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10대 20대들 패션 또 똑같죠?

조회수 : 3,703
작성일 : 2026-01-18 01:20:21

상의는 패딩이든 뭐든 검은색 아우터에 하의는 회색 추리닝?
다른 곳들도 그런가요?

IP : 118.235.xxx.2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8 1:25 AM (118.235.xxx.248)

    네 중딩 아들은 정말 못알아보겠어요 ㅎㅎ 동네 신호등 앞에 있어도 내아들인지 남의 아들인지 ㅡㅡ;;
    헤어도 옷도 똑같아요
    가방이나 신발 보고 알아봅니다 ㅋㅋㅋ큰애랑 같이 나갔다 건너편 아이보고 마주보고 웃어요 울집 둘째인줄 알았다고

    애들전부 노페 패딩 입고 다니는데 제주도 놀러갔는데 젊은 남자애들 무리가 한둘빼고전부 그 패딩을 입고 있더라구요

  • 2. 완전 아님
    '26.1.18 2:00 AM (116.121.xxx.181) - 삭제된댓글

    백인들은 다 똑같아.
    한국인 옷차림은 다 똑같아.

    이런 말에 동의하시나요?

    완전 아닌데,
    이런 글 쓰는 게
    관찰 부족인지.
    비하 목적인지 잘 모르겠네요.

  • 3. 요즘
    '26.1.18 2:04 AM (121.173.xxx.84)

    컬러 들어가면 큰일나는 줄 알더군요

  • 4. 하하
    '26.1.18 2:30 AM (73.109.xxx.54)

    재밌어요
    의자에 패딩 걸쳐 놨는데 아이가 앉아있는 줄 알았다는 얘기도 생각나고 ㅋㅋ

  • 5. ㅇㅇ
    '26.1.18 3:40 AM (223.38.xxx.200) - 삭제된댓글

    그렇더라구요. 검은 숏패딩 회색 츄리닝바지
    블랙도 화이트도 아닌 오직 회색 츄리닝바지. 진도 아니고 슬랙스도 아닌 회색 츄리닝바지 ㅋㅋ 귀여워요
    그 착장 보면 중고딩이구나 알 수 있어요

  • 6. 무슨
    '26.1.18 4:19 AM (211.234.xxx.213)

    이 글은 비하는 아닌듯한데요

    세세히 보면 브랜드 컬러 미묘하게 다르겠죠
    관찰부족이 아니라 전체적인 분위기 얘기하는거 같은데요.

    제가 보기에도 통바지, 숏패딩 혹은 뽀글이, 어그나 운동화로 대동단결이더라구요.
    그리고 꾸안꾸가 대세로서…
    젊은 회사원들까지… 가끔 클래식하게 부츠 롱코트 치마 보면 반가울지경.

  • 7. 보기 좋아요
    '26.1.18 4:28 AM (193.37.xxx.195) - 삭제된댓글

    저 20대때 왜 그렇게 옷에 신경쓰고 그때는 차도 없으면서 발에 굳을 살 다 배겨 가면서 힐 신고 겨울에 미니스커트 입고 돌아다녔는지. 그리고 수입에 맞지도 않게 옷에 돈도 너무 많이 썼구요.
    30년 전 면티에 오만원, 비싼 블라우스 20만원 이렇게 썼느데 요즘 옷가격도 그 가격인 듯 싶고 요즘 애들은 무신사 이런데서 더 싸게 입는 듯 해요.

    전 지금 패션 완전 찬성입니다.

  • 8. ^^
    '26.1.18 5:51 AM (125.178.xxx.170)

    2002년생 딸아이 때도
    그랬던 기억나요.
    무채색만 입는 애들.
    남녀 모두요.

  • 9. 유행
    '26.1.18 6:53 AM (211.211.xxx.245)

    올해 상의 패딩은 하늘색 계통입니다.
    무신사 들어가보세요.
    아이들 패션도 유행에 아주 민감하네요.

  • 10. 후후
    '26.1.18 7:32 AM (110.9.xxx.18)

    예전에 비싼 노스페이스 패딩 유행할 때 는 거의 교복 수준 이었죠
    밑위 짧은 스키니진 은 십년이 넘도록 다른 바지 입은 사람은 찾아보기 힘든 지경이었어요
    그때 허리 숙인 여자들 엉덩이골 많이 봤어요

    지금은 통바지 가 몇 년 째 유행이라 안입은사람 보기 힘들더군요
    솔직히 한국 사람들 개성이 없고 옷 못입는 건 사실인것 같아요

  • 11. ..
    '26.1.18 9:55 AM (106.101.xxx.197)

    스키니진 똥꼬치마이런거보다 편하고 더 나아보여요

  • 12. ...
    '26.1.18 11:22 AM (175.119.xxx.68)

    저희집 애는 지그재그서 가끔 보세옷 사네요.
    지오다노서 하얀색 크림색 골덴 바지 두개 사 줬더니 올겨울 그거만 입고 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321 91세에 아빠된 프랑스인…"사랑하면 모든 게 가능&qu.. 18 2026/02/14 4,305
1795320 식세기사용 쟁반추천 3 ... 2026/02/14 612
1795319 조카 언니 모이는데 과일이요 10 joy 2026/02/14 1,939
1795318 건강검진 유전자검사중 자궁경부암 주의.. 8 .. 2026/02/14 1,721
1795317 마른 사람이 2킬로 찌면 12 2026/02/14 1,844
1795316 주택에 태양광 설치 하신 분 계신가요? 11 태양광 2026/02/14 1,077
1795315 "남은 건 지방 아파트 3채와 1.4억 빚더미".. 16 ... 2026/02/14 4,438
1795314 초2, 7세)제 근무시간 어떤게 좋을까요? 9 ㅇㅎ 2026/02/14 582
1795313 생활방식이 안맞는 부부 17 ..... 2026/02/14 3,619
1795312 이거 무슨병 같으세요? 10 ... 2026/02/14 2,661
1795311 이재명이랑 문재인의 차이는 (부동산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역량 .. 34 ㅇㅇ 2026/02/14 2,716
1795310 처음 받아 보는 관리비 13 2026/02/14 3,239
1795309 설에 쓸 과일 3 .. 2026/02/14 830
1795308 민희진 판결.. 그럼 다 들고 튀어야 배임 인정되는건가요? 25 .. 2026/02/14 1,615
1795307 냉부해 재밌는 편 좀 부탁해요~~ 13 ... 2026/02/14 1,181
1795306 저도 정청래 vs 김민석 차이 10 신기 2026/02/14 1,382
1795305 음력으로 설 지내는 게 진짜 좋으세요? 69 ㅇㅇ 2026/02/14 4,665
1795304 전원주택에 전세 사는 친구도 집이 있었네요 10 .... 2026/02/14 3,845
1795303 유튜브 영상 보는 소음에 한 마디 했어요 2 병원 대기중.. 2026/02/14 961
1795302 유치원 고민 좀 들어주세요 ㅠㅠ 11 dd 2026/02/14 812
1795301 박선원 의원,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17 ... 2026/02/14 2,129
1795300 유난히 어렵다고 느껴지는 요리 있나요 17 ㅇ ㅇ 2026/02/14 2,292
1795299 저는 매번 친정 갔다 시댁 다시 가서 시누이 봐야했어요. 14 ........ 2026/02/14 3,142
1795298 일리야 말리닌이 당연 금메달일줄알았는데..8위.. 7 의외 2026/02/14 1,553
1795297 엄마와의 관계가 힘들어요.~ 11 .. 2026/02/14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