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예쁘다고 부모 울타리 안에서 끼고 키우면
성인 되고 나서도 부모자식간에 분리가 안되서
캥거루족 되기 쉽습니다.
자식 예쁘다고 부모 울타리 안에서 끼고 키우면
성인 되고 나서도 부모자식간에 분리가 안되서
캥거루족 되기 쉽습니다.
그죠 그래요
저는 애들은 분리하려고 할때 서운하고
아쉽더라고요~
이젠 혼자서도 잘 놀지만^^
미리미리 준비하셔요
기질이예요
중학생때까지 안고자고 머리 말려주면서 키웠는데
때되면 손도 못대게 하며 독립하던데요
적당히 방임하고 키운 아이들이 똘똘한듯요
끼고키운애들은 30넘어서도 엄마만 보고있음
이게 심지어 한집안에서도 갈림
(딸은방임 아들은 끼고키운경우)
타고난 기질
같은 뱃속
같은 환경키워도
달라요
친절한듯 선을 긋고 독립적
까칠한데 의존적
닮은 부모환경따라 가는듯
남편은 어릴때부터 자취
남편닮은 아이 고등때부터 독립노래
성인되니 타지행
남자라고 씩씩아니고
여자도 당차면 남자못지않고
순한애들이 더 강단있는거같음
저도 기질같아요.저도 성격상 좀 예민하고 그래서 전업하며 끼고키웠는데 ㅜ 둘다 독립적이네요.어떨땐 약간 섭섭 ㅋㅋ 둘다 딸이네요.한 애는 해외살고 결혼배우자도 척척 알아서 ㅎㅎ,한애는 대학원결정도 좀 의논하고 하면 좋을텐데
다행히
우리 애들이 차갑고 못돼게 굴어서 정이 몇 개 뚝뚝 떨어져서..
못된 자식도 좋게 작용되는 자식일 수도 있더라고요
부모가 스스로 정 떼기 쉽지 않죠..
기질 성향 생겨먹은 대로의 차이라고 봐요. 저는 지독한 방임 무관심 속에 자랐는데 이 나이되도 아무것도 못하는 병신이고요. 울 아들은 외동으로 오만 관심 다 주고 다 받고 진짜 모든 사랑 다 받고 컸고 크고 있는데 엄청 독립적 이고요.
타고나는것 같아요
똑같이 길러도 진짜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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