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늘 다이어트 하느라 안먹는데.. 식구들 밥차려 주기 힘들어요

조회수 : 2,027
작성일 : 2026-01-18 11:38:12

다이어트 하느라 거의 식사를 안하는 편인데 

아이들 식구들은 어쩜 때되면 밥을 먹는지

다이어트는 식구들이 해야하는데 

당연히 밥 해주는게 맞지만 

쉼없이 먹는거 보면 밥이 지긋지긋 해요

IP : 219.255.xxx.8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8 11:46 A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그럼 나가서 돈을 더 많이 버시고
    그 돈으로 가사도우미 고용하세요

    성인자녀나 맞벌이 중이시면
    식사당번을 정해 공평하게 나눠 하시고요

    전업 미성년 자녀라면 감당해야 할 일이지맘
    아닌데 혼자 힘들다 투덜대기보단
    방법을 찾으시길요

  • 2. 직장인이
    '26.1.18 11:51 AM (223.38.xxx.43)

    다이어트 한다고 결석해요?
    전업이 밥하기 싫으면 나가서 돈 벌어야죠

  • 3. 그죠
    '26.1.18 11:53 AM (219.255.xxx.120)

    나는 안먹어도 나만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 입에는 먹을걸 넣어줘야 하니 지겨워

  • 4. 흠흠
    '26.1.18 11:55 AM (116.121.xxx.162)

    애들이 어린가요? 성인이면 알아서들 먹게하시고
    좀 컸다싶으면 주방일도 시키고 밥도 스스로 먹게도하세요 엄마손만 쳐다보는건 너무해요

  • 5.
    '26.1.18 11:58 AM (219.255.xxx.86)

    진짜 밥차려내기 너무 싫어요.. 제발 우리식구들 다이어트 좀 했으면…

  • 6. 굶는거
    '26.1.18 12:00 PM (1.229.xxx.73)

    진짜 다이어트 시키세요
    건강한 식재료, 조리법등등.

  • 7. 음..
    '26.1.18 12:09 PM (1.230.xxx.192)

    저는 다이어트 했을 때 식욕 때문에 힘들고
    이럴 때는 꼭~~~음식을 만들었어요.

    왜냐면 식욕에 대한 욕구가 가득할 때
    먹고 싶은 욕구를 음식 만들면서 시선을 돌렸거든요.

    먹고 싶을 때
    운동을 하거나, 음식을 만들거나, 청소를 하거나
    이러면서 음식에 대한 욕구를 가라앉혔거든요.

  • 8. kk 11
    '26.1.18 12:11 PM (114.204.xxx.203)

    세끼 다 막는 남편 신기해요 ㅎㅎ

  • 9.
    '26.1.18 2:11 PM (121.185.xxx.105)

    저는 음식 만드는걸 좋아하고 식구들 맛있게 먹는거 보면 행복해요. 그런데 식구들이 식욕이 없어서 더 많이 못만들어 아쉬어요.

  • 10. ..
    '26.1.18 2:37 PM (180.69.xxx.29)

    그냥 굶는건 내자유고 가정에선 다른입 책임지는 위치면 끊임없이 무수리 역활을 해줘야 누구 입에 밥이 들어가는 구조 더라구요
    부엌일이란게 하찮은 일 이고 보상도 없고 그래서 ..인터넷에 요즘 젊은 여자 세대들은 밥때문에도 결혼 안하는 이유도 된다읽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690 아침에 일어날때 유독 힘드신분 계신가요 9 .... 2026/02/06 1,545
1792689 학가산 김치 저랑은 안맞네요. 16 ... 2026/02/06 2,104
1792688 내일 저녁에 쓸 모임 음식 9 ..... 2026/02/06 1,256
1792687 오늘 하락은 과정이에요 19 .... 2026/02/06 5,811
1792686 요즘은 이나간 그릇 그냥 쓰나요 15 옛날사람 2026/02/06 2,411
1792685 아들 여자 친구가 결혼 전 인사하겠다는데 15 ... 2026/02/06 3,984
1792684 속건조 수분라인 추천 6 부탁드려요... 2026/02/06 1,378
1792683 확실히 82에 글 쓰는것보다 ai에 3 ㄴㄷ 2026/02/06 953
1792682 주가 대 폭락 중 9 ... 2026/02/06 3,675
1792681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사람 31 으아 2026/02/06 2,514
1792680 비트코인 1억 깨지면 떨어지는 칼날이라더니 ... 2026/02/06 1,226
1792679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매수타임일까요? 14 사랑123 2026/02/06 2,303
1792678 노인기저귀는 테이프형? 기저귀형? 15 ..... 2026/02/06 939
1792677 여러분 예수금도 종목입니다. 1 ... 2026/02/06 1,547
1792676 키작은 사람 운동용 조거팬츠 어디서? 6 질문 2026/02/06 813
1792675 뮨파.. 지금 손가혁 43 ㅋㅋㅋ 2026/02/06 1,125
1792674 금도 빠지네요... 3 ... 2026/02/06 2,649
1792673 나이들면 살도 나름 재산이에요. 34 오린지얍 2026/02/06 5,663
1792672 왜 부모는 자식과 살고 싶을까요? 33 .... 2026/02/06 4,000
1792671 추락하는 것에는 가속도만 있다. 2 ******.. 2026/02/06 1,880
1792670 곰탕,나물이 가난해서 나온 음식일까요? 37 나물사랑 2026/02/06 2,268
1792669 무주식상팔자 ㅋㅋㅋㅋ ㅠ 5 dd 2026/02/06 3,091
1792668 주린이인데 이럴 때 사는거 아니었어요? 13 ㅇㅇ 2026/02/06 3,689
1792667 쿠팡이 편리했던 이유 37 이유 2026/02/06 4,589
1792666 통장 할만 한가요? 5 . . 2026/02/06 1,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