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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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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이 이런 느낌이군요

....... 조회수 : 14,378
작성일 : 2026-01-18 00:11:04

https://youtu.be/jbTBKdBjTBo?si=HNhISeKHhf4B4GGf

 

혜은이 남편 사업빚으로 뼈를 갈아넣고 고생한거

온국민이 다 아는데 저 앞에서 저러고 싶을까

IP : 223.39.xxx.253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6.1.18 12:17 AM (221.151.xxx.151)

    처음 보고 껐는데 예전 말로 넌씨눈이네요.
    저러고 싶을까ㅎㅎ

  • 2. 이뻐
    '26.1.18 12:18 AM (211.251.xxx.199)

    저럴때 우리는 딱 한단어로
    표현해 줄수 있지요

    " 푼수"

  • 3. ㅇㅇ
    '26.1.18 12:35 AM (222.96.xxx.131)

    혜은이씨 젊은 시절에 요정 같이 예뻤는데
    마음씨도 정말 고운 사람 같아요.
    너무 착해서 그 재능 가지고도 힘든 인생 살았겠죠.

  • 4. 적당히
    '26.1.18 12:35 AM (122.254.xxx.130)

    좀하시지ㆍ어휴 밉상
    듣고있는 혜은이가 좀 맘이 씁쓸할텐데
    워낙 사람이 착해서 웃어주고 좋은얘기 해주네

  • 5. ㅇㅇ
    '26.1.18 12:41 AM (112.148.xxx.54)

    혜은이 당신은 모르실거야
    그 노래 부를 때 너무 예뻐서 같은 여자지만 연모했었는데...
    지금은 편안해 보여 좋아요
    대본따라 찍었겠죠

  • 6. 그냥
    '26.1.18 1:01 AM (222.236.xxx.112)

    방송통해서 기 한번 살려주고 싶었나보죠.
    남편이 빚 갚아주고 뭐 거의 구원자였네요

  • 7. ㅊㅈㅎ
    '26.1.18 1:02 AM (49.174.xxx.188)

    가요무대 알바 시절 모두 잘해주셨는데 최ㅈㅎ는 정말
    자기가 뭐라도 되는 줄 ……자기가 실수해도 호통

    나이들어서 지금 보니 저렇기 자랑하는 모습과
    그때의 모습을 떠올려보니

    악성 나르스시시트였네요

  • 8. 저렇게 눈치가
    '26.1.18 4:06 AM (175.123.xxx.145)

    자랑은 눈치없음이군요

  • 9. 근데
    '26.1.18 5:13 AM (1.238.xxx.158)

    남동생 명의로 집사주고 15억 대신 갚아주고 이런거 다 불법아닌가요?
    국세청은 서민들 양도세 상속세 탈탈 터는것만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 10. 어휴
    '26.1.18 5:37 AM (220.78.xxx.213)

    이십초 보다 꺼버렸네요
    얼굴엔 뭔 짓을 그리 한건지
    겉꼴과 뇌가 다 추하네요

  • 11. 아..,
    '26.1.18 7:02 AM (220.72.xxx.2) - 삭제된댓글

    그 나는 행복해 그 스타일인가봐요
    얼굴보고는 누군지 기억도 안 나네요

  • 12. ....
    '26.1.18 7:28 AM (116.36.xxx.72)

    방송이니까요. 잘 사는구나 싶던데. 그렇다고 반대로 얘기할 순 없잖아요. 혜은이 표정은 안 되었지만 어쩌겠어요.

  • 13. 참,,
    '26.1.18 8:44 AM (121.137.xxx.231)

    꼴도 안되는게 꼴값이네요!!

  • 14. 참,,
    '26.1.18 8:45 AM (121.137.xxx.231)

    저런 여편네에게 15억씩 빚갚아주는 남자?
    그 남자도 뇌연구 대상!!

  • 15. 눈치없는건
    '26.1.18 8:52 AM (119.207.xxx.80)

    맞지만, 최진희 입장에선 전남편 보란듯이 잘 사는거 보여주고 싶었을거 같기도 해요
    방송에서 편집 안하고 내보낸거 보면
    어울리지 않는 사람 섭외한게 문제지 죽을상하고 남편땜에 힘들어 못살겠다 소리만 해야 하나요?
    재혼해서 성공한 케이스도 있다는거 보여줄수도 있죠

  • 16. ....
    '26.1.18 9:30 AM (211.202.xxx.120)

    눈치없는 면이 있지만 하도 중년여자연예인들 한결같이 구질구질한 전남편(사업실패 빚떠넘김. 폭력 바람) 얘기 듣는것도 지겨우니 저런 이야기듣는것도 좋네요

  • 17. 지인 의 지인
    '26.1.18 12:16 PM (218.146.xxx.88)

    에게 들었는데
    최진희가 시댁에도 그렇게 잘한다네요~
    다 방송 컨셉인데 눈치없지 않을거예요
    연예인이지만 품성이 착하고 진실되고 그렇다고 칭찬 많이 하더라고요

  • 18. l방송
    '26.1.18 2:31 PM (211.209.xxx.135)

    방송이잖아요
    사적으로 그들이 만나서 얘기나누는 자리가 아닌...
    초대손님으로 방송에 나와서 신변얘기 하는게 어때서요

  • 19. ..
    '26.1.18 4:42 PM (210.206.xxx.156)

    받아들이는 사람 상황에 따라 자랑으로 들릴수도 아닐수도 있다고 봐요 말하는 톤으로 봐서는 그냥 본인 얘기하는듯요. 눈치없이 얘기하는건 좀 그럴까... 전 자존감이 높은건지 별로 아무렇지도 않은데 아는동생이 쌍둥이 아들 낳고 대놓고 부럽지않냐고 물어본적이 ㅋㅋ .... 뭥미.?? 한적이 ... 전 딸하나 암생각이 없었는데 ㅋㅋ

  • 20. 그런데
    '26.1.18 5:05 PM (49.1.xxx.69)

    맨날 힘겹고 사기당하고 대신 갚아준 고구마 얘기만 들을 필요는 없잖아요

  • 21. ..
    '26.1.18 5:16 PM (182.220.xxx.5)

    끝까지 들으니 사람 사는거 거기서 거기다 싶네요.
    그 급한 성격 맞춰주고 사는거짆아요.
    혜은이씨가 인타깝지만 어쩌겠어요. 남자 고르는 안목이...

  • 22. ㅇㅇ
    '26.1.18 6:07 PM (221.156.xxx.230)

    재혼해서 성공한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는거지요
    그럼 게스트로 와서 입다물고 있어요
    최진희씨도 첫결혼을 조폭이랑 해서 맘고생 하다가
    힘들게 벗어난걸로 아는데
    재혼해서 이제 빚도 갚고 잘산다고 얘기 할수도 있는거죠
    혜은이 앞에서는 행복하다 얘기하면 안되는거에요?

    혜은이씨도 빚진거 말고는 남편얘기 좋게해요
    살림도 다해주고 애들한테도 좋은 아빠라고요
    사업병 걸려 빚을 자꾸져서 돈때문에 이혼한거지
    사이가 나빠서는 아니더라구요

  • 23. 저 나이되면
    '26.1.18 6:29 PM (47.136.xxx.136)

    저런 자랑도 맘편하게 들어줄수 있을 거 같아요.
    지금 내가 건강하고 마음 편하면 됐죠.
    말하자면 동료이자 친구인데
    그 정도는 초월할 수 있을 거 같고 기뻐해줄 아량이 있을 수 있죠

    최진희씨도 인생 곡절을 많이 겪으셨네요

  • 24. 넓게 봅시다
    '26.1.18 8:09 PM (183.101.xxx.154)

    최진희 입장에선 전남편 보란듯이 잘 사는거 보여주고 싶었을거 같기도 해요
    방송에서 편집 안하고 내보낸거 보면
    어울리지 않는 사람 섭외한게 문제지 죽을상하고 남편땜에 힘들어 못살겠다 소리만 해야 하나요?
    재혼해서 성공한 케이스도 있다는거 보여줄수도 있죠222222222222222222222

    더구나 이혼후 재혼해서 잘사는 얘기라 나쁘게 보이지는 않아요.

  • 25. ..
    '26.1.18 8:33 PM (220.65.xxx.99)

    순돌엄마가 젤 이쁘네요
    젊을 때 노안이 나이들면 오히려 동안이되나봅니다
    혜은희씨는 젊었을 때
    순둥하고 참한 느낌 뿐
    예쁘다는 생각은 한번도 안들었어요

  • 26. 그렇게
    '26.1.18 8:47 PM (106.102.xxx.46)

    자랑으로는 안들리고 있는 사실 얘기하는 거고
    최진희도 이혼했는데 좋은 사람 만나 다시 결혼해
    잘사는 거니까 혜은이나 박원숙한테도 그럴 수 있다는 걸
    얘기해주는 거 아닐까요? 서로 잘 아는 사이고...

  • 27. 주변에
    '26.1.18 9:16 PM (117.111.xxx.4) - 삭제된댓글

    비슷한 분 계시는데
    만나면 자랑자랑자랑 목소리도 크고 레파토리도 다양해서 모두들 그냥 혼자 얘기하라고 놔둬요.
    혼자 지칠때까지 아무도 호응도 대답도 안해줘도 그러려니 하고 혼자 계속 하고싶은말 다하는데
    저 집 남편 바람난거 동네가 다 알아도 서로 눈짓만 하고 사람들 모이면 또 큰소리로 자랑자랑하게 그냥 둬요.
    저렇게 사는 것도 사람 사는 모양이려니 해요.

  • 28. ㅇㅇ
    '26.1.18 9:22 PM (221.156.xxx.230) - 삭제된댓글

    혜은이씨가 먼저 얘기 꺼내잖아요
    최진희와 남편 스토리요
    혜은이씨가 그스토리도 이미 잘알고 있으면서 화제로 꺼내니까
    최진희씨가 다른 사람들한테 얘기해주네요
    무슨 혜은이씨한테 염장 지르려고 하는것처럼 비난하는지

  • 29.
    '26.1.18 9:42 PM (61.80.xxx.91)

    혜은이 젊었을때 입주변이
    저리 밉상 아니었는데.
    윗입술이 약깐 말아올라가면서 매력적이었지요.

  • 30. 휴식
    '26.1.18 10:26 PM (125.176.xxx.8)

    자랑이 아니고 살아온 이야기 하는거네.
    눈치는 없지만 같이 신세한탄보다는 낫네요.
    잘 되는사람 옆에서 좋은기 받으면 좋죠 자랑이든 뭐든 ᆢ

  • 31.
    '26.1.18 10:49 PM (175.112.xxx.206)

    끝까지 보다보면 그렇게 자랑하는 걸로는 안 보여요
    초반 댓글 다신 분들 좀 험하게 댓글 다셨는데 그렇게 비난받을 정도 아닌듯요

  • 32. ㅇㅇ
    '26.1.18 11:22 PM (211.58.xxx.100)

    끝까지 보다보면 그렇게 자랑하는 걸로는 안 보여요
    초반 댓글 다신 분들 좀 험하게 댓글 다셨는데 그렇게 비난받을 정도 아닌듯요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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