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쳐 돌아가는 미국 ICE 사태.jpg

기름을붓네요 조회수 : 4,840
작성일 : 2026-01-17 22:12:08

https://www.ddanzi.com/free/869644782

 

사람들 죽이라는 신호네요.

IP : 119.69.xxx.2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차츰
    '26.1.17 10:13 PM (121.173.xxx.84)

    EU와 영국도 돌아서는거 같네요

  • 2. 어휴
    '26.1.17 10:20 PM (59.6.xxx.211)

    백인도총맞아 죽는데
    유색인종 이민자들은….ㅠㅠ

  • 3. ㅇㅇ
    '26.1.17 10:22 PM (211.109.xxx.32)

    이번에 이민국 보니 전에 우리나라 기술자들 쇠고랑 채운거 분개했었는데 ㅠㅠ

  • 4. ..:.
    '26.1.17 10:42 PM (71.193.xxx.174)

    지금 한국에서는 미국국민들의 심정 이해 못해요. 초점이 사람이 죽었다에 맞추어져 있으니까요.

    미국은 경찰이 굉장히 강해요 강해야 하고요.
    강해야 총을 가진 범죄자를 잡죠. 경찰이 차를 잡으면 손을 운전석에 올려두고 기다려야해요. 안그러면 바로 경찰이 총을 겨눠요. 이해가 가는데 경찰 기다리는 척하면 총을 꺼낼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그 르네인지 하는 사람은 차를 세우라는 지시가 있었는대도 무시했고, 그걸 찍는 동성파트너는 운전하라고 부추기고, 차로 ICE 요원을 그리받았어요. 스스로 자초한 일이에요. 개인적으로는 총을 쏟건 과했다고 생각하지만 미국국민들은 공권력에 대항해고 경찰을 위협해서 받은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해요. 정방방위라고.

    그리고 미네소타에서 엄청난 소말리아인이 일으킨 복지정책을 사기 사건이 있었서 국민들이 이미 불법체류자나 범죄이력이 있는 이민자에 대해 분노하고 있는 상태였어요.
    데이케어 한국으로 치면 소말리아 있는 저소득층을 위한 어린이 집을 운영한다고 수천억을 받았는데 막상 가보니 텅빈 건물이였다고 하는데 여러곳이에요. 저소득층 사람을 위한 무료 식당을 운영한다고 해서 연장정부에서 돈을 지불했는데 보니까 1000 인분이라것이 사실은 40인분..

    뭐 이런 상태로 연장정부의 복지기금을 사기쳤다는 거죠
    그런데 미네소타 주지사고 이사기에 연류되어 있어서 지금 연방정부가
    미네소타를 못 믿고 있는 상태에요.
    이런저런 일들 때문에 미국국민들은 분노해서, 이번 ICE 방어를 엉호하고 있는 거에요

  • 5. ..:.
    '26.1.17 10:44 PM (71.193.xxx.174)

    죄송요. 폰으로 썼더니 일기불편할정도 오타들이네여.

  • 6. 이건
    '26.1.17 11:13 PM (122.34.xxx.60)

    미국 극우들의 청부살인인가요?
    더 사람 죽이라는 격려금??

  • 7. ..
    '26.1.17 11:53 PM (1.233.xxx.223)

    또 희생자가 나오겠군요
    걱정이네요

  • 8. .....
    '26.1.18 12:35 AM (182.224.xxx.149) - 삭제된댓글

    저는 정말 트럼프 편드는 유색인종은 죽었다 깨나도 이해가 안가요.

  • 9. ...
    '26.1.18 2:13 AM (71.184.xxx.52) - 삭제된댓글

    하...
    제가 미국에 살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개인적으로 82쿡에 올라오는 미국에 대한 이야기에 댓글을 올리지 않으려 합니다. 이 상태가 너무 괴로워서요. 그리고 원글님의 글을 보면 원글님이 가진 생각과 제 생각이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굳이 여기서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 하며 다투고 싶지도 않아요.

    그런데 원글님
    ice 는 경찰이 아니에요. 경찰과 ice를 동일하게 취급해서 호도하지 마셨으면 해요.
    ice 들이 police 라 쓰인 유니폼 입는 것 불법입니다.
    그리고 원글님이 말씀하시는 ice를 옹호하는 미국 국민들. 마치 대부분의 미국 사람들이 ice를 옹호하는 것처럼 말씀하시는데, 그렇지 않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미국국민들은 공권력에 대항해고 경찰을 위협해서 받은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해요. 정방방위라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사람은 각자 보고 싶은 것을 더 많이 보겠죠.
    원글님 주변 미국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나보지만, 제 주위 미국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없어요.
    저희 동네에서 유일하게 maga 모자 쓰고 다시던 할아버지도 이 사건 이후에 그 빨간 모자를 벗더군요.
    그러니 제발 모든 미국 사람이 ice 를 옹호하는 것처럼 쓰지는 말아 주세요.

    보스톤 경찰은 이 사건 이전부터 ice 에 협력하지 않는다고 선언했어요. 이 지역 다른 경찰들도 선언을 하지는 않았지만, ice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려 했고요. 지난 12월에 저희 지역에 ice가 들이닥쳤을 때, 지나가던 백인 할머니가 그들에게 당신들이 영장 없이 함부로 가택침입 할 수 없다 하며 항의했고, 다른 사람들이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들이 와서 ice로부터 그 할머니를 보호했어요.

  • 10. ...
    '26.1.18 2:18 AM (71.184.xxx.52)

    하...
    제가 미국에 살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개인적으로 82쿡에 올라오는 미국에 대한 이야기에 댓글을 올리지 않으려 합니다. 이 상태가 너무 괴로워서요. 그리고 71.193님의 글을 보면 님이 가진 생각과 제 생각이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굳이 여기서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 하며 다투고 싶지도 않아요.

    그런데 71.193님
    ice 는 경찰이 아니에요. 경찰과 ice를 동일하게 취급해서 호도하지 마셨으면 해요.
    ice 들이 police 라 쓰인 유니폼 입는 것 불법입니다.
    그리고 님이 말씀하시는 ice를 옹호하는 미국 국민들. 마치 대부분의 미국 사람들이 ice를 옹호하는 것처럼 말씀하시는데, 그렇지 않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미국국민들은 공권력에 대항해고 경찰을 위협해서 받은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해요. 정방방위라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사람은 각자 보고 싶은 것을 더 많이 보겠죠.

    님 주변 미국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나보지만, 제 주위 미국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없어요.
    저희 동네에서 유일하게 maga 모자 쓰고 다시던 할아버지도 이 사건 이후에 그 빨간 모자를 벗더군요.
    그러니 제발 모든 미국 사람이 ice 를 옹호하는 것처럼 쓰지는 말아 주세요.
    님과 같은 생각을 가진 미국 사람들 분명 있어요. 인정합니다. 하지만 아닌 사람들도 많아요.
    누가 더 많네 아니네로 각자의 자료를 가져와서 싸우기 싫어서 그저 아닌 사람들도 많다고 표현하겠습니다.

    보스톤 경찰은 이 사건 이전부터 ice 에 협력하지 않는다고 선언했어요. 이 지역 다른 경찰들도 선언을 하지는 않았지만, ice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려 했고요. 지난 12월에 저희 지역에 ice가 들이닥쳤을 때, 지나가던 백인 할머니가 그들에게 당신들이 영장 없이 함부로 가택침입 할 수 없다 하며 항의했고, 다른 사람들이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들이 와서 ice로부터 그 할머니를 보호했어요.
    경찰과 ice는 같은 조직이 아니에요.

  • 11. '욱 '해서
    '26.1.18 3:59 AM (172.119.xxx.234)

    사람 죽인 사건 인데,
    전 세계가 그 비디오를 다양한 각도에서 다 봤고,
    그 ICE 요원이 ' 미친 ㄴ ( fucking B)' 하는 소리
    다 들었는데
    길고 길게
    쉴드치는 댓글을 82쿡에서 보려니
    역겹습니다.

  • 12. ....
    '26.1.18 6:52 AM (175.117.xxx.126)

    오오... 같은 동영상을 보고도 저렇게 생각할 수 있는 댓글 분 보고 놀랍니다..
    그 분이 위협적 행동 하지도 않았고 그 ICE 직원이 직원이 오버리액팅한 거 동영상에 다 나오던데..
    그런데 백보 양보해서 고인이 잘못했다 칩시다..
    바로 헤드샷 날리는 게 어느 나라 법인가요?
    당연히 자동차 타이어부터 날려야 하는 겁니다.
    그러고도 사람이 위협적으로 보이면 사람을 쏠 지 몰라도요..
    살인을 옹호하는 나라라니..

  • 13. 전세계가
    '26.1.18 9:47 AM (39.123.xxx.24)

    백신 후유증인가요?
    미쳐돌아가네요
    우리나라 윤어게인 외치는 인간들이나
    시민을 죽이고도 후원금을 받는 미국이나
    유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343 네이버증권 페이지 잘만들었네요 1 ........ 2026/02/27 1,378
1791342 평일이 휴일인 사람들을 위한 이해 5 지나다 2026/02/27 1,506
1791341 오늘 나의 주식생활은 3 ㄱㄱㄱ 2026/02/27 2,482
1791340 저는 이찬원 그 목소리? 말투가 싫어요 36 ㅇㄹ 2026/02/27 4,209
1791339 중국 시안(서안) 여행 가보신 분 ~~~ 15 쭈니 2026/02/27 1,967
1791338 '시장 이기는 정부 없다'던 다주택자들 이젠 "팔고 싶.. 11 ㅇㅇ 2026/02/27 2,660
1791337 질 좋은 옷을 합리적인 가격에 사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10 123123.. 2026/02/27 2,722
1791336 드뎌 엘지화학 6 ... 2026/02/27 2,700
1791335 서학 개미의 귀한 10 ... 2026/02/27 3,306
1791334 돼지강점기 시절 뉴스 끊었는데 요샌 매일 챙겨봐요 6 dd 2026/02/27 942
1791333 쿠팡 4분기 이익 감소 하니 이제야 사과 32 ... 2026/02/27 2,705
1791332 Priority Pass카드 사용하시는분 3 블루커피 2026/02/27 984
1791331 미래에셋 어플 사용 하시는 님들 계신가요? 4 알려주세요 2026/02/27 1,615
1791330 하안검한지 9일차, 경험 나눠요 11 후기 2026/02/27 2,322
1791329 조용필 콘가서 가장 인상적이었던점 19 ㅇㅇ 2026/02/27 3,845
1791328 대한민국 시총, 프랑스 제쳐.. 세계 8위 4 Oo 2026/02/27 1,720
1791327 세탁기 곰팡이 방지 ... 2026/02/27 1,570
1791326 참치캔 선물세트 청소 아주머니 드리면 26 2026/02/27 3,933
1791325 ‘유출 파문’ 쿠팡 4분기 영업이익 97%나 감소 27 너무너무 2026/02/27 4,273
1791324 요즘도 병문안 가나요? 23 가족 2026/02/27 2,742
1791323 뜯지 않은 새 두부인데 17 ... 2026/02/27 2,996
1791322 과연 주식 오늘 이말올 가능할련지? 10 ㅇㅇㅇ 2026/02/27 4,343
1791321 요즘 지역통합하는거요 하면 뭐가 좋나요 4 .. 2026/02/27 1,488
1791320 삼성 하이닉스중 뭘 담을까요? 5 ..... 2026/02/27 3,604
1791319 박찬욱 감독이 칸영화제 심사위원장 맡네요! 4 와우 2026/02/27 1,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