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인데 병원밥 맛이 너무 없네요
먹고싶은거 하나씩 적어주세요
병원인데 병원밥 맛이 너무 없네요
먹고싶은거 하나씩 적어주세요
겉이 딱딱한 바스크치즈케익이요
집에서 만든 김치만두요
하겐다즈 바닐라 아이스크림요
저도 오늘 4박5일 입원하고 퇴원해서 쫄면 먹었어요. 뭔가 새콤 달콤 매콤한게 땡겨서요. 병원밥 먹는게 너무 고역이었어요.
얼마전에 마트에서 하겐다즈 1+1 하는거 보고 사야지 했는데 며칠 뒤에 가니 행사가 끝났더라고요; 마카다미아 먹고 싶어요.
아롱사태 수육
안동국시 생각나네요
두존쿠요..
질리게 먹어보고 싶어요
한라봉 레드향 초밥
떡볶이 국물이랑 같이 콕 찍어먹고 싶습니다
냉면이요.
저도 조금 전 밥을 먹어서 지금 먹고싶은 건 디저트네요.
하겐다즈 벨지안초콜릿 쿠키앤크림 딸기 이렇게 3가지 섞어서 먹으면
환상적입니다~
맛있는건 왜 몸에 나쁜건지 흐흑
인절미 팥빙수 먹고 싶어요
따뜻한 병천순대
들깨가루 듬뿍넣은 초장에
듬뿍 찍어먹고파요 ㅜㅜ
(다여트 11일째.. -4.2kg 감량중이네요)
따뜻한 병천순대
들깨가루 가득 넣은 초장에
듬뿍 찍어먹고파요 ㅜㅜ
(다여트 11일째.. -4.2kg 감량중이네요)
지코바치킨이요
떡볶이요ㅡ
진한육수에 보글보글 끓인 꼬치어묵이요. 맛있는 양념간장에
찍어서 먹고싶어요. 국물도 후루륵!
평양냉면 먹고싶습니다.
저도 물냉
수박이 먹고싶어요
배달 가능한 거로다가
야채순대곱창 어떠세요?
요즘은
1인분씩 만원 내외로도 배달 해주더군요
양도 혼자 먹기 딱 좋은..
너무 맵지 않게 해서
계란찜 정도 추가해서 함께 드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입맛 없는데
뭐 먹고 싶은 그 마음 넘 이해되어서
글 남겨봅니다
비빔밥, 된장찌개랑 밥. 꽈리고추 무침.
김치찜 이요
그것도 바로 끓인거보다는 하루묵혀
제대로 양념맛 베어나오고 묵직한 국물이요 ㅎ
전 티라미수 캐잌 넘 먹고 싶어요.
뱃살이 두툼한데...
맥주요.. 시원한..
귤도 사과도 수박도 달달한거 먹고싶어요
당 걱정에 역류성 식도염 재발할까봐 배불리못먹는게 아쉬워요
찹쌀밥 붙여 만든 김부각이요
롯마가서 매콤달콤한 맛 꼬깔꼰 사와서 먹고 있어요ㅠ
낙지탕탕이랑 딸기.다시마 부각이요.
햄버거 피지 만두 족발 튀김
김치만두요
수박과 딸기
저녁으로 외식 갈비를 먹었더니 ..
오면서 아이스크림 먹고
집와서 귤 먹고..식성은 돼진데
지인들이 먹어도 살안찌는 체질인갑다 하네요.
마르지도 살찌지도 않았어요.
다시마 튀각이랑 무생채 넣은 비빔밥 먹고
후식으로 바닐라 라떼 마시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