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익병 호불호 갈리지만
장모님 돌아가시고 집 정리하는데
텅빈 장롱을 보고 놀랐다는 숏츠ㅡ
진실여부를 떠나 이렇게 생을 마감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 마지막 인생
어떤 마감을 하고 싶으신가요?
함익병 호불호 갈리지만
장모님 돌아가시고 집 정리하는데
텅빈 장롱을 보고 놀랐다는 숏츠ㅡ
진실여부를 떠나 이렇게 생을 마감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 마지막 인생
어떤 마감을 하고 싶으신가요?
괜찮은 분이셨네요
저도 그렇게 마감하고 싶어요 꼭
아고 저도 그래야할텐데 워낙 맥시멀리스트라...
울엄마는 혼자 사시면서 장롱이 다섯짝에 옷들이 가득, 냉장고 3! 그렇다고 요리를 해먹는것도 아니고 옷도 그냥 입는거만 입고...그런걸 보면서
60이 넘어서 저도 먼지 한톨 안남기고 흔적없이 떠날수 있길 바라지만 그게 살다보면 필요한게 자꾸 생기고 옷도 마찬가지...
시간나는대로 비우고 있어요
윤뙈지 지지선언도 모자라
여자는 권리 4분의 3만" 소리로
국짐 공동선대위원장에서도 쫒겨난 인물 ㅉ ㅊ
진짜 나이들면 조금씩 정리하면서 줄여야겠네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벌써부터 가짓수를 줄이고 있어요
덜사고 하나사면 두개 버립니다
다 정상인사람
부모님 돌아가시고 제일 치우기 힘든게
마당에 가득 있는 화분들입니다
특히 스치로폼박스 화분들 고무다라이 화분들
재활용도 안되고 쓰봉에 넣기도 힘들고
집 치우면서 나오는데 친정집 골목 집집마다 집앞에 스치로폼 화분들
많이 보였어요
우리시모도 냉장고 3대
옷도 입을거없다고 막사니까 방한칸이 다옷방인데
병원에 계실동안 시누가 싹다버리고
다치웠어요
냉장고 1대는 비워서 작은방베란다에 놔두고요
퇴원후 옷그릇 없어진거 모르세요
냉장고는 밖에있으니 그런갑다 하고요
친정엄마 88세
전화하면 맨날 뭘 버리신다고..
집에 가면 딱 있을 것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