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KBS콘서트 조용필부터 비서진 남진보다가 ㅋㅋ

그때그시절 조회수 : 4,194
작성일 : 2026-01-18 00:31:28

최근 조용필 콘서트때도 그랬고

방금전 비서진에서 남진 노래를 몇 소절만 듣고도

따라부르게 되는군요. ㅎㅎ

이밤에 별의별 노래에 가사를 알고 있었군아 생각중에

또 신기하게 혼자하려니 전혀 기억은 안나고 ㅋㅋㅋ


그분들  전성기시절이 학창시절이거나

대부분 어린시절을 보냈을텐데

동감이신분들 많을듯요~~~^^

 

 

IP : 58.123.xxx.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8 1:02 AM (219.255.xxx.142)

    그 방송믄 안봤는데 남진씨 노래 빈잔 좋아해요.
    트로트는 경기 나게 싫은데 이 노래는 어릴때부터 좋아했네요ㅎ

  • 2. 빈잔
    '26.1.18 1:28 AM (58.123.xxx.22)

    찾아보니 꽤 오래된 노래군요.
    유튜브에서 임재범의 열창한 빈잔으로 안내를 ㅎ

  • 3. 남진
    '26.1.18 1:36 AM (125.182.xxx.24)

    남진은 트로트가수 아니에요.

    비서진 때도 이서진이 트로트가수 아시라고
    바로 알아보더라구요.

    저도 남진 노래는
    저 푸른 초원 위에랑 빈잔 밖에 몰랐는데
    그 시절 가수들이 트로트 일색이고
    나훈아도 트로트 가수라 다 똑같겠지...했었나봐요.

    근데 부잣집 아들 출신이라 그런지
    어릴때 부터 음악 많이 듣고
    엘비스 부터 칸초네 샹숑 블루스 보사노바...
    다 아는 거보고 깜짝 놀랬어요.

    진짜 세련됐더라고요.
    1945년생 울 아빠랑 동갑인데
    내향인 울아빠랑 넘 다르셔서 관심있게 봤어요.

    암튼 트로트가수 아님

  • 4. ㅎㅎ
    '26.1.18 2:06 AM (58.123.xxx.22)

    엘비스프레슬리부터 샹송, 칸초네, 팝등 이야기할때
    이서진 보조개 함몰, 눈 하트 봤어요 ㅎㅎㅎ
    그나저나 늦게 재방송보고
    유튜브에서 헤메다 잠시간 놓쳐 날새겠어요 ㅠ

  • 5.
    '26.1.18 5:29 AM (72.143.xxx.251)

    이번 비서진에서 남진의 샹송과 칸초네는 넘 좋더라고요
    잠깐 부른건데 분위기와 음색이 넘 좋았어서
    남진의 새 발견? 이었어요
    인뿜도 좋고 참 멋진 인생을 살고 있네요

  • 6. 남진
    '26.1.18 6:39 AM (175.127.xxx.213)

    나오는군요
    넷플가면 볼수 있으려나.
    챙겨봐야겠네요.

    트롯 극혐인데 아닌것도 오늘 알았네요

  • 7. ...
    '26.1.18 7:55 AM (118.235.xxx.111)

    어릴 때 내 기억에도 남진은 뽕필이 아니었음
    팝송도 잘 소화시키는 세련되고 담백한 창법의 가수임

  • 8.
    '26.1.18 8:26 AM (210.217.xxx.235)

    저도 신기하게 봤어요
    나이도 많으신거 같은데
    한소절이 …

  • 9. 나훈아가
    '26.1.18 9:44 AM (116.41.xxx.141)

    나름 뉴트롯 원조랄까
    남진은 거의 서구음악 도입 원조 얼리어답터랄까
    분류하자면 ㅎ

    엘비스 흉내낸다고 뭔 소송들어왔다는 선데이서울발 뉴스도 맨날 나오고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87 리쥬란 화장품 세트를 선물 받았는데요. 3 기초 2026/01/18 1,164
1788386 외동아이 하나 키우는데 9 엄마 2026/01/18 2,567
1788385 올해 49살 생리… 19 민트 2026/01/18 4,433
1788384 국민연금 월200만원 수급자 1%도 안돼 12 .... 2026/01/18 3,466
1788383 미세먼지 심한데 환기 어떻게 하세요? 1 . . 2026/01/18 895
1788382 중3 아이 혼자 일본 삼촌네 보내기 31 나나 2026/01/18 2,787
1788381 남편이랑 싸웠는데 어디갈까요? 24 에효 2026/01/18 4,041
1788380 나도 늙었다는 증거. 7 ^^;; 2026/01/18 4,246
1788379 요린이좀 도와주세요, 간장 사야해요 9 요린이 2026/01/18 1,180
1788378 흑백2 리뷰-안성재,최강록,김성운 쉐프 2 ㅇㅇ 2026/01/18 1,549
1788377 초등 수학이 월 35만원인가요? 11 2026/01/18 1,508
1788376 내가 늙었다는 증거 3 14 노인 2026/01/18 6,200
1788375 이번주 서울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영하 13도 12도 영하10도 .. 2 ........ 2026/01/18 2,309
1788374 세상에 서울 창 밖이 완전 뿌얘요 2 ... 2026/01/18 2,003
1788373 간병인과 가사도우미중 선택 15 2026/01/18 2,624
1788372 푹 자고 싶은데 4 ㅡㅡ 2026/01/18 1,271
1788371 이 나이에 이런 남편 이제는 힘이 들어요. 44 불면 2026/01/18 15,349
1788370 내가 늙었다는 증거 2 5 ..... 2026/01/18 4,028
1788369 안경테 예쁜거 많은 곳 아시나요? 2 ㅇㅇ 2026/01/18 1,145
1788368 유럽 제라늄 까다롭나요 2 식집사 2026/01/18 682
1788367 차예련,오연수 그릇 브랜드 5 화이트 2026/01/18 3,023
1788366 부동산 엄청 오른다는데 집 안 팔려요 11 2026/01/18 4,311
1788365 이사하고 옆집,아랫집 인사가나요? 10 이사 2026/01/18 1,690
1788364 진짜 자의적으로 판단하고 다른데 물어보지도않는스탈 Ddd 2026/01/18 418
1788363 건조기 위에 밥상놓고 에프사용 위험한가요? 3 Ok 2026/01/18 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