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남자와 자식은 다른건 알아요
근데 이혼숙려보니 애들은 집나가도 남자를 놓지 못하더라구요
그렇다구 경제적으로 도움되서 그런거도아니고..
자식이 있어도 외롭나요?
물론 남자와 자식은 다른건 알아요
근데 이혼숙려보니 애들은 집나가도 남자를 놓지 못하더라구요
그렇다구 경제적으로 도움되서 그런거도아니고..
자식이 있어도 외롭나요?
원글님은 외로움이 뭔지 모르나봐요.
자식이 더 외롭게 할 때도 있지요..
혼자있을 때 외로움보다 여러 사람이 같이 있을때 외로움이 더 커요..
갈 길 하야 하는데
외롭다고 붙들게요?
붙들수도 없고 붙들어서도 안되고
자식은 온전히 놔 주되
내 외로움은 내가 알아서 해결을 하든
견디든 해야지요.
혼자있을 때 외로움보다 여러 사람이 같이 있을때 외로움이 더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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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랑 살 때, 친구 넘쳐날 때 보다
혼자 독립한 싱글
사람 자주 안 만나는 지금이 안 외로워요
원글님 처럼 같은 세상을 살아도 덜 느끼고 덜 보이고
너무너무 단순한 분들은 뇌구조 자체가 다르게 태어난 거겠죠
심하면 아스퍼거구요
뭔소리여..
자식이 집나가도 남자 선택할만큼 외롭냐는거예요
란 조어가 흔한 이유는
진짜로 남자에 미친 여자가 있기 때문이고
그들은 외로워서 남자를 선택하는 게 아니라
남자가 필요할뿐입니다. 외롭다는 건 핑계죠. 자식보다 남자를 택하는 여자들의 핑계.
불행하게ㅡ사니 남자가 고픈가보네요. 애들이 너무 불쌍.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