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jbTBKdBjTBo?si=HNhISeKHhf4B4GGf
혜은이 남편 사업빚으로 뼈를 갈아넣고 고생한거
온국민이 다 아는데 저 앞에서 저러고 싶을까
처음 보고 껐는데 예전 말로 넌씨눈이네요.
저러고 싶을까ㅎㅎ
저럴때 우리는 딱 한단어로
표현해 줄수 있지요
" 푼수"
혜은이씨 젊은 시절에 요정 같이 예뻤는데
마음씨도 정말 고운 사람 같아요.
너무 착해서 그 재능 가지고도 힘든 인생 살았겠죠.
좀하시지ㆍ어휴 밉상
듣고있는 혜은이가 좀 맘이 씁쓸할텐데
워낙 사람이 착해서 웃어주고 좋은얘기 해주네
혜은이 당신은 모르실거야
그 노래 부를 때 너무 예뻐서 같은 여자지만 연모했었는데...
지금은 편안해 보여 좋아요
대본따라 찍었겠죠
방송통해서 기 한번 살려주고 싶었나보죠.
남편이 빚 갚아주고 뭐 거의 구원자였네요
가요무대 알바 시절 모두 잘해주셨는데 최ㅈㅎ는 정말
자기가 뭐라도 되는 줄 ……자기가 실수해도 호통
나이들어서 지금 보니 저렇기 자랑하는 모습과
그때의 모습을 떠올려보니
악성 나르스시시트였네요
자랑은 눈치없음이군요
남동생 명의로 집사주고 15억 대신 갚아주고 이런거 다 불법아닌가요?
국세청은 서민들 양도세 상속세 탈탈 터는것만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이십초 보다 꺼버렸네요
얼굴엔 뭔 짓을 그리 한건지
겉꼴과 뇌가 다 추하네요
그 나는 행복해 그 스타일인가봐요
얼굴보고는 누군지 기억도 안 나네요
방송이니까요. 잘 사는구나 싶던데. 그렇다고 반대로 얘기할 순 없잖아요. 혜은이 표정은 안 되었지만 어쩌겠어요.
꼴도 안되는게 꼴값이네요!!
저런 여편네에게 15억씩 빚갚아주는 남자?
그 남자도 뇌연구 대상!!
맞지만, 최진희 입장에선 전남편 보란듯이 잘 사는거 보여주고 싶었을거 같기도 해요
방송에서 편집 안하고 내보낸거 보면
어울리지 않는 사람 섭외한게 문제지 죽을상하고 남편땜에 힘들어 못살겠다 소리만 해야 하나요?
재혼해서 성공한 케이스도 있다는거 보여줄수도 있죠
눈치없는 면이 있지만 하도 중년여자연예인들 한결같이 구질구질한 전남편(사업실패 빚떠넘김. 폭력 바람) 얘기 듣는것도 지겨우니 저런 이야기듣는것도 좋네요
에게 들었는데
최진희가 시댁에도 그렇게 잘한다네요~
다 방송 컨셉인데 눈치없지 않을거예요
연예인이지만 품성이 착하고 진실되고 그렇다고 칭찬 많이 하더라고요
방송이잖아요
사적으로 그들이 만나서 얘기나누는 자리가 아닌...
초대손님으로 방송에 나와서 신변얘기 하는게 어때서요
받아들이는 사람 상황에 따라 자랑으로 들릴수도 아닐수도 있다고 봐요 말하는 톤으로 봐서는 그냥 본인 얘기하는듯요. 눈치없이 얘기하는건 좀 그럴까... 전 자존감이 높은건지 별로 아무렇지도 않은데 아는동생이 쌍둥이 아들 낳고 대놓고 부럽지않냐고 물어본적이 ㅋㅋ .... 뭥미.?? 한적이 ... 전 딸하나 암생각이 없었는데 ㅋㅋ
맨날 힘겹고 사기당하고 대신 갚아준 고구마 얘기만 들을 필요는 없잖아요
끝까지 들으니 사람 사는거 거기서 거기다 싶네요.
그 급한 성격 맞춰주고 사는거짆아요.
혜은이씨가 인타깝지만 어쩌겠어요. 남자 고르는 안목이...
재혼해서 성공한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는거지요
그럼 게스트로 와서 입다물고 있어요
최진희씨도 첫결혼을 조폭이랑 해서 맘고생 하다가
힘들게 벗어난걸로 아는데
재혼해서 이제 빚도 갚고 잘산다고 얘기 할수도 있는거죠
혜은이 앞에서는 행복하다 얘기하면 안되는거에요?
혜은이씨도 빚진거 말고는 남편얘기 좋게해요
살림도 다해주고 애들한테도 좋은 아빠라고요
사업병 걸려 빚을 자꾸져서 돈때문에 이혼한거지
사이가 나빠서는 아니더라구요
저런 자랑도 맘편하게 들어줄수 있을 거 같아요.
지금 내가 건강하고 마음 편하면 됐죠.
말하자면 동료이자 친구인데
그 정도는 초월할 수 있을 거 같고 기뻐해줄 아량이 있을 수 있죠
최진희씨도 인생 곡절을 많이 겪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