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에 작은집들 사위 며느리 설거지 안해요

조회수 : 3,687
작성일 : 2026-01-18 12:56:00

김대호네 뺨치는 큰집 며느리에요 사위 며느리 손주까지 

다 데려와서 얻어 먹었으면 사위 며느리 설거지 해야죠 

안하고 자던지 지 애들하고 놀고 있고 큰집 며느리만 일해요 시부모 농부세요 아시겠죠? 돈 없어요 받은것도 없고 

작은집 사위 며느리까지 먹여주고 설거지 25년했는데 남편이 그나마 저 많이 위해줘서 참았어요 

명절에 제가 여행 갔더니 그 뒤로 작은집 안오더라구요 

IP : 175.223.xxx.11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6.1.18 1:06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여행 가신거 아주 잘하심
    좀 더 일찍 던져 버리실걸

  • 2.
    '26.1.18 1:09 PM (121.167.xxx.120)

    큰집에서 작은 집 못 오게 하려면 2년만 명절때 해외 여행 다니면 다 정리 돼요

  • 3. 제사
    '26.1.18 1:10 PM (114.204.xxx.203)

    없애면 피차 편해요

  • 4. ...
    '26.1.18 1:17 PM (223.38.xxx.170)

    설거지 할 사람은 큰집 가자고 한 사람이나
    작은집 부모,아들,딸...
    사위,며느리는 가기 싫었을텐데

    사람 수도 어마어마한데 그동안 고생하셨네요

  • 5.
    '26.1.18 1:18 PM (175.223.xxx.110)

    위에는 놀고 설거지 안하는 작은집인가요?

    제사하고 뭔 상관이에요 먹었으면 설거지 좀 해요 뒷정리도 좀 하고 놀러왔어요?

  • 6. ,,,,,
    '26.1.18 1:19 PM (119.69.xxx.245) - 삭제된댓글

    저희친정은 작은집인데 엄마 70되서도 큰집가면 설거지 했대요
    반면에 큰집 며느리들 전혀 설거지 안했다고 하길래 놀랐던 기억이~
    큰집 며느리들 서울 경기권에서 경상도 시집까지 오고
    얼굴한번 못본 시집어른 제사지내고 설거지 하자니 짜증났겠죠
    이해는 가지만 30대 조카며느리들 놀고있는데 나이든 울엄마 설거지 하는거 짜증나
    저까지 화가 나더군요.
    구미지역 국가공단으로 문중땅이 유입되면서 큰집 자손들은 보상도 많이 받았구만
    울아부진 일찌기 도시로 나오며 그런것도 없어요

  • 7. ㅇㅇ
    '26.1.18 1:26 PM (125.130.xxx.146)

    여행 가신거 아주 잘하심
    좀 더 일찍 던져 버리실걸..222

  • 8. 작은집들은
    '26.1.18 1:36 PM (113.199.xxx.60)

    작은집들대로 명절쇠세요
    큰집 가지 말고요
    큰집서 오지마라하든지
    작은집서 안간다하든지 무슨 수가 나야죠
    저는 굳이 따지면 작은집인데 형님댁으로 가거든요
    가면 수다떨고 반갑게 맞아줘서 설거지 그깟꺼 일도 아니에요
    그러나 만에 하나라도 불편한 기색이 보이면 가차없이
    안간다고 선언할거에요
    솔까 가는 작은집 자손들도 부모따라 가는거지 가기싫을거에요

  • 9.
    '26.1.18 1:42 PM (61.73.xxx.204)

    고생하셨어요.
    작은집 자식들 결혼했으면 자기 아버지 집에서 지내고 제사때는 작은아버지만 오시면 되는데
    얌체도 그런 얌체들이 없네요.
    먹었으면 설거지는 도맡아 하던가.
    여행 가신 거 잘하셨어요.
    시부모님 돌아가시고 제사 모셔야 한다고 지내다
    코로나를 계기로 제사 없애니 세상 좋아요
    각자의 방법으로 추도.

  • 10. 아니
    '26.1.18 2:00 PM (117.111.xxx.77)

    사위 며느리가 거기 좋아서 가나요?
    왜 사위 며느리만 콕 찝어서 욕하나요?
    사위 며느리 끌고간 사람한테 뭐라하세요

  • 11.
    '26.1.18 2:07 PM (175.223.xxx.110)

    안 좋은데 왜 와서 먹고 설거지 뒷정리 안해요?
    안 좋으면 오지 말고 데려간 사람들한테 욕을 하든 말을 해서 오지 마요

    왜 와요? 남 탓 오지게 하네요 먹었으면 사위 며느리가 설거지를 하라구요 안 하고 싶으면 시부 시모 시키던지요

  • 12. .......
    '26.1.18 2:08 PM (220.90.xxx.178) - 삭제된댓글

    작은집 동서와 남편 동생, 조커들은 뭐하나요?
    작은집 사위, 며느리 속마음은 큰집까지가야하는 거
    굉장히 싫을 것 같아요.

  • 13. 염치도 좋지
    '26.1.18 2:50 PM (124.53.xxx.169)

    사위 며느리까지 본 처지에
    대 부대를 끌고와 큰댁 조카며느리가 한 밥상만 달랑 받고 뒷정리는 나몰라라 한다고요?
    인간들이 염치가 있어야지...
    선물이랍시고 과일 한두박스에 현금 봉투는
    시부모에게 갈것이고 ..
    ㅉㅉㅉ 징그럽겠어요.
    오겠다는 사람 막는건
    연끊길 각오를 해야 할 것인데 전통을 고집하고
    사신 분들이 그게 쉽겠냐고요.
    시작은 엄마가 젤 얌체죠.

  • 14.
    '26.1.18 3:00 PM (118.235.xxx.95)

    가끔 그렇게 여행가세요
    남편이 그래도 위해준다니 부럽네요

  • 15. 설겆이
    '26.1.18 3:11 PM (180.71.xxx.214)

    글 그만좀 올려요

    설겆이가 대단한가요 ?
    음식차린사람 잇음 안차린 사람은 설겆이 뒷정리
    나눠가며 해야지
    이걸 일일이 따진 다는게
    도대체 사회생활들을 어찌 하는건지
    기본예의가 뇌에 장착이 안된건지 의심스러움

  • 16. ㅇㅇㅇ
    '26.1.18 3:14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저는작은며느리인데
    저도 여행한번다녀오니 맨날 자기며느리 .사위
    다데리고 와서 판벌리던 큰형님
    다음에 저보고 또갈껀지 물어보고
    간다니까 안와요
    저 아침에 제사 다지내고 싹 치우고 바로집와서
    오후출25r

  • 17. 지금은
    '26.1.18 3:43 PM (218.51.xxx.191)

    안가지만 성묘때문에
    시골작은집 들리곤 하는데
    (저흰 거기서 바로 귀경하느라 겸사 갑니다)
    시골집형님들이 음식 차릴 때
    같이 돕고 설거지는 꼭 제가 합니다
    차례지내고 치웠을 시간에
    객식구들 들이닥치면 얼마나 싫을지..

    설거지..
    남편은 막히는 오고가는 길 내내 운전했으니
    설거지정도는 제가 해도 된다 생각해서
    그깟 설거지는 했어요
    바로 친정가서 남편도 못마시는 술
    술좋아하는 울아빠 상대하느라 힘드니
    친정 설거지도 제가 해요
    그냥저냥..해야지 너나 따지면 더 피곤해서

  • 18. 11
    '26.1.18 7:33 PM (175.121.xxx.114)

    명절마가ㅜ여행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044 취미로 피아노vs영어 9 취미 2026/02/06 1,231
1793043 명신이 살려주기 대 작전? 11 재판관 2026/02/06 1,783
1793042 회사 퇴직연금 국채펀드 들었는데.... 2 젠장 2026/02/06 1,152
1793041 지인이 보험영업 하면 어떤가요 16 2026/02/06 1,840
1793040 은을 못팔아서 아쉽네요 9 찰나 2026/02/06 3,443
1793039 팔순 노인의 앞니 치료 문의 13 .. 2026/02/06 1,516
1793038 집보러올때 청소하나요? 12 ... 2026/02/06 1,995
1793037 캐니스터 몇센티가 많이 쓰일까요 꼭 댓글 부탁드립니다 9 ..... 2026/02/06 672
1793036 오랜만에 걷고 왔어요 2 2026/02/06 1,447
1793035 두쫀쿠 파리바게트에서 처음 8 두쫀쿠 2026/02/06 4,013
1793034 '50억 퇴직금' 곽상도 1심 공소기각…아들은 무죄 21 ... 2026/02/06 2,288
1793033 위내시경 비수면 하고 목이 너무 아파요 7 ㅇㅇ 2026/02/06 1,197
1793032 코스피 오전에 비해 많이 회복했네요 2 2026/02/06 2,053
1793031 담주 화욜 가져갈 갈비찜질문합니다 6 알려주세요 .. 2026/02/06 741
1793030 초6딸이 집에와서 웁니다 ㅠㅠ 28 속상한 엄마.. 2026/02/06 21,476
1793029 김민석 나와서 59 검찰 2026/02/06 4,834
1793028 노후에 연금 얼마받는걸로 설계해야할까요? 2 연금 2026/02/06 2,360
1793027 42채 강남 구청장..대부업체에 성인방송 주식까지.. 5 그냥 2026/02/06 2,227
1793026 택시에 지갑 두고 내림 15 도와주세요 2026/02/06 3,656
1793025 책을 한권 썼는데 출판사에서 모두 퇴짜 맞았어요 11 dddd 2026/02/06 3,545
1793024 尹 내란재판 지귀연 부장판사 북부지법으로…법관 정기인사 9 ... 2026/02/06 4,669
1793023 추가합격 함께 기도 부탁드려요 18 기다림 2026/02/06 994
1793022 장기근속해서 금 받으신분 15 부럽다요 2026/02/06 3,217
1793021 7천으로 오피스텔 투자 어떤가요? 14 2026/02/06 2,383
1793020 쭉쭉 늘더니 국민연금마저 뛰어넘었다…서학개미 해외주식투자 450.. ㅇㅇ 2026/02/06 1,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