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좀 심각해요
원래 158에 48킬로였는데
지금 68 킬로까지 쪘어요.
급찐은 아니고 3년간 야금야금쪘는데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까요
굶으면 이명이 심해지는데
조언부탁드려요
운동은 주에 3일 걷기정도하고있어요
지금 좀 심각해요
원래 158에 48킬로였는데
지금 68 킬로까지 쪘어요.
급찐은 아니고 3년간 야금야금쪘는데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까요
굶으면 이명이 심해지는데
조언부탁드려요
운동은 주에 3일 걷기정도하고있어요
간헐적 단식이요. 위가 안 좋으면 하지 마시고요.
출혈성 위염이 있어서 약먹고있어요
3식 다 하라그래서 살이 더 찌는거같아요
그냥 저녁 8시 이휴 아무것도 먹지 마시고요..저는 식후 도라지차나 양파껍질차 티백으로 먹었더니 식욕이 감퇴하면서 살이 쫙 빠졌어요
탄수화물 줄이는게 최고
츠소,단백질 많이 드시고 탄수화물 거의 안먹고
과일,단음식 안먹으니 5키로 그냥 빠져요
만보걷기하고요
작년 여름 당뇨전단계 판정받고
일단 뺀다음 조금씩 탄수화물 늘렸는데
요요거의 없어요
채단탄으로 꼭 드세요
어떤 조언이라도 감사합니다.
오후 6시이후에 안먹는건 몇달째 시행중이에요
아무래도 양파차를 먹어봐야겠네요 감사요
탄수거의 안먹기!!! 명심하겠습니디ㅡ
양파껍질차 위염에 안좋아요
경험자.팥물도 안좋았어요
7 .이라는 글자 보기전에 ... 일단 체중을 줄이기위해 무엇을 먹는것 자체금물.
저는 7 숫자를 보고 놀래서 일단 보건소프로그램에 참여했어요.
거기서 쌤이 지킬수있는것 알려주셔서 2개월에 6kg 감량하고 계속 노력하는중입니다.
과일안먹기 .
믹스커피안먹기
간헐적단식 본인형편에 맞는 수준으로.
걷기운동은 별로 효과는 못보았지만 (재미없어서)안하는것보다야 낫겠죠.
운동은 [라인댄스 ]매일 50분씩해요.
4킬로 뺐어요. 53킬로에서 48킬로 유지요.
냉동식품, 술, 가공육 떡 완전 끊고 면은 한달에 두번 이하. 식사는 2끼. 스핀바이크 사놓고 매일 1시간 이상 탑니다.
암환자라서 살려고 시작했어요
4킬로 뺐어요. 53킬로에서 49킬로 유지요.
냉동식품, 술, 가공육 떡 아이스크림 완전 끊고 면은 한달에 두번 이하. 식사는 2끼. 스핀바이크 사놓고 매일 1시간 이상 탑니다.
암환자라서 살려고 시작했어요
나이들어서는 안빠져요.
마운자로나 위고비하세요.
한글자 음식
빵 떡 밥 면 술 이거 끊음 됩니다
탄수화물 줄이고
30분이상 걷기하고 10키로 빠졌어요
탄수화물을 아예 먹지 않아도 봤는데
우울해지고 다른데 고장이 나더라고요
지금 먹는 양의 반으로 줄여보세요
아침-고구마라떼(고구마에 저지방우유 믹서기로 갈아마시기)
곡물빵 1개
양배추샐러드 or 계란당근샐러드(저지방 드레싱)
블랙 커피
점저- 오후5시전 마무리
탄수화물 뺀 먹고싶은 메뉴에서 평소 먹는 양에서 1/3
너무 배고프면 7시전까지 카푸치노(카페라떼 아님)
중간중간 블랙 커피, 따뜻한 물
운동- 하루 15000보 걷기, 12층 아파트 계단오르기 12회
이렇게 해서 3개월동안 10kg 감랑했어요
158cm에 65kg였는데 오늘 드디어 54.1kg 확인했어요
할 수 있어요!!
1.살빼는걸 목표로 두지말고 건강을 목표로 두세요
(당관리, 혈액관리)
2.주3일 말고 주7일 매일 걷기 하세요
식후에 단10분~20분 이라도 걷기 하세요
3.빠른 감량을 바라지 말고 생활습관, 식습관 고치기에 중점을 두세요
식후에 걷다보니 당관리,혈액관리가 되어 공복혈당,고혈압도
정상화되고
군것질, 밀가루음식,배달음식 자제하고
그리하여 5개월에 5키로 빠져서 과체중에서 정상체중 되었어요
2키로 더 빠졌으면 좋겠어요
마운자로 하세요. 159센티인 딸아이
병 때문에 살을 빼야하는 이유로 마운자로 해서
3개월에 지금 7킬로 빠졌어요.
원래.뚱뚱한 애는 아니어서(52킬로)
어제 날짜로 45킬로가 되었어요.
지금 먹는 양의 반만 규칙적으로 세 끼 드시고
(탄수화물은 양질로 조금)
6시 이후 금식만 해도 어느 정도 빠질 거예요.
매일 좀 걷거나 뛰고.
탄수화물ㆍ정제당만 줄이셔도 살 빠져요
특히 급하게 찐 살은요
슬로조깅 같이 해보세요
힘들지않습니다
중요한 걸 본문에 넣어야 올바른 답변이 나와요
출혈성 위염 이거 중요하잖아요
저도 도우받아 갑니다.
저도 도움받아 갑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2090 | 제 얘기 듣고 판단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52 | ㅇㅇ | 2026/01/22 | 10,444 |
| 1782089 |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낮춤 노화 속도줄임 4 | ........ | 2026/01/22 | 3,810 |
| 1782088 | 청소년계좌의 수익률이 가장 높은 이유 6 | ㅅㅅ | 2026/01/22 | 2,950 |
| 1782087 | 스페인 여행중인데 대부분이 한국사람이예요 19 | 여행중 | 2026/01/22 | 7,028 |
| 1782086 | 책추천. 2 | 저도 | 2026/01/22 | 1,353 |
| 1782085 | 오늘 조국 관련주 주식 상한가 갔네요 | ........ | 2026/01/22 | 1,675 |
| 1782084 | 딸이 벌어오면 아들이 탕진? 연예인 딸이 벌어온 돈으로 아들 건.. 4 | ........ | 2026/01/22 | 4,260 |
| 1782083 | 매일 샤워 문제, 글 특징 16 | 매일 샤워 | 2026/01/22 | 4,799 |
| 1782082 | 특이한 주식 이름 좀 알려 주세요. 4 | .. | 2026/01/22 | 1,585 |
| 1782081 | 친구가 오늘 삼전 3억 들어갔다는데 12 | ... | 2026/01/22 | 24,165 |
| 1782080 | 김애란작가 안녕이라 그랬어 11 | 소설 | 2026/01/22 | 3,024 |
| 1782079 | 李대통령·조국, 통합에 공감대..합당 논의 시동 7 | ... | 2026/01/22 | 915 |
| 1782078 | 집게로 음식 먹는 것 12 | 음 | 2026/01/22 | 3,213 |
| 1782077 | 이젠 로또 당첨돼도 집 못 사...서울 집값 상승폭 13주 만에.. 3 | ... | 2026/01/22 | 1,717 |
| 1782076 | 저는 주식과는 인연이 없네요 8 | 뭐냥 | 2026/01/22 | 3,308 |
| 1782075 | 금 한돈 얼마까지 갈까요? 9 | 김금순 | 2026/01/22 | 3,772 |
| 1782074 | 어차피 결국 다 요양원 가는데 28 | ........ | 2026/01/22 | 6,800 |
| 1782073 | 볶은아몬드 사서 그냥 먹나요? 7 | 볶은아몬드 | 2026/01/22 | 1,365 |
| 1782072 | 아이들 종일 냉장고 여는거 스트레스 받아요 6 | ㅡ | 2026/01/22 | 1,465 |
| 1782071 | 현대차 주도주 탈락? 34 | ㅇㅇ | 2026/01/22 | 5,132 |
| 1782070 | 삼성전자는 원수에게 추천하는 주식이라던 유투버 태세전환 2 | ㅎㅎㅎ | 2026/01/22 | 2,608 |
| 1782069 | 안타티카 8 | 생존템 | 2026/01/22 | 1,774 |
| 1782068 | 검찰, 수백억 상당 압수 비트코인 분실 11 | 슈킹슈킹 | 2026/01/22 | 2,608 |
| 1782067 | 캐리어를 끌고 버스는 못 타나요?(기내사이즈) 9 | ... | 2026/01/22 | 2,110 |
| 1782066 | 여기서 집이란건 1 | hfds | 2026/01/22 | 6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