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집 샀어요!
만 34살에 집 샀어요 드디어!!
그동안 돈 모으느라 너무 고생했는데 집 사서 너무 행복해요. 신축 아니고 구축이고 급매로 나온거 잡았어요.
아직 잔금 치르고 등기치려면 멀었는데 너무 설레요
저 집 샀어요!
만 34살에 집 샀어요 드디어!!
그동안 돈 모으느라 너무 고생했는데 집 사서 너무 행복해요. 신축 아니고 구축이고 급매로 나온거 잡았어요.
아직 잔금 치르고 등기치려면 멀었는데 너무 설레요
와~~ 축하드려요..
정말 좋으시겠어요.
축하해요
어느 지역에 사셨는지 궁금해요
물어봐도 될까요?
저보다 동생인데. 축하합니다
34에 내집이라니 축하합니다.
가방도 아니고 내 집을 척 하고 사시다니.
221님 수원시 영통구에 샀어요! ㅎㅎ
와우 축하해요.... 인생 승승장구하시길요.
축하해요
부러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대박나세요 :)
츅하드랴요 내집있늠 든든해요
축하드립니다.
내집이라는 심적 든든함.
행복하세요.~~
만34에 여기 82회원이 가능한가요?
급 궁금..
암튼 엄청 좋겠어요
축하드립니다~~!!!
그집에서 행운이 가득하길 빕니다
만34에 여기 82회원이 가능한가요?
급 궁금..
22222222222222222
222님
저 한 15년전 20살 언저리때 이 사이트 알고 가입했어요 ㅋㅋㅋㅋ
그냥 어린애가 집 샀다니 믿고싶지 않은 분들인건지…
ㅋㅋ
82 막둥이시군요.!!!!
축하합니다!!
새로운 집에서 좋은일 많이 많이 생기실거예요
우와 참 장한 젊은이네요
만땅으로 축하 드려요
얼마나 뿌듯 할까요
그 기쁨 맘껏 느리세요!!
원글님 정말 야무진 청년이네요.
축하축하축하합니다~!!!
34에 내집이라니 축하합니다.
가방도 아니고 내 집을 척 하고 사시다니.22222
새 보금자리에서 더 좋은 일들만 있길요
축하합니다. 저도 34에 집 샀는데 지금은 은퇴부부입니다. 그새 우여곡절 끝에 집이 2개가 되어 하나는 생활비가 되었습니다.
수원 영통구 주민입니다!!
실거주 하신다면 더더욱 환영합니다!!
영통 살기 좋은 곳이예요^^
십년후에는 자산이 훨씬 불어있을거에요. 축하드립니다~
210님 반가워요~~ 저는 청명역 근방입니당 ㅎㅎ!!
무조건.. 축카축카...행복 하소서..^^
좋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생애 첫집
영통동 주민인데
정말 살기 좋아요
교통 편하고
수목원도 있고
주변 경희대캠퍼스는
사계절 울가족 정원이랍니다~
축하해용!
34세에 대단해요!
축하드려요~
아이고 애기가 집을 사셨네요 ㅋㅋㅋ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 기쁜 일만 가득한 소듕한 홈 스윗 홈 되세요!!!
아이고 애기가 집을 사셨네요 ㅋㅋ
저는 34살 때 참 철딱서니 없었는데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 기쁜 일만 가득한 소듕한 홈 스윗 홈 되세요!!!
축하해요 앞으로 더 더 부자 되세요
축축축하~~~
첫 집 샀을때 26이었는데 부모님 말고는 아무도 축하해주지 않더라고요. 그 땐 다들 어려서 시샘해서도 아니었는데 그게 인생에서 중요한 일인지 모두들 몰랐던거죠.
축하합니다.
대단해요~
축하,축하~!!
청명역 근처 깨끗하고 부자 느낌나고 ㅎㅎ
좋던데요
와~ 축하축하
그기분 압니다
잘하셨어요~~
작년에 제가 느꼈던 감정을 고스란히 느끼시겠네요
모두들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_ _) 꾸벅
잔금 잘 치르고 등기 치고나면 실감날 것 같아요
그때 또 한번 글쓰러 올게요❤️
올 한해 모두들 복이 굴러들어왔으면…!!!!!!
정말 축하해요! 영통구, 유명한 지역 아닌가요? 많이 언급되는 지역인 것 같고 정말 잘 사셨네요.
청명역근처 넘 좋죠
조용하고 청명산 바로 옆 영흥공원..
단지도 야무지게 구하셨네요.
내 딸도 원글님처럼 야무지게 살았음 좋겠어요.~
와 축하합니다@!!!!
와 축하드려요!!!!!
첫 집에서 맘편히 행복하시고
더더더 부자되세요~~~
34살에 저는 둘째 낳고 세상물정 모르고 살다가 겨우 겨우 50넘어서
내 집이 생겼는데
아주 똑 부러지는 원글님일 것 같군요. 축하해요!!! 행복하시고~~~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6367 | 네이버 쿠폰 받아요~~ | 쿠폰 | 2026/01/18 | 1,099 |
| 1786366 | 레이어드 컷이 그렇게 어려운 미용기술 인가요? 14 | 짜증 | 2026/01/18 | 3,484 |
| 1786365 | 통돌이만 썼는데 24 | 세탁기 선택.. | 2026/01/18 | 3,132 |
| 1786364 | 오빠가 치매 엄마 못모신대요 35 | 왜왜 | 2026/01/18 | 21,525 |
| 1786363 | 남편한테 궁금한게 하나도 없어요 이제. 6 | uf | 2026/01/18 | 1,777 |
| 1786362 | "와, 돈 있어도 못 사게 막더니"···에르메.. 23 | ㅇㅇ | 2026/01/18 | 10,896 |
| 1786361 | 복잡한일이 많아 생각이 4 | .. | 2026/01/18 | 1,040 |
| 1786360 | 감기증상인지 모르겠어요 4 | 코막히고 목.. | 2026/01/18 | 708 |
| 1786359 | 돈내고 시댁 안만나도 되면 명절생신마다 오백씩 내고 안보고 싶어.. 19 | 전 | 2026/01/18 | 4,836 |
| 1786358 | "무인기 내가 보냈다" 대학원생,윤석열 정부 .. 4 | 내그알 | 2026/01/18 | 1,777 |
| 1786357 | 샤크무선청소기)원래 방전이 빨리 되는편인가요 3 | 땅지맘 | 2026/01/18 | 589 |
| 1786356 | 간판을 잘안보이게? 요상하게 해둔가게들 4 | ㅡㅡ | 2026/01/18 | 1,525 |
| 1786355 | 저는 며느리 용돈 많이 줄거에요 48 | ㅇ | 2026/01/18 | 6,654 |
| 1786354 | 저는 포항시금치가 더 맛있던데요 6 | ㅇㅇ | 2026/01/18 | 1,473 |
| 1786353 | 참거래농민장터 딸기 주문하신분 받으셨나요? 8 | 아직겨울 | 2026/01/18 | 962 |
| 1786352 | 일본호텔들은 너무 좁네요 14 | 우우 | 2026/01/18 | 4,584 |
| 1786351 | 세상에서 김치 담그는게 제일 어려워요 11 | .. | 2026/01/18 | 1,829 |
| 1786350 | 지금 해운대는 12도 2 | 차이가 | 2026/01/18 | 1,814 |
| 1786349 | 초보 식집사의 마당이고픈 베란다 이야기 2 | 겨울 | 2026/01/18 | 840 |
| 1786348 | 자녀의 성취가 7 | ㅗㅎㅎㄹㅇ | 2026/01/18 | 2,343 |
| 1786347 | 국물육수 어떤게 무난한가요 1 | ㅇ | 2026/01/18 | 1,183 |
| 1786346 | 국민연금이요.. 4 | ... | 2026/01/18 | 2,079 |
| 1786345 | 명절에 작은집들 사위 며느리 설거지 안해요 14 | ㄹ | 2026/01/18 | 3,710 |
| 1786344 | 이혼 사실을 밝혀야 하나요? 5 | … | 2026/01/18 | 3,327 |
| 1786343 | 이광수/이명수/봉지욱 먹방 너무 웃겨요 5 | 너무 웃겨서.. | 2026/01/18 | 1,7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