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첫알바갔어요 ㅜ

이런조건 조회수 : 4,411
작성일 : 2026-01-17 14:59:47

병원수납 하는일이에요

매주 목욜 토요일 4시간근무(9-1시) 

최저시급 집바로근처

 

근데 환자가 1시넘게까지 있는데 정산을 하니 2시가 됐네요

추가수당에 대한 언급 없었고 담번엔8시반에 오래요

수납일가르쳐줄거 많다면서(의사가 가르쳐주고있음)

간호사가 주사 수액같은걸 하는데 정리같은걸 자꾸 가르쳐주고요  

첫날이라 익숙치않아서 그런거겠죠? 환자는많지않았어요

 근데

나오는데 눈물이 나는거에요 최저시급받으면서 이게뭐지?싶어서요... 제가월수금 오전엔 일반회사에서 사무보는 알바를 10년째 하고 있는데 사장님께 너무고맙단 생각도 들고...

 

 

IP : 106.101.xxx.6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과근무
    '26.1.17 3:12 PM (211.235.xxx.132) - 삭제된댓글

    청구해요

  • 2.
    '26.1.17 3:13 PM (1.235.xxx.138) - 삭제된댓글

    눈물이 날까요?
    최저시급에 일 많이 시켜서 서러워서요?
    그동안 했던 일이 꿀알바였던거지요.

  • 3. ㅡㅡ
    '26.1.17 3:17 PM (223.38.xxx.194) - 삭제된댓글

    처음이라 그럴거에요.
    근데 1시까지 근무인데 환자를 1시까지 받으면
    무조건 시간 초과일텐데요.
    1시 되면 땡하고 나와야하는지
    물어 봐야 하겠어요.

  • 4. ㅡㅡ
    '26.1.17 3:18 PM (223.38.xxx.194) - 삭제된댓글

    처음이라 그럴거에요.
    근데 1시까지 근무인데 환자를 1시까지 받으면
    무조건 시간 초과일텐데요.
    1시 되면 땡하고 나와야하는지
    물어 봐야될거 같아요.

  • 5. ㅇㅇ
    '26.1.17 3:22 PM (211.193.xxx.122)

    138
    첫댓글

    너 댓글 다는 법도 모르냐?

  • 6. wood
    '26.1.17 3:23 PM (220.65.xxx.17)

    열심히 사는 원글님에게 박수 짝.짝.짝

  • 7. 00
    '26.1.17 3:27 PM (175.192.xxx.113)

    처음이라 서툴고 정신없고 낯선환경에..
    서럽고 속상하고 그랬겠어요.
    알바를 2개나..대단하시네요..
    익숙해지면 이것쯤이야 하실겁니다.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 8. 수납
    '26.1.17 3:38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이면 수납만 하는거지.
    간호사가 은근슬쩍 자기일 넘기는건 뭐죠?
    8시반은 또 왜?
    그럼 그때부터 시급 계산하든가.
    경우없네

    돈아까워서 평ㅈ일하는분 안시키고 토욜 알바쓰는듯.
    시간안지키고 다른일시키면..할말하고 나가지마세요.
    한달해야 16만원인데..불만얘기않고 계속나가면 휴지통도 치우라 할겁니다 아마.

    이거 제가 하는일인가요? 선명하고 진하게 말하세요..우물쭈물 말하지말고

  • 9. ㅜㅜ
    '26.1.17 3:45 PM (106.101.xxx.63) - 삭제된댓글

    최저시급주면서 오버타임도 아무렇지않게 생각하는거같고
    (많이받는거면 그정도는 이해하죠) 빈틈없이 알뜰하게 일시키려는거같고...ㅜㅜ

  • 10. 아아
    '26.1.17 3:49 PM (106.101.xxx.63)

    그럴게요 난 정직원도아니고 걍 단시간 알바일뿐인데
    조무사도 그렇고 의사도 그렇고 알뜰하게 부려먹을려고하는게 눈에 보여서 그랬나봐요 윗님 감사해요 똑부러지게 얘기할게용

  • 11. 둘맘
    '26.1.17 4:01 PM (59.6.xxx.37)

    저두 토욜 4시간 알바하고있어요
    저는 평일4일도 다른병원 정직원으로 일하구요
    알바인데 시간 오바되는건 당연 돈으로받아야하구요
    그건 정확히하고 일하셔요
    대신 수납말고 다른일시키는건 아마 하셔야할꺼예요
    조그만병원이라서 딱 그일만할수는 없어요
    저도 알바지만 당연 아침엔 청소하고 퇴근전엔 정리하고
    쓴것들 설거지하고 나오거든요
    병원어디든 그정도는 해야될거예요

  • 12. 8시반은또왜?
    '26.1.17 4:06 PM (116.32.xxx.155)

    (9시 출근이고, 수납 일이라 했는데)
    이거 제가 해야 하는 일인가요?

    선명하고 진하게 말하세요..우물쭈물 말하지말고22

  • 13. 원래
    '26.1.17 5:31 PM (106.102.xxx.61)

    남의 돈 먹기 힘들다고 주는 사람 입장에선
    알뜰하게 부려먹고 싶겠죠. 입장 바꿔보면...

  • 14. @@
    '26.1.17 6:19 PM (172.224.xxx.3)

    그냥 저냥 시간 떼우다가 가는곳은 알바가 필요없을테니, 바쁜곳이 단기 알바라도 쓰는거 같은데.
    익숙치 않아서 그럴거예요 , 익숙해지면 능수능란하게 할수 있겠죠 .
    첨에 배운다 생각하고 따르세요 .
    초보잖아요

  • 15. 감사합니다
    '26.1.17 7:51 PM (106.101.xxx.63)

    우선 해볼게요 조언감사합니다 ㅜ

  • 16. 거절
    '26.1.18 7:44 A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딱부러지게 말하기 어렵죠

    그럴때는 제가 2시에 하는 다른알바가있어서요
    1시까지라고 알고 다른알바를 정했어요

    라고말하시고 한시 까지 접수된것 간호사에게 인수인계 하고 가야한다고 하세요

    8시30분에 오라는것도 오전 수영다녀서 힘들다고 하시구요 8시 50분에 가세요

    다른업무줄때 접수된거 먼저 하시고 미리미리 필요한거 해두세요

    그러면 다른업무할 시간 줄어들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17 재림예수 "아내는 인어족" 8 ㅇㅇ 2026/01/30 3,578
1790416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15 ㅇㅇ 2026/01/30 6,352
1790415 공부하라고 그렇게 혼내더니 75 실패 2026/01/30 15,161
1790414 주식하는거 남편,가족,친구,지인들한테 말하지맙시다 5 주식 2026/01/30 3,631
1790413 하이닉스 목표주가 얼마로 보세요? 8 ㅇㅇㅇ 2026/01/30 3,837
1790412 영등포구 대림동이 서울의 할렘같은 곳인가요 19 ... 2026/01/30 4,156
1790411 서울주요지역 아파트값 내릴까요? 19 ... 2026/01/30 2,934
1790410 국힘 입당 고성국" 민주화 이끌어낸 전두환 사진걸자&q.. 9 그냥 2026/01/30 1,437
1790409 챗지피티는 이전 대화를 기억하네요 11 하지말래도 2026/01/30 2,972
1790408 두루마리 휴지 추천해주세요 8 미미 2026/01/30 2,089
1790407 주말부터 추위 꺽인대요. 12 이건아니지 2026/01/30 5,662
1790406 급) 유심을 어떻게 사야하나요? 2 혼자가요 2026/01/30 1,306
1790405 김건희의 플랜은 반쪽도 못되는 다큐 20 쥴리라는 여.. 2026/01/30 4,210
1790404 말 느렸는데 대학잘간 자녀 키우신분들 29 2026/01/30 4,058
1790403 파마가 어렵나봐요 1 묭실 2026/01/30 1,610
1790402 칫솔 추천 해주세요 6 치키치카 2026/01/30 1,369
1790401 주식번것도없는데 포모장난아닌데 5 2026/01/30 3,803
1790400 안철수씨 서울시장 생각있으신가 9 ㅇㅇ 2026/01/30 1,753
1790399 사교육계 있으면서 다양한 학부모들을 봅니다 8 ㆍㆍ 2026/01/30 3,963
1790398 가위질 하는 박보검도 예술이구나 3 ㅇㅇ 2026/01/30 3,099
1790397 오십견에 대해서 해요 10 지금 2026/01/30 1,924
1790396 남편이 지나치게 많은 얘기를 해요 4 에고 2026/01/30 3,694
1790395 오늘 82에서 제일 위로 되는 말..주식관련 12 ..... 2026/01/30 4,626
1790394 김건희를 못건드리는 이유 7 그래 2026/01/30 6,653
1790393 따뜻한 얘기 해드릴게요 13 . . . 2026/01/30 4,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