    상위 1%도 못하는 짓

  • 23. 돈 준다고
    '26.1.18 2:02 PM (59.6.xxx.211)

    자주 온다면 그건 돈 없어지면 보지도 않는다는 거죠.
    안 오면 말죠,
    친구 많고 그래서 외로운 줄 몰라요.
    애들이 찾아와 봤자 얼마나 자주 온다고 착각들 하시네요.
    그럴바에 아예 목돈 주고 같이 사세요.
    원글이 부모에게 갈 때마다 돈 받고 싶나봐요.

  • 24. 0 0
    '26.1.18 2:02 PM (112.170.xxx.141)

    근데 사위들도 오면 용돈 주시나요?
    당연 남의 집 귀한 자식들이니 인격적으로 잘해주겠지만
    올때마다 용돈이요?
    밖에서 맛있는 거 사주고 헤어지면 깔끔하죠.
    뭔 날이나 상황봐가며 용돈 주면 되구요.

  • 25. ...
    '26.1.18 2:03 PM (118.235.xxx.217)

    아직 딸들이 다 미혼인데 둘 중에 잘 따라다니는 애가 확실히 콩고물이라도 많이 얻어먹어요.
    다니다가 너 저거 어울리겠다 싶음 사주게 되고 맛있겠다 싶은 거 같이 사서 먹게되고 ㅋㅋ
    다 비슷하지 않을까요?

  • 26. .......
    '26.1.18 2:04 PM (61.255.xxx.6)

    돈 필요 없어요.
    돈받고 그러면 뭔가 내가 돈에 팔려온 거 같아
    기분이 더 더러워요.

    그냥 부르지 마세요.
    아들만 불러서 잘 보시고
    며느리는 자기 발로 오지 않는 이상
    부르지 마세요.

  • 27. 돈으로
    '26.1.18 2:05 PM (58.29.xxx.185)

    눈치 봐가면서 며느리 한 번 더 볼 이유가 굳이 있나요
    돈 안 주면 안 오는 며느리라면
    그냥 저같으면 아들만 손주 데리고 오라고 하고 아들에게 용돈 줄 거 같아요

  • 28. 중요한건
    '26.1.18 2:05 PM (118.235.xxx.21)

    절대 나한테 잘하라고 무언의 압박? 하지 말 것.
    솔직히 효도받고 싶어서 주지 줘도 효도안하면 돈이 나갈까요.
    순수한 맘에서 주는 거면 인정.
    그리고 첨부터 큰 금액주면 계속 단위가 커질 것도 감안하셔야...

  • 29. ...
    '26.1.18 2:05 PM (218.48.xxx.188)

    저는 그냥 돈 안주고 자주 안볼래요
    가끔 아들만 보고요
    며느리는 먼 친적보다 더더 아주 먼 친척 쯤으로 생각하고 그냥 안볼래요
    돈 준다고 고마워할지도 모르겠고 그럴 돈 있으면 제 노후대비나 할래요

  • 30. ..
    '26.1.18 2:10 PM (223.38.xxx.151) - 삭제된댓글

    사위도 며느리도 돈 한푼도 안주고 안친하게 지낼거예요
    다 쓸 데 없어요

  • 31. ...
    '26.1.18 2:11 PM (221.144.xxx.21)

    돈만 받아먹다 나중에 돈떨어지거나 아플때 쌩까면요?
    우리집 외숙모외삼촌이 외가 재산 받기 전엔 일주일에 한번씩 오다가 재산주면 모시겠다고 하다가 재산 다 받아간 순간 발 끊고 나중에 외할아버지 할머니도 아프니 저렴한 요양원 보내고 잘 가보지도 않음

  • 32. ..
    '26.1.18 2:13 PM (223.38.xxx.151)

    애들 고모 둘 다
    친정부모 돈 떨어지고 아프니
    쌩 까고 모른 척 해요

    자식들한테 퍼주기 위험

  • 33.
    '26.1.18 2:16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돈이고 뭐고 안가는게 최고죠
    남편은 한달에 한번 시가에 가고 저는 일년에 두번 가요
    그정도면 충분하지 뭐 돈까지 줘가며 보려고...

  • 34. 돈 돈 돈
    '26.1.18 2:17 PM (42.26.xxx.101)

    돈 못 받아본 사람이나 돈 주면 잘할거 같죠??
    그런거 싫어하는 사람도 있어요
    왜 돈주면서 까지 자식 배우자랑 같이 지내고 싶은지??
    그냥 나한테 쓰면서 즐기세요

  • 35. ㅡㅜ
    '26.1.18 2:17 PM (106.101.xxx.63)

    사위도 주세요

  • 36. 딱하네요
    '26.1.18 2:17 PM (211.211.xxx.168)

    큰소리치고 싶어서 돈 주면 그 관계에는 파국이 올 겁니다
    하나라도 잘해주고 싶어서 돈 주면 그 마음 디 보이고요

  • 37. .,.
    '26.1.18 2:19 PM (223.38.xxx.151)

    솔직히 저도 가봐야 받을 것도 없고
    얻어먹을 것도 없는 불편한 친정

    안가요
    싫어요

  • 38. ...
    '26.1.18 2:29 PM (175.119.xxx.68)

    안 받고 시부모 안 보기가 제일이죠
    남의 부모 뭐가 보고 싶겠어요

  • 39. ㅣㄴㅂㅇ
    '26.1.18 2:38 PM (118.235.xxx.60)

    돈으로 관계를 이어가려 하면 ...글쎄요 제가 며느리라면 불편해요
    그냥 서로 존중하고 즐겁게 지내는게 좋습니다

  • 40. 사위도 줘야죠
    '26.1.18 2:38 PM (223.38.xxx.75)

    능력자면 사위도 올 때마다 똑같이 용돈 백만원 주셔야겠네요ㅋ
    사위도 장인 장모 안 보면 더 좋겠지만요
    (사위도) 남의 부모 뭐가 보고 싶겠어요222222

  • 41. 참 나
    '26.1.18 2:40 PM (124.53.xxx.169)

    네 많이 많이 주세요.
    맘을 더 크게 쓰셔서
    한 삼백쯤 올때마다 용돈 주면
    늘상 입이 귀에 걸려있는 며느리가
    아예 같이 살자고 덤빌지도 몰라요.

  • 42.
    '26.1.18 2:42 PM (49.167.xxx.252)

    돈 자꾸 줘서 그것 보고 방문하는 며느리는 정이 쌓일 시간도 없이 돈 끊기면 바로 끝이겠네요.
    맛있는 밥 정도 사고 손주들 용돈 넉넉히 주는 정도면 될듯.

  • 43. 돈이 남아돌아요?
    '26.1.18 2:42 PM (223.38.xxx.39)

    전원주씨야 어마어마하게 재산을 많이 모으고
    본인이 능력자니까 가능한거죠

    님은 돈이 남아돌아요?
    전원주씨만큼 능력자세요?

  • 44. 잘못 생각
    '26.1.18 3:09 PM (180.71.xxx.214)

    하는거에요

    백만원씩 줘도 첨에만 좋지
    애낳고 키우다 보면. 학원비로 100 나가는건
    우스운일이라
    가계에 큰 보탬안되서 고맙기 보다 당연한일로 느껴짐
    애 외국 유학비라도 보내주거나 많이 보탤정도는 되야
    고마운거임

    만날때 마다 100 주며 갑질할 바엔
    아마 안받고 말지 생각들것임

  • 45. ..
    '26.1.18 3:12 PM (211.112.xxx.69)

    만날때마다 돈 주면서 굳이 만날 이유가???
    그돈으로 나한테 쓰면서 살지 ㅎ

  • 46. 그돈이면
    '26.1.18 3:22 PM (223.38.xxx.201)

    나한테 쓰면서 살겠어요ㅎ
    굳이 만날때마다 돈까지 안겨주면서 만날 이유가???
    전원주씨만큼 능력있는 재력가가 얼마나 된다고요ㅎㅎ

  • 47. 굳이?
    '26.1.18 3:58 PM (223.38.xxx.128)

    돈은 있어요 진짜? ㅎ

  • 48. ...
    '26.1.18 4:18 PM (115.138.xxx.39)

    딸이나 주세요
    남의집 딸한테 헛돈 왜써요

  • 49. ...
    '26.1.18 4:28 PM (211.112.xxx.69)

    아니 며느리든 딸이든 남의집 자식이나 내자식이나 다 큰 자식들에게 늙은 부모가 매번 용돈을 왜 줘요 ㅎㅎ
    다들 전원주정도 재산 갖고 노후 보낼건가봐요 ㅎ

  • 50. ㅇㅇ
    '26.1.18 4:29 PM (133.106.xxx.122)

    헛돈 100프로
    혼자 돈주고 눈치보고 뿌듯하고
    노인혼자 난리

  • 51. ...
    '26.1.18 5:34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처음이고 모르니 그렇죠
    돈이 많음 그럴수도 있고
    울엄마도 용돈은 그렇게 못줘도 며느리가 더 예쁘고 마음 쓰였대요
    근데 시간 지나니 사느라 용쓰는 자식들이 더 짠하고 자기들 진짜 챙길 사람은 자식인걸 아니 마음 변하던데요
    이제 자식들이 더 마음 쓰이고 밟힌다고

  • 52. ..
    '26.1.18 5:3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처음이니 몰라서 그래요
    돈이 많음 그러기도 하고
    울 엄마도 처음엔 며느리들이 더 예뻤대요
    근데 시간 지나보니 가정 경제 책임지느라 고생하고 애 쓰는 친자식들이 더 짠하고 자기들 챙길 사람은 며느리 아니고 자식들인걸 아니 마음 변하나보던데요
    이제 자식들 더 생각하게 되고 밟힌다고

  • 53. ...
    '26.1.18 5:41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처음이니 몰라서 그래요
    돈이 많음 그러기도 하고
    울 엄마도 처음엔 며느리들이 더 예뻤대요
    근데 시간 지나보니 가정 경제 책임지느라 고생하고 애 쓰는 친자식들이 더 짠하고 자기들 챙기는 사람은 며느리 아니고 자식들이니 마음 변하나보던데요
    이제 자식들 더 생각하게 되고 밟힌다고
    님 챙길 사람은 자식이지 며느리 아니에요

  • 54. ...
    '26.1.18 5:43 PM (1.237.xxx.38)

    처음이니 몰라서 그래요
    돈이 많음 잠깐 그러기도 하고
    울 엄마도 처음엔 며느리들이 더 예뻤대요
    근데 시간 지나보니 가정 경제 책임지느라 고생하고 애 쓰는 친자식들이 더 짠하고 자기들 챙기고 병원이라도 데리고 다니는 사람은 며느리 아니고 자식들이니 마음 변하나보던데요
    이제 자식들 더 생각하게 되고 밟힌다고
    님 챙길 사람은 자식이지 며느리 아니에요

  • 55. 돈을
    '26.1.18 5:47 PM (221.162.xxx.5) - 삭제된댓글

    그리고
    돈으로
    저는 그냥 언봐도 되요

  • 56. 영통
    '26.1.18 6:32 PM (106.101.xxx.43) - 삭제된댓글

    잉?

    며느리는 사실 남인데
    시모가 왜 돈을 왜 줘야하는지?

    난 시모에게 돈 안 받았고
    며느리 생겨도 줄 마음도 앲는데

    그래도 살다보면 주게 되겠지만
    줘야겠다 이렇게 미리 마음 먹게 되진 않는데

    베푸는 마음 미리 지닌 님 존경합니다

  • 57. 영통
    '26.1.18 6:36 PM (106.101.xxx.43)

    잉?

    며느리는 사실 남인데
    시모가 왜 돈을 왜 줘야하는지?

    난 시모에게 돈 안 받았고
    며느리 생겨도 줄 마음도 앲는데

    그래도 살다보면 주게 되겠지만
    줘야겠다 이렇게 미리 마음 먹게 되진 않는데

    베푸는 마음 미리 지닌 님 존경합니다
    그래도 며느리는 남이라는 것

  • 58. ....
    '26.1.18 7:30 PM (121.123.xxx.125) - 삭제된댓글

    여기서는 99프로 부정적이지만.....
    경제력 있는 부모님들 나라에 주느니 자식 준다고 현금 주시는 분들 많습니다.

  • 59. ....
    '26.1.18 7:30 PM (175.140.xxx.107) - 삭제된댓글

    자녀들 자주 오고 사이 좋습니다.

  • 60. ...
    '26.1.18 7:33 PM (175.140.xxx.107) - 삭제된댓글

    딸 주라고 하시는 분들...
    며느리도 주는데 딸은 어련히 알아서 줄까요!!!

  • 61. 남의 자식한테
    '26.1.18 9:31 PM (223.38.xxx.183)

    돈을 왜 주는데요???

    장인 장모는 만날 때마다 사위한테 용돈 척척 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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