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만약에 우리 재밌나요?

.. 조회수 : 3,103
작성일 : 2026-01-17 17:29:49

보러 갈까 말까 고민이네요

IP : 14.53.xxx.4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7 6:08 PM (39.118.xxx.199)

    혼자서 가서 보면서
    펑펑 울었어요. 남편이랑 갔으면 민망할 뻔 ㅋ
    완전 강추.
    두 배우 팬인데
    연기도 넘 잘 하고 문가영은 넘 이쁘고 연기도 좋았어요.
    구교환이야 말모

  • 2. 여기
    '26.1.17 6:08 PM (175.124.xxx.132)

    보신 분 감상글 있어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33792&reple=39728895

  • 3. 어제는
    '26.1.17 6:09 PM (39.118.xxx.199)

    혼자서
    이 세상~~
    고딩이 아들은 일본것도 우리것도 좋았다는데 저는 뭐 그닥.
    걍 하이틴 아이들이나 볼 만한 영화

  • 4. 어머
    '26.1.17 6:12 PM (115.138.xxx.82)

    아이들이 볼만한 영화라뇨
    나이가 좀 있어야 공감하면서 볼 영화 아닌가요?

  • 5. 중국
    '26.1.17 6:15 PM (211.205.xxx.145)

    영화로 봤는데 감동적이었어요.

  • 6. 111
    '26.1.17 6:19 PM (119.70.xxx.175)

    영화 본 소감..역시 살아가는데 돈이 꼭 필요하다..^^;

    그 영원할 거 같던 사랑도
    돈이 없으니 아무 것도 아니더라..

  • 7.
    '26.1.17 6:48 PM (119.70.xxx.43)

    대학생 딸이 보고 와서는
    엄마도 봤으면 좋겠다던데요~^^

  • 8. ㅇㅇ
    '26.1.17 6:48 PM (125.130.xxx.146)

    남편과 같이 가서 봤어요
    은호 아버지 편지 때문에 살짝 눈물이 났어요

    노화로 눈에 눈물이 고이는 증세 때문에
    영화 끝나고 자리에서 손수건 꺼내 눈물 닦고 있는데
    남편이 쳐다보는 거예요.
    나 우는 거 아냐..

    옆에 젊은 남자애가 자기 여친한테 이거 왜 이리 슬프냐
    하는데 그 옆에서 노화 때문에 눈에 물 고이는 거야라고
    말 할 수가 없었어요.

  • 9. 강추
    '26.1.17 8:14 PM (49.163.xxx.180)

    저 혼자 별 기대없이 보러 갔다가 펑펑 울고 왔어요. 예전 헤어진 남친과 내가 오버랩 되어서 더 그랬던것 같아요. 예쁜 사랑할때 두 주인공 꽁냥꽁냥 보는것도 좋았어요.

  • 10. 넷플
    '26.1.17 9:04 PM (180.68.xxx.204)

    중국원작도 재밌게봤어요

  • 11. ....
    '26.1.17 9:09 PM (39.115.xxx.14)

    저 작년 말에 CGV,무료쿠폰으로 예매해두고 못보다가 일주일전에 봤어요. 옆,자리 아가씨들은 코 훌쩍이며 울고 전 한장면에서 눈시울이 뜨거워졌어요. 중국 원작도 재밌게 봤었고요.

  • 12. 꼭 보세요
    '26.1.19 12:15 AM (221.161.xxx.99)

    곧 이 영화 얘기가 많아질거예요.
    시기도 좋고
    모든게 강추할만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147 근데 정말 호상 이란게 있나요 ?.. 32 2026/01/21 5,141
1787146 미국주식시장에 한국전력이 있던데 1 뜨아 2026/01/21 2,575
1787145 증권앱 뭐 쓰세요? 24 저요 2026/01/21 3,203
1787144 코스피 야간선물 양전 3 !! 2026/01/21 2,920
1787143 졸린데 자기 싫은 날이 있어요 4 .. 2026/01/21 1,414
1787142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6 러브미 2026/01/21 2,784
1787141 정신우 셰프님 감사했어요 4 RIP 2026/01/21 2,927
1787140 지역의사제로 의사 숫자가 늘어나는 것인가요? 33 지역의사제 2026/01/21 1,666
1787139 이거 같은말 맞는거죠 막말주의 18 루피루피 2026/01/21 2,947
1787138 20대들 뜨개질 잘해서 놀랐어요 16 ㅡㅡㅡ.. 2026/01/21 4,863
1787137 도쿄투어했는데요 43 ㅇㅅ 2026/01/21 5,708
1787136 10층 높이의 폭설 구경하세요 5 .... 2026/01/21 3,986
1787135 이혼에실직한 40대싱글맘 30 죽으라는법은.. 2026/01/21 16,681
1787134 수세미 뜨개질 15 시간 2026/01/20 2,189
1787133 이병헌 3 ㅇㅇ 2026/01/20 3,120
1787132 지금 미장 떨어지는 이유가 머에요? 13 ㅇㅇ 2026/01/20 6,472
1787131 형제가 이번에 큰병 진단받았는데요. 32 -- 2026/01/20 16,102
1787130 보통..엄마나 시엄마가 주시는 음식들요 9 2026/01/20 3,523
1787129 어휴..이밤에 잠이 안와서 스릴러물 15 추천 2026/01/20 3,675
1787128 퇴사하고 할 것들 19 그리고 2026/01/20 5,320
1787127 수치의 벽이 둘러져 있네요 페루 리마 2026/01/20 1,530
1787126 오래 살고싶지가 않은데요 18 노후 2026/01/20 5,161
1787125 강선우 의원의 코트 어디 브랜드인지 아시는 분? 25 .... 2026/01/20 12,318
1787124 가정 파탄 낸 상간녀가...'연애 예능' 보다가 충격 JTBC .. 48 2026/01/20 20,742
1787123 청약통장 넣다가 정지 다시 부활 넣을수있나요 6 2026/01/20 1,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