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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변기에 엉덩이 안붙이고 들고 소변 봅니다

짜증 조회수 : 14,725
작성일 : 2026-01-17 23:32:18

화장실이 하나인 건물에

어쩌다 

할머니가 먼저 들어가 소변보고

그다음 제가 들어가 소변 봤는데

변기에 소변이 뭍어 있었어요

긴가민가해서 넘어갔는데

두번째도..

세번째도 소변이 많이 뭍어있어서 한마디 해야겠는데

뭐라고 말할까요?

변기 뭍어있는 소변을 화장지로 닦고 소변 보는데 짜증납니다ㅜ

 

IP : 1.236.xxx.9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짜증
    '26.1.17 11:33 PM (1.236.xxx.93)

    세상 깨끗한척 하는 할머니거든요

  • 2.
    '26.1.17 11:34 PM (223.39.xxx.112)

    제가 보기에 엉덩이 들고 소변 본 게 아니고 소변을 흘러나온 것 같아요. 할머니가 허벅지 힘이 그렇게 좋을 것 같지가 않아서요. 뭐라고 말해도 뾰족한 수가 없을 것 같고요.

  • 3. 짜증
    '26.1.17 11:36 PM (1.236.xxx.93)

    제가 병원 모시고 다니며 겪었는데
    병원 건물 화장실입니다
    소변이 흘러 나왔다구요?

  • 4. 이기적이고
    '26.1.17 11:37 PM (106.102.xxx.247)

    민폐네요 휴지 깔고 보라고 하세요

  • 5. 짜증
    '26.1.17 11:42 PM (49.161.xxx.218)

    변기커버까지들어올려놓고 보던지
    휴지깔고앉으라고하세요

  • 6. ㅡㅡㅡ
    '26.1.17 11:43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앉아서 볼일 보고 휴지로 닦고 일어서야 하는데
    그냥 일어서면서 흐른거 같아요.

  • 7.
    '26.1.17 11:45 PM (211.234.xxx.198)

    여성 모양에따라.
    노화로인한.,
    소변줄 조준이 안됩니다.
    이해하시고..
    본인은 더 환장하십니다.
    고의가 아닐경우 다반사입니다.
    그 연세에는 엉덩이 붙이지 않고 대소변 해견 못힌세요.

  • 8. 기마자세
    '26.1.17 11:48 PM (58.226.xxx.2)

    아마 기마자세로 소변 보셔서 그럴걸요.
    82에서도 공중화장실 변기 더러워서 기마자세로
    소변본다는 분들 많았어요.

  • 9. ditto
    '26.1.17 11:54 PM (91.26.xxx.106) - 삭제된댓글

    노인이 기마자세로 소변 볼 만큼 근력이 있나요 … 소변 보고 휴지로 마무리 안하니 뚝뚝 떨어져서 그렇게 된 거 아닐까요 같이 병원 다니실 정도의 사이시니 한 번 말씀해 보세요 이러이러한데 혹시 요실금이 있는지 어디가 블편하신가.. 이렇게 얘기하면 알아 들을 듯

  • 10. 거기도
    '26.1.18 12:07 AM (116.41.xxx.141)

    외음부 살과 근육이 다 쳐져서 요도가 제대로 노출안되서 오만데 뭍어서 방출되더라구요
    늙으니까
    그래서 노인네들 냄새도 은근 나고 그렇다고
    집에서는 또 휴지도 아낀다고 한마디만 조금뜯어
    닦고 ㅠ

  • 11. 맞아요
    '26.1.18 12:10 AM (121.65.xxx.69)

    노화되니 쳐져서 피부 겉에까지 묻었던 소변 잔여물이 떨어지는거에요.
    한번 뒤돌아보고 뒤처리해야하는데 그걸 안해서 그러니 참...

  • 12. hap
    '26.1.18 12:15 AM (118.235.xxx.231)

    저 기마자세로 사용하는데요.
    변기 커버 없고 휴지 깔고 앉고 싶지도 않아서요.
    기마자세로 볼 일 보는 거 엄청 근력 필요해요.
    솔직히 매일 그렇게 하면 운동됩니다.
    허벅지 튼실
    절대 소변 흐르거나 하지 않고요.
    그 연세 할머니가 가능할까 의아한데요?

  • 13. ...
    '26.1.18 12:15 AM (219.254.xxx.170)

    더 어린 저도 엉덩이 들고 소변 보기 힘 딸려요.
    완전 스쿼트 하고 버티긴데.

  • 14. 위에
    '26.1.18 12:21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기마 자세로 볼일보는 분들 변기 커버도 들고 기마자세 하세요 꼭 흘리더라구요
    어제도 어떤 아가씨가 나온후 들어갔는데 커버에 오줌이 방울방울ㅠ
    바로 나와서 욕해줬어요
    할머니는 기마 자세는 아닐거에요 뒷처리 잘할수 있게 잘 말씀 드리세요

  • 15. hap
    '26.1.18 12:24 AM (118.235.xxx.231)

    앗 당연히 변기커버 올리고 기마자세죠.
    전 변기커버 자체가 닿을까봐 그러지만
    할머니처럼 흘리는 경우는 더욱 그래야죠.

  • 16. 기출변형
    '26.1.18 2:22 PM (211.221.xxx.149)

    이거 얼마 전 공중변기 엉덩이 그냥 앉고 볼 일 보냐 그 얘기 같네요
    몇몇분들이 엉덩이 들고 소변 본다
    다른 분들이 그래서 앞쪽에 국물이 떨어졌던 거냐 설왕설래 했었던

  • 17. 곰돌이
    '26.1.18 2:34 PM (211.195.xxx.33)

    저희 시어머니도
    변기커버에 묻혀요.
    왜 그런지 이해가 안가요.
    변기 바깥쪽 따라서도 흘러내려와 있구요.
    도무지 이해가 안 가요..

  • 18. 세상
    '26.1.18 3:51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깨끗한척 하니까 안앉고 그렇게 하는거.
    젊은사람도 찝찝하다고 그렇게하거나..발을 거기 올리고 눕디다.

    깨끗한척하는사람은 지혼자만 깨끗하면 되더라구요. 남은 더러워지든가말든가
    그래서 욕먹죠

  • 19. 그거
    '26.1.18 4:30 PM (211.37.xxx.222)

    노화로 요도의 근력이 약해졌달까 잔뇨가 흘러나오는 현상일 거에요. 10살 반려견도 배변패드 근처에 뚝뚝 흘리며 걸어나와요.
    뒤돌아 보고 깔끔하게 뒷처리 하시라 일러드리면 받아들이실라나...

  • 20. 아~~
    '26.1.18 4:59 PM (223.39.xxx.154)

    오줌~~ 제발요 그러지맙시다

    마트나 역ᆢ공중화장실 변기앉는 곳에
    흥건하게 묻어있고 바닥에~
    신발딛는 곳에도 소변 물자국 흘러있어요

    할머니는 누구실까요?
    아는 분이면 얘기를 알아듣게 해야할듯요

  • 21. ..
    '26.1.18 5:02 PM (1.237.xxx.38)

    저도 기마자세나 휴지 깔고 앉지
    변기에 묻은 오줌 닦고 앉는다는 님이 더 놀라운데요
    앉아서 봐도 잘 떨구지 않고 급하게 일어나면 변기에 묻기도해요
    닦기야하는데 안묻히려면 일어나는것도 천천히 조심해야지 쉽지않던데

  • 22. 짜증
    '26.1.18 9:14 PM (1.236.xxx.93)

    기마자세 운동하는 79세 할머니입니다
    쇼파 높이까지 앉았다 일어서는 운동을 하는거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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