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관계 싫고 키스는 그립내요

조회수 : 5,542
작성일 : 2026-01-17 22:51:10

거의 5년 정도 남여 애정행위가  스탑이에요

성관계는 전혀 생각도 안나고 하고 싶지도 않은데 키스는 그립네요. 그 달달하고 부드러운 감촉 분위기....

IP : 71.193.xxx.17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7 10:52 PM (223.39.xxx.39)

    저는 어느 순간부터 키스는 너무 하기 싫더라고요... 뽀뽀정도만 좋아요.

  • 2. 저는
    '26.1.17 10:55 PM (1.243.xxx.162)

    키스가 너무 싫 ㅋㅋㅋ

  • 3. .....
    '26.1.17 10:55 PM (223.38.xxx.64) - 삭제된댓글

    대부분 남자들 구강상태가 메롱이라...ㅠ 키스가 별로.... 앗 여자도 그런사람 많기는 하지만요...ㅠ

  • 4. 으윽....
    '26.1.17 11:06 PM (106.101.xxx.216)

    대부분 남자들 구강상태가 메롱이라...ㅠ 냄새나고 지져분 키스가 별로.... 22

  • 5. Mmmm
    '26.1.17 11:09 PM (70.106.xxx.95)

    젊을때도 키스 싫었어요. 다들 냄새남.

  • 6.
    '26.1.17 11:20 PM (71.193.xxx.174)

    키스가 너무 좋았던 사람이 있었어요
    그때 그 감촉 분위기 그사람이 그립네요

  • 7. 5888
    '26.1.17 11:32 PM (182.221.xxx.29)

    남편하고 키스하는거 좋아해요
    입에서 기분좋은 향이나요

  • 8.
    '26.1.18 4:37 AM (121.200.xxx.6)

    뽀뽀는 좋은데 키스는 싫어요.
    침도 싫고 냄새난다면 더욱...

  • 9. 키스 예찬
    '26.1.18 7:50 AM (211.58.xxx.57) - 삭제된댓글

    저는 남편과 첫키스를 30년쯤 전에 한게 첫키스인데
    그때 그시간 그 기온 그 밤의 느낌이 아직도 생각나요
    다리가 풀려서 걷기가 어려웠던 순간이요

    그 키스 전에 막연히 키스를 어떻게 더럽겠다 침이 섞일텐데
    머리로만 생각했던 키스가 아니라 진짜 이런 느낌이 존재한다는 자체가 신기했었어요 마치 머리에서 종소리가 들리듯이요

    그런데 잠자리는 별로였었고 아직도 별로고
    그저 첫키스의 그 느낌으로 남편에게 감사하며 살고 있어요
    첫사랑이랑 안 이어지면 마음이 아프고
    첫사랑이랑 이어지면 머리가 아프다고 하던데
    주말 아침 챙기려니 머리가 아프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447 여러분 예수금도 종목입니다. 1 ... 2026/02/06 1,581
1792446 키작은 사람 운동용 조거팬츠 어디서? 6 질문 2026/02/06 849
1792445 뮨파.. 지금 손가혁 42 ㅋㅋㅋ 2026/02/06 1,167
1792444 금도 빠지네요... 3 ... 2026/02/06 2,706
1792443 나이들면 살도 나름 재산이에요. 34 오린지얍 2026/02/06 5,703
1792442 왜 부모는 자식과 살고 싶을까요? 33 .... 2026/02/06 4,048
1792441 추락하는 것에는 가속도만 있다. 2 ******.. 2026/02/06 1,917
1792440 곰탕,나물이 가난해서 나온 음식일까요? 36 나물사랑 2026/02/06 2,314
1792439 무주식상팔자 ㅋㅋㅋㅋ ㅠ 5 dd 2026/02/06 3,125
1792438 주린이인데 이럴 때 사는거 아니었어요? 13 ㅇㅇ 2026/02/06 3,730
1792437 쿠팡이 편리했던 이유 37 이유 2026/02/06 4,633
1792436 통장 할만 한가요? 5 . . 2026/02/06 1,302
1792435 전기압력밥솥은 비싼 거 살 필요가 없었네요. 4 놀람 2026/02/06 2,144
1792434 하한가 종목이 4개나 나왔네요 11 skdu 2026/02/06 4,667
1792433 비상시기에 한심하게 집값 잡아달라고 11 한숨만 2026/02/06 1,540
1792432 주식은 큰 그림을 그리는거네요 5 ㅡㅡ 2026/02/06 3,138
1792431 이재명 대통령님 집값 잡아주면 평생 지지, 평생 내 마음 속 성.. 15 Dd 2026/02/06 1,323
1792430 인구감소로 부동산 불패신화 2 30년이면 끝나요 14 ㅇㅇ 2026/02/06 1,646
1792429 증권사직원인 남편 출근했어요. 7 당님 2026/02/06 15,134
1792428 이런사람도 나르인가요? 14 ... 2026/02/06 1,361
1792427 자사주소각법안 3월로 미루지말고 당장 통과시켜라 3 ㅇㅇ 2026/02/06 702
1792426 싫으면 패스. 호텔 조식뷔페 왔어요. 감동중 31 호호 2026/02/06 5,748
1792425 토스 나무 주식앱 지웠어요 2 . . . 2026/02/06 3,190
1792424 금은 왜 따라 떨어져요 1 웃긴게 2026/02/06 2,972
1792423 요즘 시기에 절대 친구 형제 지인 돈 빌려주지마세요 1 ........ 2026/02/06 2,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