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에요.
세제인데 틴케이스가 예뻐서 산적 있어요.
초코렛 같은것도 그렇고, 요거트 병이 이쁘면 자꾸 사게 돼요.
지금 또또또.. 그 병이 도져 설거지비누를 실까말까 합니다.
저 같은 분 계신가요?
제목 그대로에요.
세제인데 틴케이스가 예뻐서 산적 있어요.
초코렛 같은것도 그렇고, 요거트 병이 이쁘면 자꾸 사게 돼요.
지금 또또또.. 그 병이 도져 설거지비누를 실까말까 합니다.
저 같은 분 계신가요?
저는 다른 건 안 그런데 유리 요거트병이랑 병우유는 뭐 쓰지도 않는데 모아두고 병디자인보고 구매하고 그래요.
전생에 파트라슈였던 것같아요.
예쁜거는 어디서 파나요
구경이라도 하고싶네요 ㅎ
오늘도 요구르트 병이 예뻐서 요구르트 샀음
제가 유당불내증있어 유제품 안먹음.ㅋ
저도 그래요 용기 예쁜거 너무 좋아해요
이거보고 어떤 설거지 비누일까? 궁금한건 저뿐일까요?
아웅 궁금해
넬리 설거지용 비누요. ㅠ
코스트코에 도자기 요거트 이쁘다고 소문나서 갔는데요, 찾다찾다 못찾고 와서 울 뻔했어요. ㄹㄹ
세제케이스도 이뻐서 산게 넬리 맞죠? ㅎㅎ
넬리 설거지비누 검색하러갑니다~
넬리 디시 버터요??
별로 안 이쁜데 ㅎㅎㅎ 저런거 다이소에도 많아요
디쉬버터바죠?
그거 향도 좋아요.
제가 좋아하는 레몬향.
사세요. ㅋㅎㅎㅎㅎ
그런 이유로 누텔라를 맨날 사서 퍼묵퍼묵 했다눈..ㅠㅠ
스벅 요거트병 리뉴얼 되기전
생각나네요. 비싼 거 막 구입.
봄에 이사 가는데 처치곤란ㅠ
빈가워요 저랑 똑같으신 분
얼마나 이쁘길래~~~
그렇게 이쁘다고하시니 저도 따라 사고 싶네요
네. 넬리 디쉬버터 맞아요. 그게 이상하게 이뻐 보여요. 왜그럴까요. ㅎㅎ 스벅 요거트병 저도 많아요.
당근에서 팔기도 하던데요.
누텔라 이쁘죠. 누텔라를 찍은 사진작품보고
저 작품 좋은건 누텔라용기 지분이 거의 다라고 생긱힌 적도 있어요.
그 도자기 요거트 저도 샀는데요, 저도 그거 잘 떼어서 거기다 물도 마시고 뭐도 담아먹고 해야지~ 했는데 결국 이래저래 용 써보다가 화분으로 ....
스티커가 어찌나 강력한지 절대 안 떼져요. 그 꺼슬꺼슬한 게 온전히 지워지지가 않아요. 입 닿는 곳이 그러니 미세플라스틱 생각나서 못 쓰겠더라구요. 넘 아쉬워 마셔요 ㅠㅠ
별개로 요거트는 맛있습디다 ㅎㅎㅎㅎ 국내 시판 바닐라 요거트 중 제일 맛있었어요.
유리용기 모아서
한쪽 귀퉁이에서
식물 키우고 있는데
예뻐요
헉. 코슷코 요거트 사셨군요. 스티커가 안떼어진다니 조금 진정이 됩니다. (죄송;;)
그쵸. 넘넘 예쁘죠. 저도 유리용기 모아 물꽂이도 하고 그래요. 반갑습니다. !
199님. 스벅 요거트 리뉴얼 전이면 혹시 도자기 말씀하시는 건가요? 전 작은 유리병이거든요. 도자기 공병 2개 5천원 당근에서 파네요. 이뻐요. ㅂㄷㅂㄷ
스타벅스 그릭 요구르트 병 말씀하시나요?
뚜껑이 종이 같은거 로 주름잡아 가는 끈으로 묶인 작은 병이요?
제가 그 용기때문에 자꾸 사서 먹고는 회사에서 못 닦아서 버리고
또 사 먹고 그랬어요
저 오랫동안 용기병
저도 틴케이스 때문에 넬리세제 산 적 있고
쨈 우유 커피 음료수 마시는 차 소스 등등 용기 위주로 선택
몇 년 잠잠하다가 지난 주 편의점 구경 갔는데 용기들이 마트랑
다르게 작고 통통하고 귀여유것들이 너무 많아서 눈호강 잘했어요
이쁜가요?
나름 아이코닉한 디자인이어서 쭉 진열해 인테리어 소품처럼 쓰기도 하고
어떤 나라에서는 누텔라 라벨을 여러 가지로 바꿔서 메시지를 전하는 소품으로 마케팅하기도 하고.. 컬러조합이 좋죠
저두 넬리세제 틴때문에 샀어요
제니쿠키도사고ㅎ
여행가서 케이스때문에 디저트사고요 ㅎ
이고지고 들고왔어요
네, 맞아요. 그 그릭요거트요. 전 왜 몰랐을까요. 넘 예뻐요. 전 투명 그릭요거트병만 있어요.
누텔라, 맞아요. 컬러 조합이 좋아요. 넬리 틴 케이스 ㅎㅎ 아마 그게 시작이었던것 같아요. 경험 공유해주시니 좋네요.
네, 맞아요. 그 그릭요거트요. 전 왜 몰랐을까요. 넘 예뻐요. 전 투명 그릭요거트병만 있어요.
누텔라, 맞아요. 컬러 조합이 좋아요. 라벨로 메세지 마케팅까지 했다니 놀랍네요. 덕분에 알아갑니다.
넬리 틴 케이스 ㅎㅎ 아마 그게 시작이었던것 같아요. 경험 공유해주시니 좋네요
전 이해가 안 돼요ㅠ 그 빈 병들 다 쌓아둘 건가요? 제가 미적 감각이 없어서 그런 걸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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