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윤찬 세계3대 오케 RCO데뷔했네요..이사진 젊은 황제같아요

ㅇㅇ 조회수 : 4,559
작성일 : 2026-01-17 22:08:45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lassic&no=463103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솔드아웃 전석기립 

영화의 한장면 같아요..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lassic&no=463229

독일 도르트문트 솔드아웃 올기립 ㅡ이것도 장관이네요

 

https://x.com/youngbin013/status/2011938075526533586?s=20

콘서트헤보우 공연장 특유의 빨간 신데렐라 계단

내려오는 임윤찬.. 테일코트 입어서 더 왕자님같네요

 

https://x.com/haiji1996/status/2012523759291224137?s=20

콘서트헤보우의 상징과도 같은 신데렐라 레드카펫이 깔린 계단을 올라오는 왕자같은 임윤찬 ...정말 장관입니다 

 

 

임윤찬 세계3대 오케스트라 로열 콘서트헤보우(RCO_Royal Concertgebouw) 데뷔했네요

3년전부터 RCO가 초청했다고 합니다 

너무너무 멋있고 자랑스럽네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과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콘서트헤보우와 3회 협연인데

전석 매진에 공연후 현지관객 기립박수 장관이네요

 

정기공연 공식초청이고 RCO측에서 다음시즌에도 바로 재초청 예약했다고 하네요.

 

클래식계의 젊은 황제의 대관식 같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사진입니다.

 

저혼자 보기 아까워서 82님들과 공유해요

 

이 역사적인 데뷔를 왜 국내언론은 입도벙긋

안하는지 참 신기해요...뭔가 업계의 이해관계가 있는

거라고 짐작되는데..너무한 듯요

 

IP : 211.235.xxx.209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축하축하
    '26.1.17 10:13 PM (211.34.xxx.59)

    저 완전 클래식 초보..
    세계 3대 오케와 협연하는것이 엄청난 것이겠지요?
    이 의미에 대해 좀 알려주세요~

  • 2. .......
    '26.1.17 10:14 PM (106.101.xxx.197)

    올 기립ㄷㄷㄷ

  • 3. ..
    '26.1.17 10:18 PM (223.38.xxx.1)

    클래식 잘 모르지만
    영화같은 장면이네요

    대단합니다

  • 4. ........
    '26.1.17 10:20 PM (118.235.xxx.136)

    우와, 대단하네요!

  • 5. 임윤찬은
    '26.1.17 10:22 PM (59.6.xxx.211)

    21세기 최고의피아니스트 반열에 오른 거 같아요.
    천재에요.

  • 6.
    '26.1.17 10:30 PM (211.235.xxx.209)

    저도 클래식 아주 잘 아는건 아니지만
    빈필 베를린필 로열 콘서트헤보우(RCO)를 보통은 세계3대 오케스트라라고 합니다.
    RCO의 ceo는 임윤찬의 18살 반클라이번 콩쿨때 연주를 보고 놀라서 바로 초청했다고 해요
    임윤찬은 그때 세계를 움직이는 초일류 오케스트라와 에이전시 음반사 가 모두다 연락이 빗발쳤어서.. 콩쿨 측이 이런적은
    처음이라고 입을 못 다물 정도였다고 합니다

  • 7. 저도
    '26.1.17 10:32 PM (211.235.xxx.209)

    임윤찬을 볼때 호로비츠나 키신 지메르만 같은 거장의 어린시절을 보고 있다고 생각이 돼요.
    20살 갓넘긴나이에 세계클계에서 미래의 거장으로 점쳐지고 있죠.
    이상하게 한국언론만 임윤찬의 보도를 전혀 안하고 있는듯요

  • 8. ..
    '26.1.17 10:35 PM (218.152.xxx.75)

    한국서 조용한게 임윤찬에겐 더 좋을듯요. 하도 이러니저러니 말이 많으니. 그냥 조용히 예술하게 두자구요. 백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한 천재인데요.

  • 9. 윗님
    '26.1.17 10:47 PM (217.149.xxx.179)

    뭔 소린가요?

    우리나라 천재 피아니스트인데 왜 조용히 있어요?

    우리나라 언론이나 클래식 고인물 전부 적폐에요.
    문체부 꼭 감사받아야 하고
    특히 주영한국문화원장은 특검 받아야 해요.

    임윤찬 대단해요!

  • 10. 우왕
    '26.1.17 10:51 PM (59.30.xxx.66)

    정보 감사해요
    자랑스런 임윤찬이네요…

  • 11. ...
    '26.1.17 10:55 PM (110.14.xxx.242)

    하루10시간씩 연습 한답니다.
    재능과 열정의 완벽한 조화
    건강하고 늘 행복한 아티스트가 되길 바랍니다~

  • 12. 임윤찬
    '26.1.17 11:02 PM (211.235.xxx.209)

    임윤찬은 조용히 음악하더라도
    언론사와 소속사는 제 할일 하는게 맞습니다

  • 13. 저도
    '26.1.17 11:18 PM (211.34.xxx.59)

    반클 콩쿨때보고 반해서 예술의 전당 가서도 보고 오늘도 그 연주들었어요
    언론이 지나치리만큼 조용한건 좋은게 아니고 어떤 세력이 억누르고 있는거라 보여지구요
    참..짜증나는부분이에요
    저 사진한장만으로도 거장의 느낌이고 케데헌 못지않게 열광적이어야할것 같은데 누굴위한 침묵인건지..

  • 14. ..
    '26.1.17 11:35 PM (211.112.xxx.69)

    무슨 아이돌도 아니고 우리나라 클래식계에서 이정도면
    경력에 비해 이미 이름도 알려진거고 댓글이나 원글이나 보면 클래식계에서 이정도 팬덤 있는것도 몇명 되지도 않는데.

    클래식이 단기간 무슨 기록으로 평가되는 분야도 아니고
    어느정도 절대적인 시간이 지나야 제대로 평가받고 인정받는거지
    천재 소리 듣다 반짝하는 연주자들이 한둘인가요.
    지금 출발도 좋고 느긋이 기다리면서 연주하면 시간 지나고 어느순간 거장이 되어 있는거죠.
    극성 팬덤이 도움이 되나요?

  • 15. 이상한 사람이네
    '26.1.17 11:45 PM (217.149.xxx.179)

    이게 뭔 극성 팬덤이에요?


    일반인들도 놀라는 엄청난 국제적 성과를 얻은
    우리나라 젊은 예술가를 언론이나 문체부나 정부나
    꽁꽁 왕따하는 상황인데.

  • 16. 국내에서
    '26.1.17 11:57 PM (59.6.xxx.211)

    조용하건 말건 임윤찬은 이미 세계적인 스타예요.
    신경 쓸 거 없습니다.
    우리 나라 클래식계가 임윤찬을 품을 그릇이 못 되는거죠.
    한국 피아노계에서 정진우 교수 사후 그 자리를 대신하고 싶어하는 ()()()
    퇴출되어야 하는데 절대 그렇게 되진 않을 겁니다

  • 17. .......
    '26.1.18 12:01 AM (95.97.xxx.10)

    신경쓸거없이 진짜 세계적인 스타맞아요

    저 지금 암스테르담이고 엊그제 공연봤는데 음악관계자들 현지인들 가득 붐볐고 전석 기립 맞아요 너무 벅찼습니다

    내일도 보는데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 18. ㅇㅇ
    '26.1.18 12:05 AM (59.30.xxx.66)

    자주 이런 글 좀 부탁해요
    우린 몰라요
    계촌 클래식에서 5천명이 모였을 때 그 때에 너무 좋았어요
    통영에서도 베토벤 피협 5번 황제 직관했어요

    이젠 언제 다시 볼 수 있을 지 …
    천재 피아니스트와 같은 시대에 살아서 행복해요
    멀리서 응원해요

  • 19. .......
    '26.1.18 12:13 AM (106.101.xxx.197) - 삭제된댓글

    그냥어릴때 반짝 천재 이런 표현은 콩쿨만 통과한 경우고 이미 임윤찬운 영화계에서 칸 베니스 아카데미 몽땅 다 석권한 케이스라 어린 반짝 천재운운 단계는 이미 넘어선지 오래예요.
    우리나라만 말못하게 하고있을뿐이죠. 해외 모든 나라 모든 클래식 판에서 그냥 연주만 했다하면 미국에서 유럽으로 유럽에서 미국으로 본토 전문가들 다 모여들고, 움직임도 힘드신 어르신들이 올기립에 평론가들 지휘자들 연주자들이 연주에 눈물훔치고 저 소년 존재자체에 감사한다 이런난리중이라서 사실 국내에서 할말을 못하게 하든 말든 상관은 없긴해요. 그치만 세계에서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긴해야겠죠. 우리나라연주자든 아니든간에요.

  • 20. ........
    '26.1.18 12:15 AM (106.101.xxx.197) - 삭제된댓글

    그냥어릴때 반짝 천재 이런 표현은 콩쿨만 통과한 경우죠.
    임윤찬은 영화계로 치면 신인상은 애진작에 끝났고 프로들 전쟁터인 칸 베니스 아카데미 몽땅 다 1위 석권한 케이스라 어린 반짝 천재운운 단계는 이미 넘어선지 오래예요. 나이가 어리다고 어린천재 이런단계가 아닙니다.
    우리나라만 말못하게 하고있을뿐이죠. 해외 모든 나라 모든 클래식 판에서 그냥 연주만 했다하면 미국에서 유럽으로 유럽에서 미국으로 본토 전문가들 다 모여들고, 움직임도 힘드신 어르신들이 올기립에 평론가들 지휘자들 연주자들이 연주에 눈물훔치고 저 소년 존재자체에 감사한다 이런난리중이라서 사실 국내에서 할말을 못하게 하든 말든 상관은 없긴해요. 그치만 세계에서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긴해야겠죠. 우리나라연주자든 아니든간에요.

  • 21. .......
    '26.1.18 12:22 AM (106.101.xxx.197) - 삭제된댓글

    그냥어릴때 반짝 천재 이런 표현은 콩쿨만 통과한 경우죠.
    임윤찬은 영화계로 치면 신인상은 애진작에 끝났고 프로들 전쟁터인 칸 베니스 아카데미 몽땅 다 1위 석권한 케이스라 어린 반짝 천재운운 단계는 이미 넘어선지 오래예요. 나이가 어리다고 어린천재 이런단계가 아닙니다.
    우리나라만 말못하게 하고있을뿐이죠.
    혼자 세계를 뒤집고 있는데 국내 클래식 사이트들에선 임윤찬을 언급하면 글 삭제되어요ㅋ금지어설정ㅋㅋ
    여튼 그 까칠한 지베르만이 그냥 임윤찬 보고 지구최고라고 한게 아니예요. 해외 모든 나라 모든 클래식 판에서 그냥 연주만 했다하면 미국에서 유럽으로 유럽에서 미국으로 본토 전문가들 다 모여들고, 움직임도 힘드신 어르신들이 올기립에 평론가들 지휘자들 연주자들이 연주에 눈물훔치고 저 소년 존재자체에 감사한다 이런난리중이라서 사실 국내에서 할말을 못하게 하든 말든 상관은 없긴해요. 그치만 세계에서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긴해야겠죠. 우리나라연주자든 아니든간에요.

  • 22. ........
    '26.1.18 12:42 AM (106.101.xxx.197)

    RCO가 3년전에 임윤찬에게 컨택해서 여태 기다린거래요.
    '그냥어릴때 반짝 천재'이런 표현은 콩쿨만 통과한 경우죠.
    임윤찬은 영화계로 치면 신인상은 애진작에 끝났고 프로들 전쟁터인 칸 베니스 아카데미 몽땅 다 1위 석권한 케이스라 어린 반짝 천재운운 단계는 이미 넘어선지 한참이예요. 나이가 어리다고 어린천재 이런단계가 아닙니다.
    우리나라만 말못하게 하고있을뿐이죠.
    혼자 세계를 뒤집고 있는데 국내 클래식 사이트들에선 임윤찬을 언급하면 글 삭제되어요ㅋ금지어설정ㅋㅋ
    여튼 그 까칠한 지베르만이 그냥 임윤찬 보고 지구최고라고 한게 아니예요. 해외 모든 나라 모든 클래식 판에서 그냥 연주만 했다하면 미국에서 유럽으로 유럽에서 미국으로 본토 전문가들 다 모여들고, 움직임도 힘드신 어르신들이 올기립에 평론가들 지휘자들 연주자들이 연주에 눈물훔치고 저 소년 존재자체에 감사한다 이런난리중이라서 사실 국내에서 할말을 못하게 하든 말든 상관은 없긴해요. 그치만 세계에서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긴해야겠죠. 우리나라연주자든 아니든간에요.

  • 23. ...
    '26.1.18 1:31 AM (218.51.xxx.95)

    임윤찬 국내 소속사는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보도 자료를 열심히 뿌리고 있나요?
    임윤찬의 명성의 크기와 상관없이
    그들이 일을 하고 있나 의문이 들 때가 있어서요.
    홍보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어도
    기사 하나 나올까 말까면 다른 문제가 있는 거겠고요.

    전에 나름 유명한 국제 콩쿨에서 한국인이 우승했는데
    아무리 새벽시간이라지만
    발표하고 1시간인지 두시간인지 지나서야
    기사 겨우 한 개 뜬 거 보고
    언론들이 클래식에 관심도 없고 무식하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 24. ㅇㅇ
    '26.1.18 1:40 AM (24.12.xxx.205)

    기회가 생기면 임윤찬 연주 직관만큼은 절대로 놓치지마세요.
    1시간이 10분 같이 홀린 듯 지나가요.
    이런 피아노 연주자는 유일무이할 듯.

  • 25. 윤찬림
    '26.1.18 3:20 AM (112.149.xxx.156)

    2월1일 예당
    정명훈 &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임윤찬 협연 공연
    티켓팅 성공했어요
    드디어 영접합니다
    너무 기대되어요

  • 26. 부럼
    '26.1.18 3:39 AM (222.118.xxx.31)

    위엣분. 티켓팅 성공 축하해요. 너무 부럽습니다. 전 매번 실패해요.

  • 27. 임윤찬천재
    '26.1.18 3:58 AM (218.236.xxx.66)

    임윤찬을 볼때 호로비츠나 키신 지메르만 같은 거장의 어린 시절을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20살 갓 넘긴 나이에 세계 클래식계에서 미래의 거장으로 점쳐지고 있죠.
    이상하게 한국 언론만 임윤찬의 보도를 전혀 안하고 있는듯요22222222

  • 28. 비슷
    '26.1.18 6:54 A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김연아 같아요
    천재급 글로벌 영향력을 국내에서만 시큰둥

  • 29. ...
    '26.1.18 8:24 AM (218.51.xxx.95)

    말 나온 김에 임윤찬 소속사 홈페이지에 가봤는데
    이런 소식이 하나도 없네요.
    여기 맞죠? moc.
    http://www.mocproduction.com/moc/
    곧 하는 정명훈과 함께 하는 공연 소식도 없고
    원글님이 올려주신 얘기도 하나도 없고
    작년에 이미 끝난 현대카드 공연 공지만 있어요.
    26년도 소식이 아직 업뎃 안된건가 하기엔
    4월에 열리는 일본 피아니스트 공연 알림은 바로 보이고.
    이 회사 소속 아티스트 명단에 임윤찬이 있나
    찾아보기까지 했네요.

  • 30. ......
    '26.1.18 3:39 PM (106.101.xxx.197)

    ㄴ 임윤찬 연주자 자체가 홍보나 이런거에 관심이 없다보니 다들 신나게 일안하는 중인거 같긴해요 허허 그건 그 연주자 스타일인거지 돈받고 일하는 사람들은 일해야 할텐데요ㅋ 이상한 현상이긴합니다 저런건 또 처음봐요

  • 31. ㅇㅇ
    '26.1.20 12:19 PM (223.39.xxx.241)

    댓글 은근 견제인지 이상한 비정상 댓글 눈에 띄네요
    이제 별 황당한 궤변까지 하네요 ㅎㅎ
    어이없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246 약 사세요 상생페이로 종로5가에서 3 약쟁이 2026/02/01 2,114
1791245 형제중 자폐인 형제있으면 결혼이 어려울까요 22 .. 2026/02/01 5,537
1791244 경상국립대 영남대 같은과 18 정시 2026/02/01 1,757
1791243 GSSHOP 6개월 미구매자 대박!! ㅇㅇ 2026/02/01 3,450
1791242 코트 인터넷으로 사려고 하는데.. 3 999 2026/02/01 712
1791241 유방암걸린 동생이 18 타고난듯 2026/02/01 7,211
1791240 은행에 동전 바꿔주나요? 10 ........ 2026/02/01 1,430
1791239 추론 능력이 떨어지는 아이는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5 추론 2026/02/01 990
1791238 물을 자주 안마시는데 18 2026/02/01 3,400
1791237 결혼생활 수십년째 남편이 딱 카드한장만줘서 16 2026/02/01 6,351
1791236 북한 해킹부대의 내무반 모습. 1 ㅇㅇ 2026/02/01 1,917
1791235 치매 시어머니 며칠 간병 후 5 동그리 2026/02/01 4,513
1791234 상가는 많이 죽었다는데 8 ㅗㅗㅎㅎ 2026/02/01 3,612
1791233 둔촌살리기 프로젝트가 망국의 시작이었던것 같아요 15 2026/02/01 2,692
1791232 국산 들깨가루 저렴히 9 .. 2026/02/01 1,782
1791231 김선호 응원했는데 25 2026/02/01 12,481
1791230 제주도 3인 숙소 추천 부탁드려요 5 ... 2026/02/01 991
1791229 평영 고수님 도움 좀 주세요 7 ... 2026/02/01 685
1791228 옥션 스마일페이 결제했는데 2 123 2026/02/01 768
1791227 “상급지” “하급지” 이런 단어 사용하지 맙시다 23 2026/02/01 2,337
1791226 李 "부동산투기 때문에 나라 망하는 걸 보고도 왜 투기.. 18 맞는말이지 2026/02/01 2,498
1791225 베란다 없는 집은 건조기쓰나요? 13 확장해서 2026/02/01 2,097
1791224 세상에서 가장 작고 정교한 예술가 1 ........ 2026/02/01 1,392
1791223 얼굴이 너무 따가워요 레티놀 부작용일까요 20 2026/02/01 2,729
1791222 만원대로 초알뜰 장봤어요 8 ㅣㅣ 2026/02/01 3,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