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혼에 뻔뻔하게 애 낳고 사는거.
자식들이 롤오델
그럴지도
며느리 박대하고 불륜한 첩은 환대하고 콩가루네
엄마는 잘계신거죠? 애가 참 맘붙일곳 없이 불안하게 살았겠네요
박상아가 훨 나쁘죠
이혼도 하기전에 결혼(중혼) 하고 본처 노릇 했잖아요
미국에서요
본부인은 한국에서 낙동강 오리알신세구요
전두환 살인마집에 들어가 호의호식 하면서 고개 뻣뻣하게
들고 다니고요
그돈이 다 국민의 피묻은 돈인데 말이죠
오줌녀도 그렇고 늙어가면서 남자들은 또 바람나고 할텐데
참 불안하겠어요.
이혼도 안했는데 본처노릇하잖아요.
그 돈도 다 피묻은 국민 돈인데.
전대갈이나 노가리나.
첩의 그건 스크 ?
사망한 원로가수
그양반은 대중앞에서 대놓고 본처노릇 했잖아요
ㅂㅅㅇ는 진짜 이해 안가죠
본인이 이름난 배우에다 미모에 자기능력으로 충분히 잘살수있는데
유부남 그것도 살인마의 아들과 불륜이라니요
그것도 사실상 3번째 부인이죠
ㅂㅅㅇ는 모친도 그런쪽 아닌가요?
핏줄이 그렇군요.
멸콩이네도 그렇다더니.
자기 핏줄인 손자도 제대로 못 챙기네요.
천벌받을 놈들.
첩팔자 딸한테 그대로 물려주나봐요.
저 집구석도 그렇겠죠?
박상아는 애딸린 유부녀는 아니었네요.
ㅊㅌㅇ처럼 븅신은 첨봄.
멍청한 놈이랑 살려니 본부인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튕겨나가서 만난게 애딸린 유부녀.
만화보고 눈물이 ㅠ
...;거 하느님 뭐하는 사람입니까? 착한사람들 놔두고 저런 것들 쓸어모아 델고 가야 신이 있다는 거 증명 하는거 아닌가요? 내가 이래서 종교를 안 갖는 거다 진짜 저런 것들이 차타고 가다 죽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