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집 좀 사놓지 하네요

우리집애가 조회수 : 5,550
작성일 : 2026-01-18 10:17:57

요새 집값 오르는거 같이 검색하다가

이왕 살거 서울집을 샀어야지  하는데

뭘 알고나 하는 소린지  ㅜㅜ

이재명 이후로 서울만 가파르게 오른거 보니

속상하긴  하네요

 

IP : 211.234.xxx.16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8 10:22 AM (124.50.xxx.169) - 삭제된댓글

    서울집만 오른게 아닌거 같아요 여기 올라오는 글만 읽어봐도 용인수지. 광명. 분당 등등 여러군데 인 거 같은데요?

  • 2. 지금이라도
    '26.1.18 10:30 AM (182.219.xxx.35)

    토허제 안되는 구리나 동탄이라도 사놓으세요.

  • 3. ...
    '26.1.18 10:32 AM (39.117.xxx.39)

    서울이라고 다 같은 서울이 아니고 경기도라고 다 같은 경기도가 아니에요 무조건 남쪽이랑 가까운 곳은 다 오르고 있습니다.
    일산은 피하시길
    상승-- 용인.강남

  • 4. ...
    '26.1.18 10:43 AM (124.50.xxx.169)

    집을 사 놓은 사람들은 타인들보다 결정력 실행력이 좋은 사람들이예요.
    변화에 민감하고 실행으로 옮긴다는거 어려운거.
    실물 변혁기? 경기 퇴행과 발전기 격변기를 거치며 집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실행한 점 말이예요
    자식꺼 까지 다 해 놓았다는 분들은 자금력까지 완벽..
    나와 다른 그들의 판단력이 있었으니 지금의 나와 차이가 생긴거. 결국 기회는 모두에게 주어졌으나 실행한자와 그러지 못한자가 미래를 나눈거죠
    앞으로도 그럴꺼 같아요. 다시 세상은 변화를 하고 있는데 이 흐름을 읽고 내가 어떤 액션을 취하느냐가 미래의 내 모습을 결정할꺼 같아요. 남탓 세상탓 그건거 필요없어요
    그 환경에 나를 맞추느냐 아니냐 지금부터 미리 준비하는 겁니다 10년 후 자녀 결혼 시킬 나이다 싶으면 지금부터 준비하는 겁니다. 10년 후에 얼마를 어떻게 모아야 하느냐 공부하고...10년 후 s&p 나스닥으로 얼마를 꾸준히 모르면 되는지 공부하다보면 감이 오죠. 그렇게 또 판단하고 실행하고..이게 다 그들의 능력이예요

  • 5. ...
    '26.1.18 10:47 AM (124.50.xxx.169)

    물론 돈을 모으는데는 다양한 루트가 있어요. 내집마련도 루트가 다양하죠. 자기에게 맞는 걸로 하되 변화의 흐름에 순응해야 하는 거죠. 저축만으로 안되요. 변화속도를 못 따라가니...뭐 할 얘기는 많지만 세상탓 민주당탓 그런걸ㄹ로만 돌리기엔 변화를 기회삼아 올라탄 많은 분들도 있으니 자본주의에서 자본을 잘 활용한 셈이죠. 기회는 누구에게나 평등했으니

  • 6. 집살돈으로
    '26.1.18 11:08 AM (211.234.xxx.171)

    주식 사는 게 더 나아요. 요즘 같은 때는 정말 하루가 다르게 오릅니다. 부동산은 구매와 매매가 너무 복잡하고 돈도 많이 들고 하는데 요즘 같은 시기에 왜 부동산을 사나요???

  • 7. ....
    '26.1.18 11:08 AM (172.59.xxx.117)

    천박한 만주당때문에요 정치인들이 갭투자하는데 국민들도 당연히 따라사지

  • 8. ...
    '26.1.18 11:16 AM (124.50.xxx.169)

    천박한 민주당때문에 집값이 오른다라???
    고귀한? 윤석열때엔 서울집값이 안 올랐나요? 그 때도 많이 많이 올랐습니다

  • 9. ..
    '26.1.18 11:22 AM (112.145.xxx.43)

    집을 산 사람들은 타인보다 결정력 실행력이 좋은 사람들이예요 222
    주변보니 바로 실행하더라구요

  • 10. ...
    '26.1.18 11:39 AM (218.48.xxx.188)

    부동산 대신 주식 사면 된단 분들
    사람이 어딘가에 살긴 살아야 하잖아요 집은 필수재잖아요
    주식이랑 비교가 되나요? 주식에 전재산 몰빵하고 길에서 텐트치고 살수는 없잖아요

  • 11. ..
    '26.1.18 11:42 AM (59.14.xxx.159)

    집보다 주식이라니..멍청한 소리는 대텅이나 지지자나.

  • 12. ㅡㅡ
    '26.1.18 12:00 PM (223.38.xxx.147) - 삭제된댓글

    집 살 돈으로 주식을 사라니.
    길거리 나앉아서 주식하라는건가요.

  • 13. 네???
    '26.1.18 12:16 PM (211.234.xxx.171)

    이왕 살거라 하면 원글은 집이 있는 거잖아요.
    집이 있는 사람이 뭘 또 집을 사요. 있는 돈으로 주식 투자 하는 게 낫지. 요즘 같은 주식장은 정말 몇십년에 한번 오는 장입니다. 부동산 부동산 하는 사람들은 계속 오를꺼라는 착각 속에 서시면 되는 거구.. 부동산이 세금이 많아서 나중에 보면 딱히 좋은 것도 아니에요. 특히 요즘 같은 꼭지인 경우.

  • 14. ..
    '26.1.18 2:55 PM (59.14.xxx.159) - 삭제된댓글

    반도체만 호황이겠죠.
    다른주식 뭐가 그리 호황이에요?
    관세협상도 안된 반도체 어처라구~~~

  • 15. ..
    '26.1.18 2:57 PM (59.14.xxx.159)

    반도체만 호황이겠죠.
    다른주식 뭐가 그리 호황이에요?
    관세협상도 안된 반도체 어쩌라구~~~
    윗님 말마따라 몆십년만에 호황이면 앞으로 몆십년은 불황이겠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336 공소청, 검찰청이 되선 안됩니다. 8 ,,, 2026/03/09 756
1794335 주식 걱정되고 무섭네요. 26 주린이 2026/03/09 5,786
1794334 키 167에 66키론데 의사가 살 그만빼래요.. 18 oo 2026/03/09 5,051
1794333 형제들이 있어서, 모두 착해서 다행이에요 6 다행 2026/03/09 2,036
1794332 봄맞이 청소 시작 1 .. 2026/03/09 1,185
1794331 환율,유가 올라서 주가는 더 하락할까요? 6 아무래도 2026/03/09 1,528
1794330 주식매수 관망 이번주 목요일 2 ........ 2026/03/09 2,130
1794329 버리기에 도움 되는 책 제목 알려 주세요 4 버리기 2026/03/09 1,054
1794328 삼전, 오빠가 위너야! 1 ㅇㅇ 2026/03/09 3,262
1794327 캐비어는 어디꺼가 맛있나요? 3 캐비어 2026/03/09 624
1794326 한똥훈은 여전히 쓸데없는 글만 길고 4 ㅇㅇ 2026/03/09 856
1794325 오늘 춥나요? 1 ㅇㅇ 2026/03/09 1,813
1794324 잘생긴지 모르겠는 연예인 중 한명…ㅠ 34 .. 2026/03/09 5,408
1794323 막내 타지로 대학보내고 허전해했던 3 감사 2026/03/09 1,552
1794322 주식 삼하현은 갖고 기다려야겠죠ㅜ 6 .... 2026/03/09 2,353
1794321 helloping이란 가수 ㅣㅣㅣ 2026/03/09 652
1794320 한동훈 페북 - 주가 오르면 내 덕, 환율, 물가 오르면 남 탓.. 13 ㅇㅇ 2026/03/09 1,479
1794319 이 순간 일본은 얼마나 설레일까요 12 ... 2026/03/09 4,117
1794318 밥 주는 공부방, 괜찮을까요? 29 동글이 2026/03/09 3,791
1794317 “부동산은 끝났다”…중국 부의 재편, 거대한 이동 시작됐다? ㅇㅇ 2026/03/09 1,816
1794316 이재명 대통령, 증시하락 묻자 "투자 각자 알아서 잘해.. 29 ㅇㅇ 2026/03/09 4,348
1794315 그동안 거품이 너무 심했었나봐요 17 .... 2026/03/09 4,798
1794314 유가가 저렇게 되면 주식이고 부동산이고 다 망인데..... 3 ******.. 2026/03/09 2,127
1794313 이대통령은 검찰의 잘 벼리된 칼을 쓰고 싶은거예요 14 ㅇㅇ 2026/03/09 1,423
1794312 마운자로 3달차 최저용량 2.5로 3달해서 7키로 감량이요 6 웅이 2026/03/09 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