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중학교 2학년인데 키가 172
몸매가 진짜 좋아요.
완전 워너비 몸매
직각 어깨, 골반 넓고, 허리 가늘고
그래서 뭘 입혀도 이쁜거에요.
그래서 자꾸 옷을 사줘요.
애는 싫지는 않으니까 다 받고
제가 어릴때 학대를 받았는데
이런식으로 푸는 거 같아 마음이 씁쓸해요.
딸이 중학교 2학년인데 키가 172
몸매가 진짜 좋아요.
완전 워너비 몸매
직각 어깨, 골반 넓고, 허리 가늘고
그래서 뭘 입혀도 이쁜거에요.
그래서 자꾸 옷을 사줘요.
애는 싫지는 않으니까 다 받고
제가 어릴때 학대를 받았는데
이런식으로 푸는 거 같아 마음이 씁쓸해요.
마세요
돈을 한 없이 대 줄거 아니면
씁쓸한거보다 님의 기쁨이 더 크니까 사주는거죠
설마 손가락 빨고 살 정도로 탕진하면서 옷 값에 안쓰죠 그만큼 여유되니까 사주는거고 솔직해 집시다
님 즐기세요
중2 딸의 옷 고민이요?
자력되면 사쥬는거죠 뭐ㅡ. 그런데 몸매되면 아무거나ㅜ입어도ㅜ이쁘죠ㅡㅡ
제 아이 고맘땐 옷값이 덜들었던
171에 45-47칼로
안팔리는 남은 사이즈 모조리 딸차지
엄마 맘 알겠지만
딸 나이에 맞는 기쁨을 주시도록.....
성인 딸이면 몰라도
입히기도 아니고 적당히 하시면 되죠
스스로도 학대받은 것을 푼다고 하셨네요.
저는 애 대학때 그 짓 많이 했어요. ㅎㅎ
지금은 7살 손녀에게 옮겼지만요.
이런식이면
이번에는
다른 부작용이 생길겁니다
딸말고 ㅠㅠ 본인에게분풀이 한풀이 추천
딸은 공부시킬 나이인데 성인 되면 많이 사주시고 저도 본인한테 쓰시는걸 추천합니다.
결국 딸 경제관념만 이상해지는 결과가 될수도
그 나이대 딸이 엄마가 사주는 거 다 입는 거 신기.
저희 애는 자기 스타일 아니면 다 거절.
저도 172 딸도 비슷한 키인데 취향 완전 다르거든요
해 바뀌면 안입어요.
계속 신상 사줘야 될걸요.
그 나이엔 취향이 없고 유행템 입는거라
뭐 자기 스타일도 없고 눈에 띄는거 걔속 사죠.
옷이 그맘때 쓸데 없는 옷들이 쌓이는거에요.
대리만족도 멈추어야...
중2딸이 엄마가 사주는 옷을 입는다는게 신기22
허하신거 아닌지?
예쁠수록 좋은 학교 가야하니 과외라도 더 붙여주고 하시요....
같이가서 산단얘기겠죠
딸들한테는 뭘 사줘도 안아깝죠...
이쁘다면 더 그렇겠지만 지금은 교육에 더 쓰셔야죠.
좋은 대학가고 많이 사줍시다..
뭐든 과한건 금물이에요. 그 돈을 아이 앞날에 투자하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일지는 몰라도
172 중2 부럽네요~
지금 자각하고 계시니 다행 아닐까요
조금씩 줄여보고 ..안입는건 바로바로 당근 ㅋㅋ
대학가면 사줘요 입을일도 없는데
계속 교복만 입다가 대학 입할할때
옷 엄청 사줬어요
제눈에 딸이 정말 반듯하게 예쁘게 생겼어요
블라우스 코트 가방 신발 원없이 좋은제품으로 사줬는데
보는 눈이 생기고 옷입는 법을 알게되더라구요
나름 명품으로 사준거라서 자켓ㆍ코트ㆍ정장은
아직 잘입어요
그이후는 옷 사준적 별루없어요
저같아도 그럴거 같아요.
애기때 사진만봐도 예쁜옷 그때 더 사입힐걸 하고 후회하거든요. 지금도 딸하고 같이 옷 사러가면 저는 더 사라고 해요.
거기다 신발가방도 깔맞춤으로 더 사주고요.
아들 옷을 그렇게 사요..ㅋㅋㅋ 남편은 키작남인데 아들은 키도 크고 옷태가 나서 제가 무신사에서 사서 코디해주는데 주변 여자애들이 옷잘입는다고 얘기해준다고하네요.ㅋㅋㅋ 요즘 인형놀이에 빠졌습니다.. ㅋ
저희 애도 그맘때 몸매가 그랬는데 진짜 아무 옷이나 입고다녀서 친구들이 탑텐 말고 무신사에서 옷을 사라고 알려줬대요
치마도 무릎에 닿지 않는다고 늘렸는데 수선집 할아버지가 치마 늘리러 온 중학생은 처음 본다고 놀라워하셨어요 ㅋ
다른 거 관심없고 공부에만 신경쓰더니 지금은 모델이냐 소리듣는 서울대생이 되었어요
저는 제 인형놀이에 빠졌어요
중학생이라서
고등때부터 학원비 헉 소리나면
해주고 싶어도 못해요
딸 고등들어가면서 거의 못사주었네요
저는 제 인형놀이에 빠졌어요 물론 인형에 문제는 좀 있습니다만 활력이에요 ㅋㅋ
애 바람들게 하네요.
교복입고 외출복 몇벌 있고 추리닝 몇개 있으면 되지
성인이라 사복 매일 입어야하는것도 아닌데 왜 그래요
좋겠다 그 딸은
울엄마는 외갓집이 부자인데도 옷을 안사줫나보던데.......
그랬으면 그 힘듦 알텐데......교복자율화 1세대인데............옷을 너무안사줘서 단벌로 다녔네요
그게 지금도 불만이고 맺혀있어서....화나면 그 얘길하면서 바락바락합니다 제가
저는 딸과 아들에게 옮겼다가
이젠 일곱살 손녀에게 옷부림 합니다ㅋ
저도 아이 봉빵만 입혔는데 후회되요
진짜 그때 몇백씩 쓰고 ㅠ 지금은 청소년이라
뭐 제가 사준옷입지고않지만요
애가 옷발좋음 싸구려 돌려입어도 이쁠텐데 굳이 ㅠ
솔직히 돈낭비에요
지금 패션 인플루언서나 패션 디자인 목표 아닌이상
옷장사 할거 아님 옷에 돈쓰는거 부질없어요
차라리 돈이 넘쳐나지 않는 이상
전 아이앞으로 주식 사줄듯합니다
그냥 그 돈 모아서 애 앞으로 목돈 해주세요
돈 많으심 사주시구요 ㅋㅋ
일단 172키 너무 부럽네요.
다른분들 댓글 다~ 너무 좋네요.
저는 애들 어릴때 겨울옷은 비싸고 한철만 입게 되서 중고로 사서 입혔어요.
쑥쑥 크는 아이들 비싼 폴로 입혀 외출 나온집들보면 속으로 혼자 돈 아깝네 하고요. ㅋ~
역시 82는 개념분들 많아서 좋아요
다른 형태의 방임이라 아이는 무기력하게 된대요.
본인이 선택하고 노력하게 해줘야죠.
옷발좋은 아이에게 옷사입이히는거 너무 즐겁죠.
너무 비싼거 사입히지 마시고 적당히만 즐기셔요.ㅎㅎ
애들 쑥쑥 크는데 돈 아까울때도 있어요.
저도 울 막둥이 인형놀이중인데....
저는 싼거로 인형놀이..ㅎ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9413 | 마운자로 부작용 6 | 경험담 | 2026/01/27 | 2,496 |
| 1789412 | 고민... 4 | 고민 | 2026/01/27 | 822 |
| 1789411 |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키맞추기는 하긴 하나봐요 5 | ㄹㅇㄹㅇㄹ | 2026/01/27 | 1,413 |
| 1789410 | Etf매수는 기관매수로 잡힌다네요 4 | 주식 | 2026/01/27 | 2,248 |
| 1789409 | 집 바로 옆에 요양병원에 모시게 되면 자주 자주 집에 모시고 올.. 14 | 요양병원 | 2026/01/27 | 3,719 |
| 1789408 | 쌀을 씻는데 검정물(회색)이 도는 이유는? 8 | 궁금 | 2026/01/27 | 2,362 |
| 1789407 | 화성 이직 6 | 안잘레나 | 2026/01/27 | 1,036 |
| 1789406 | “이자 좀 밀리면 어때요, 나라가 용서해주는데”…연체이력 55조.. 8 | ... | 2026/01/27 | 1,626 |
| 1789405 | 오래된 남자한복 8 | ... | 2026/01/27 | 961 |
| 1789404 | 주식이 사람 참 피폐하게 만드네요 22 | u.. | 2026/01/27 | 6,103 |
| 1789403 | 최은순 불송치, 김진우는 구속영장기각 8 | 니가 최고네.. | 2026/01/27 | 1,650 |
| 1789402 | 지간신경종으로 병원 가볼까 하는데.. 4 | 서울 | 2026/01/27 | 730 |
| 1789401 | 파친코에서 할머니가 집을 왜 안판건가요? | ..... | 2026/01/27 | 554 |
| 1789400 | 새벽부터 전화온 시아버지 37 | .. | 2026/01/27 | 14,245 |
| 1789399 | 남편의 사소한 거짓말 45 | 뭘까 | 2026/01/27 | 5,363 |
| 1789398 | 아파트 동앞으로 콜택시 못 부르는데 많은가요? 8 | 콜택시 | 2026/01/27 | 1,519 |
| 1789397 | 미국 아이스는 싸패들을 모집한건가요? 19 | ㄱㄴㄷ | 2026/01/27 | 2,291 |
| 1789396 | 아이 양복 구매 4 | 졸업 | 2026/01/27 | 564 |
| 1789395 | 서울역 장 블랑제리 요즘 있나요? 2 | 못찾겠음 | 2026/01/27 | 1,009 |
| 1789394 | 혼외자 있는것 알수 있는 방법 있나요? 5 | ........ | 2026/01/27 | 1,807 |
| 1789393 | 이와중에 배현진 13 | 가족은왜건드.. | 2026/01/27 | 2,545 |
| 1789392 | 오늘은 sk자 붙은 게 날아오르네요 5 | 웬일 | 2026/01/27 | 1,492 |
| 1789391 | 마운자로로 혈당조절 5 | 걱정 | 2026/01/27 | 1,273 |
| 1789390 | 가족여행은 이제 고만 가야지 16 | 아이유 | 2026/01/27 | 4,716 |
| 1789389 | 의사가 수다가 너무 심해요 8 | 어우 | 2026/01/27 | 2,0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