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차예련,오연수 그릇 브랜드

화이트 조회수 : 3,136
작성일 : 2026-01-18 09:13:44

유튜브에서 본 접시인데요

깔끔한 화이트에

테두리쪽에 선이 둘러져 있는건데

이 브랜드 아시는 분 계실까요

전에도 어떤분이 오연수씨 그릇 여쭸던거

같은데요 제가 저장 해 둔다는게

깜박해서.. 오연수 그릇으로

검색해도 못 찾겠네요

아시는 분 계실까요

IP : 61.79.xxx.2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8 9:18 AM (223.39.xxx.154)

    그유트브 그릇나오는 편 올려줘봐요

  • 2. 원글
    '26.1.18 9:20 AM (61.79.xxx.223)

    제가 폰 기계치라 ㅜ
    복사해서 가져 오는걸 어찌 하는지
    잘 몰라요;

  • 3. 나무木
    '26.1.18 9:24 AM (14.32.xxx.34)

    찾아보니
    말씀하시는 오연수 그릇은
    김석빈 도자기라고 하는데 맞는지 한번 찾아보세요
    차예련은 다양한 브랜드의 그릇들을 엄청 많이 갖고 있나봐요

  • 4. 제미나이검색
    '26.1.18 9:41 AM (219.254.xxx.63) - 삭제된댓글

    유튜브 영상에서 보신 오연수 님이 사용하시는 깔끔한 화이트에 테두리 선이 있는 그릇 브랜드는 '지앙(Gien)' 또는 **'아스티에 드 빌라트(Astier de Villatte)'**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질문하신 특징에 가장 부합하는 브랜드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지앙 (Gien) - 폰테뉴블로(Fontainebleau) 라인
    많은 분이 오연수 님의 유튜브나 방송을 보고 문의하셨던 그릇 중 하나입니다.

    특징: 깨끗한 화이트 바탕에 테두리를 따라 깔끔한 네이비 또는 블랙 계열의 얇은 선이 둘러져 있습니다.

    분위기: 군더더기 없이 세련되고 모던한 느낌을 주어 '오연수 접시'로도 유명합니다.

    2. 아스티에 드 빌라트 (Astier de Villatte)
    오연수 님을 비롯해 고소영, 차예련 등 미적 감각이 뛰어난 연예인들이 애용하는 프랑스 브랜드입니다.

    특징: 특유의 우유 빛깔 화이트 베이스에 수공예 느낌이 물씬 나는 디자인입니다. 테두리에 도트 무늬나 얇은 선 모양의 양각 디테일이 들어간 제품이 많습니다.

    분위기: 정형화되지 않은 자연스러운 화이트 톤이 특징입니다.

    3. 기타 유력한 브랜드
    사브르 (Sabre) & 에르메스 (Hermes): 테두리에 선이나 기하학적 무늬가 들어간 화이트 식기를 자주 노출하셨습니다.

    김성훈 도자기: 만약 좀 더 단아하고 동양적인 느낌의 선이 들어간 제품이었다면 국내 작가 브랜드인 김성훈 도자기 라인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거론되는 것은 프랑스의 '지앙' 브랜드이므로, 검색 창에 '지앙 폰테뉴블로' 또는 **'오연수 지앙 그릇'**이라고 검색해 보시면 찾으시는 제품이 맞는지 바로 확인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5. 원글
    '26.1.18 10:00 AM (61.79.xxx.223)

    댓글로 정보 주신분들 감사해요
    검색해 볼게요

  • 6.
    '26.1.18 10:05 AM (222.238.xxx.115)

    김석빈 도자기 맞아요
    저도 그때 검색해서 몇개 샀었어요

  • 7. ㅇㅇㅇ
    '26.1.18 11:06 AM (120.142.xxx.17) - 삭제된댓글

    김석빈 그릇들 취향 저격 같아서 샀다가 당근으로 다 팔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992 급질! 구강악안면외과 추천 부탁드려요!!! 8 ... 2026/01/20 991
1786991 결국 삼수를 하려나봐요 20 삼수 2026/01/20 4,010
1786990 Sk텔레콤 과징금 못 내겠다 소송. 2 .. 2026/01/20 1,097
1786989 아이가 물을 안마셔요 7 깐깐 2026/01/20 1,624
1786988 전업이라도 치매나 편찮으신 노인을 잠깐 모셔오기 힘든 이유 13 ㅇㅇ 2026/01/20 3,041
1786987 대상포진 예방주사 아플까요? 6 하느리 2026/01/20 1,221
1786986 위고비나 마운자로 저렴하게 하는 병원 어떻게 찾아요? 8 알려주세요 2026/01/20 1,509
1786985 개념없는 이중주차 인간 때문에 1 2026/01/20 1,220
1786984 혹시 음식이 다 안 넘어간 느낌 3 ㅇㅇ 2026/01/20 1,260
1786983 흑자 압구정 그 유명한 피부과 다녀왔어요 17 .. 2026/01/20 5,238
1786982 당근에서 밍크 샀어요 26 당근 2026/01/20 5,477
1786981 치매엄마 1년에 2주만 모셔달라 했는데 42 Jj 2026/01/20 17,773
1786980 오늘 밖에 많이 춥나요? 7 000 2026/01/20 2,290
1786979 국힘 박수영 "장동혁 상태 악화… 한동훈, '동조 단식.. 12 ..ㅇ 2026/01/20 1,784
1786978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이라 비싸? 아예 무상공급 검토하라” 60 수령님 2026/01/20 4,020
1786977 요새는 공부를 못하는 아이도 대치동을 가라네요.. 46 대치동 2026/01/20 4,016
1786976 블랙명단 중국유출한 군무원 징역20년 7 ㅇㅇ 2026/01/20 984
1786975 무인기 왜 당당히 자수? 청년 극우의 충격 배후 "尹-.. 2 민.관.군... 2026/01/20 1,306
1786974 옷장에 많은 니트들 어찌해야죠? 12 . ... 2026/01/20 3,857
1786973 윤석열도 이재명만큼 애국자였다 9 2026/01/20 1,451
1786972 14만원짜리 호텔 뷔페 먹고 왔어요 2 2026/01/20 3,704
1786971 주식 오르는거 정치랑 상관있나요 26 .. 2026/01/20 2,665
1786970 저 어제 마켓컬리에 당했어요 - 13 억울 2026/01/20 5,611
1786969 와 오늘 하닉 주우려했는데 엄청 밀어올리네요 4 하루만 2026/01/20 2,529
1786968 주식 저같이 멘탈 털린 경험 있으신분? 25 .. 2026/01/20 4,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