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너무 편향성 심하네요.
결혼 했다고 원가족 차단 이게 비정상적이지 않나요?
이상한 사람들이란것도 겪어봐야 아는건데
그리 따지면
여자들 중 남자에게 원가족 차단 당하고
폭력에 굶어 죽은것도 장모장인 즉,
처가가 이상해서 차단한다 하실건가요?
지나친 간섭도 이상한거지만
시짜라고 원천차단 그것도 정신병 아닙니까?
참고로 미리 밝히지만 전 아들맘 아닙니다.
극단적 편향적 사고의 발로가 궁금하네요
여긴 너무 편향성 심하네요.
결혼 했다고 원가족 차단 이게 비정상적이지 않나요?
이상한 사람들이란것도 겪어봐야 아는건데
그리 따지면
여자들 중 남자에게 원가족 차단 당하고
폭력에 굶어 죽은것도 장모장인 즉,
처가가 이상해서 차단한다 하실건가요?
지나친 간섭도 이상한거지만
시짜라고 원천차단 그것도 정신병 아닙니까?
참고로 미리 밝히지만 전 아들맘 아닙니다.
극단적 편향적 사고의 발로가 궁금하네요
가스라이팅 당하면 별 수 없고
그중에는 진상 시부모도 있을것이고
결혼은 상황이 다 달라서 남들은 몰라요
순한 아들이나 순한 딸 부모님들은
잘 살펴보세요
무슨 스토리가 있겠죠
그원글님이 말안하는 사연이요
결혼 준비부터 아들이 차단시켰다는게 너무 이상해요
원가족 차단은 시가 한정이에요.
신혼집에 돈 한푼 안보탠 처가는 맘대로 들락날락하고.
그렇죠. 사연은 알 수 없으니
가능성은 열어둬야 하는데
그저 시짜 원글이면 비난부터 퍼붓네요
만해도 남자 가스라이팅해서
주변을 원천차단 시키고
그런거 은근 있지 않나요?
보통은 시가가 함부로 말하고 행동해서 상처를 줬지요,요샌 유별난
장인 장모님도 늘어난다고 하니 서로 비슷해지겠어요.
만해도 남자 가스라이팅해서
주변을 원천차단 시키고
남자들 단순해너
여자들 그러면 무조건 따르는 ㅂㅂ 은근 있지 않나요?
솔직히 저는 그 글쓰니는 이상한 점 발견 못했어요
내가 놓친게 있나? 아니면 자기 시가에 생긴분을 푸는건지
여튼 그 원글이 이상하다 전제를 둬도
그래도 이상한거네요.갈등회피도 정도가 있지
시짜에 대한 거부감+원글 나무라고 싶은 심리가 합쳐져서 그렇죠. 에효..내키는대로 딸깍 배설할수 있는 인터넷이 갈수록 사람들을 극단화 시키는듯요. 뇌에 힘주고 살아야 해요.
ㄴ
이은해 사건 말하는거죠
그건 싸이코패스니까 일반적인 사례는 아니죠
아마 저런 조건이 결혼할때 강력히 들어갔겠죠
배신감 오지게 들듯
그러니 다 나위해 살아야해요 자식이든 남편이든 다 남이가죠
저 위에 분처럼,
'원가족 차단은 시가 한정이에요.2222'
아들 결혼할때 지원해주면 안돼요.
어차피 이런저런 핑계로 며느리들이 연끊을거예요.
솔직히 현재 5060세대들도 시가랑 왕래 안하거나 연 끊은 집 많지 않나요?
그런 부분은 양쪽 말 듣기 전에는 모르죠
차단시킨 건지 자기가 차단한 건지 어떻게 알아요
그리고 아까 글에 아들과의 연락이 차단됐다는 말은 없죠 며느리랑 따로 연락하지 못하게 한다는 거였잖아요
전혀 다른 경우를 이야기하면서 우기시나요
화내지 마소서 토닥토닥
집집마다 사정이 있어서 그럴겁니다
신혼집에 돈 한푼 안보탠 처가는 맘대로 들락날락하고.
22222
저도 딸 몸만 시집 보내고 맘대로 드나들고 효도 받으려고요
그 차단 당하는 원가족이 거의 시가쪽이죠.
그래서 아들 가진 부모들 돈이 많으면 모를까
자기 노후자금 털어 아들 결혼 자금으로 쓰면 안 됩니다.
그러면 섭섭하고 분하고 그렇게 되고 관계는 더 나빠집니다.
요즘 절대 시댁 대접 받는 시절이 아니고
시짜 노릇 먹히지도 하지도 못 합니다.
그러니 아들이라고 더 주고 더 기대하고 배신감 느끼지 말고
본인들 노후 잘 챙기세요.
가르칠 만큼 가르쳤고 취업했으면
드디어 내가 한 인간의 육아를 끝냈구나
이제부터 너는 너 나는 나 각자 자기 팔 흔들고 살고
좋은 날 ㅡ각자 집 사정대로 명절이든 가족 생일이든ㅡ 좋은 얼굴로 만나고 헤어지면 되죠.
저도 82에서 얘기만 듣다가 모임에 나가서 주변 얘기 들어보니 실제 저러네요. 연락을 차단한 것은 아니지만, 대학동창 부부가 없는 살림에 아득바득 아껴서 아들 서울에 아파트 해주고,, 물론 대출은 자기들이 갚지만 힘을 다해서 해주었어요. 같은 전문직인 여자와 결혼했는데 그쪽에서는 하나도 돕지를 못했어요. 물론 여자도 최고학벌에 전문직.. 의사는 아닙니다.
문제는 이 아들이 처가 부모만 모시고 여행을 다니더랍니다. 자기 부모가 얼마나 애를 써서 그 발판을 마련해주었는데.. 한다는 소리가 자기 와이프를 존경한다고 했답니다.
우리는 그 동창이 고생하면서 그 아들 잘살라고 절약한 것을 알기에..
그 구조는 알겠어요. 이쪽은 뭘 해줬으니 아들 내외에게 기대와 약간의 보상심리 있음. 거기에 전통적 며느리에 대한 인식..
저쪽은 아무것도 해준게 없으니 그저 사위가 오면 반갑고 잘해주고.. 여기에 사위에 대한 전통적 대접..
이러니 젊은 부부가 처가가 편한거에요.
이건 처가가 많이 해준 집이어도 거의 마찬가지에요. 사위에 대해서는 며느리에 대해서 하듯이 약간 샛눈 뜨고 어디 한 번 잘하나 보자 라는 심리가 없기에.. 애들은 여자쪽 부모가 편한 듯..
어제 모임 갔다가 이런 경우를 두 명이나 동창들이 겪는 것을 보니... 우리때와는 완전히 달라졌구나 했어요.
그런데 뭐.. 환갑이 된 오빠와 50후반인 올케도 이런 구조네요. 제 친정엄마가 어디 잘하나 보자라는 눈길로 보니.. 올케가 명절 생신외에는 연락 안함. 오빠 중간에서 짜부 되니까.. 그냥 자기 와이프 대신 자기가 연락책 맡음.
저희 집의 구조는 신세대 의식의 며느리에게 세상 바뀐 줄 모르고 시어머니 대접 해주기 바랬던 제 친정모에게 원인이 있음.
반대로 시가에서 시집온 저에게
시집을 왔으니 친정을 끊어라
이런 경우는 같은 케이스가 없구만요.
시가 재벌 아니구요. 가난해요.
받은거 없고 맞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