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오래 탈때 옆자리에 두꺼운 패딩입은 사람 게다가 덩치잇으면 진짜 갑갑해요
숨이 턱턱 막히고
전 이미 앉을 때 패딩벗어 무릎에 올려두고 앉아요 덥기도 하고.
그래도 좀 의식잇는 인간은 앞으로 숙여 앉더만
오늘따라 왜 하필 이런 패딩들만 옆에 자리 1.3배 차지들 하는지.
전철 오래 탈때 옆자리에 두꺼운 패딩입은 사람 게다가 덩치잇으면 진짜 갑갑해요
숨이 턱턱 막히고
전 이미 앉을 때 패딩벗어 무릎에 올려두고 앉아요 덥기도 하고.
그래도 좀 의식잇는 인간은 앞으로 숙여 앉더만
오늘따라 왜 하필 이런 패딩들만 옆에 자리 1.3배 차지들 하는지.
패딩을 왜 벗어요
패딩도 벗어야 하는군요?!
패딩 벗으면 한짐인데요?
옷들이 두꺼우니 이런점이 불편해요
특히나 덩치큰 남자들 거기에 패딩까지
입고 하면 마른 저는 중간에 낑겨 힘듦..
불편한거 많아서 먹고싶은것도 없겄어
어쩔수없는거죠
사람많은데 패딩안고 가는것도 고역이겠네요
오늘 날이 풀려서 더 갑갑하긴 했겠네요
감내해야 하는 부분이에요.
전철에서 두꺼운 패딩 벗어서 어디 둘때도 없고요
덩치 큰게 잘못도 아니고요
불편하면 서서 가야죠
좌석이 좁은걸 어째요
저는 패딩끼리 닿는건 괜찮던데요
저는 패딩끼리 닿는건 괜찮던데요
대중교통이 그런거지 어쩌겠어요
저는 패딩끼리 닿는건 괜찮던데요
폭신하니 푸근한 느낌도
대중교통이 그런거지 어쩌겠어요
대중교통이 그런거지 어쩌겠어요
222222222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고 가는거죠.
어쩔 수 없죠
패딩 벗는게 더 짐스럽고
수그려 앉는게 디스크땜에 힘들 수도
그냥 꾸겨서 앉아야지 어째요
하네요. 대중교통에서 어느정도 불편은 감수해야죠
오늘 무지하게 더웠을 텐데 입고 앉아 있느냐고 얼마나 고생이 많겠어요
정말 아파트 살아서는 안 되고 대중교통 타서는 안 될 예민 까칠한 사람들 정말 많아요
대중교통은 그렇다는 거 알고 타세요. 아파트도 소소한 생활소음은 있을 수 있다는 거 알고 들어가시구요.
덩치큰 사람들 피해요
여로모로 여름이나 겨울이나 민폐에요
그리고 대붕교통이 원래 드런거죠
별의별 인간들 부류 다 만나고
자차 타고 다녀야죠
그럴 능력 안된는 사람들이나 타는게 지하철 버스인데..
불편하면 자차나 택시, 아니연 서서 가세요
뭐 어쩌겠어요 참아야지 지하철타는데 누가 패딩 벗고타나요 냄새 민감하면 마스크 쓰고 타야하고 답답하면 내가 일어나는 수밖에 없어요
불편하면 자차나 택시 타시고
아니면 서서 가세요
덩치큰 잘못맞음. 두꺼운 패딩 입고나와서 덩치도 커가지고 자리도 많이 차지하고 . 팔로 치고. 진짜 미련해보임.
덩치큰 비만인이린 전철 타면 끝자리 앉아서 팔을 옆으로 뺄수 있는 자리면 빼고 최대한 옆자리 침범 안하려고 노력해요. 자주 탈 일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한겨울에. 지하철에서 패딩을. 벗어 어디두나요
벗고 입고 먼지랑 냄새랑 더 불편할듯요
님이. 자차로 다니시면 좋겠어요
서민들이. 이용하는. 전철에.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는거지. 덩치큰사람이 민폐란 말인가요. 별
패딩을 벗다니..
카페도 아니고.. 이상해요
여름철에 맨살 닿는 게 더 싫어요.
패딩은 그나마 두세 겹 걸러서 닿는 거라
그리 불쾌하진 않고 좀 불편할 뿐이죠.
체격도 있는데 패딩까지 입은 청년들이
일부러 서서 가는 거 보면
어쩔 땐 안쓰럽기도 해요.
싸가지없는 것들은 배려하려는 몸짓조차 안 하니
그게 보기싫을 뿐.
어쩌라는거예요
그런 불편함은 감수해야죠 아니면 본인차 몰고 다니세요 예민함이 도가 지나침
남들도 패딩입고 덥다고 생각하는 저 이기심이라니
전 지하철에서도 추워서 절대 못벗어요
본인이 뚱뚱해서 그렇겠죠
대부분 아무런 불편 안느껴요
전에 어떤분 글에
비행기에서 패딩입은 뚱뚱한 사람이
남편 옆에 앉았는데
남편 공황장애 와서 비행기 내렸다잖아요
어떤 사람에게는 치명적? 인거죠
그 남편이 공황장애로 비행기 타서는 안 될 사람 같은데요
지하철 버스에서 벗는건 오버죠
패딩벗을때 주변사람들이 불편할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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