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자기 귀에서 바람개비 돌아가는 소리가 납니다

겨울 조회수 : 1,538
작성일 : 2026-01-17 14:16:20

설거지 하는데

갑자기 귀에서 몇초간 바람개비 

돌아가는 소리가 났어요

토요일이라서  개인병원은 

진료가 다 끝이났는데

대학병원 말고 응급상황에 갈 수 있는

병원 어디로 갈까요?

IP : 221.153.xxx.8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1.17 2:23 PM (221.160.xxx.24)

    기력이 딸리면 자주 그래요.
    심장뛰는 소리가 들리거나
    삐~~~소리가 들리거나
    잘먹고 쉬면 괜찮아져요

  • 2. 귀에 이상은
    '26.1.17 2:37 PM (218.51.xxx.191)

    왠지 제 경험상
    체력이 떨어졌을때 인 것 같아요
    귀소리때문에 어지럼때문에
    이병원 저병원 다니고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
    한약먹고 잘먹고 잘자니
    괜찮아졌어요

  • 3. 저도
    '26.1.17 2:39 PM (175.121.xxx.114)

    가끔 그래요 멍 한 상태
    잘 드시고 푹 쉬세요

  • 4. 댓글
    '26.1.17 3:21 PM (118.235.xxx.30)

    주신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 5. 월욜에
    '26.1.17 4:24 PM (203.232.xxx.34)

    꼭 이비인후과 귀 전문의사에게 진료보세요
    일반 이비인후과 말고 귀만 보는 의사에게 진료보시고 검사도 해 보세요

  • 6. . . .
    '26.1.17 4:48 PM (175.193.xxx.179) - 삭제된댓글

    예전에 그런 질환으로 댓글 남겼었는데요.

    대학병원, 응급실까지는 필요없구요.
    귀 전문으로 하는 이비인후과 가세요.
    저는 찾아찾아 명동 가서 진료 받았었어요.
    말하자면 고막에 쥐가 난거라고 표현하셨고
    보통은 잘 쉬고 신경 안쓰고 생활하다보면 저절로 가라앉는다고 하셨어요. 하지만 저는 일주일 넘게 그상태라 머리가 너무 아파서 약처방 받았어요.
    근육이완제 며칠 먹으니 어느 순간 없어졌고 몇년 됐는데 아직 재발 안했구요.

    무척 피곤하고 신경쓰고 잠도 못자고 그런 시기라
    근육도 항상 뭉쳐있었었는데 그런 영향이었던듯 해요.

    근육이완제로도 안되면 어떻게 하냐고 걱정하니
    고막에 보톡스 놓을 수도 있다고 하셨던것도 기억에 남네요.

  • 7. ...
    '26.1.17 4:52 PM (175.193.xxx.179)

    예전에 그런 질환으로 댓글 남겼었는데요.

    대학병원, 응급실까지는 필요없구요.
    귀 전문으로 하는 이비인후과 가세요.
    저는 찾아찾아 명동 가서 진료 받았었어요.
    말하자면 고막에 쥐가 난거라고 표현하셨고
    보통은 잘 쉬고 신경 안쓰고 생활하다보면 저절로 가라앉는다고 하셨어요. 하지만 저는 일주일 넘게 그상태라 머리가 너무 아파서 약처방 받았어요.
    근육이완제 며칠 먹으니 어느 순간 없어졌고 몇년 됐는데 아직 재발 안했구요.

    무척 피곤하고 신경쓰고 잠도 못자고 그런 시기라
    근육도 항상 뭉쳐있었었는데 그런 영향이었던듯 해요.
    조용한 곳에 있으면 귀 팔랑거림이 더했어요.
    근육과 연관된 문제인지 어깨와 목 주위를 주물러 주면
    잠시 멈추기도 했었어요.

    근육이완제로도 안되면 어떻게 하냐고 걱정하니
    고막에 보톡스 놓을 수도 있다고 하셨던것도 기억에 남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55 마른 오징어 문어다리 숏다리… 매일 먹고 싶어요 5 2026/01/26 1,786
1789054 가구당 순자산 10억이 상위 10프로라면 8 dd 2026/01/26 3,165
1789053 내란전담 영장판사들 정해졌다네요 3 .. 2026/01/26 1,728
1789052 주말에 결혼식 가는데, 낼 염색하면 이른가요? 2 흰머리 2026/01/26 1,516
1789051 영종도 칼국수맛집갔는데 6 오늘 2026/01/26 3,056
1789050 요즘같이 금이 비싼 시대에 더욱 아까운 한국금 4 VV 2026/01/26 3,963
1789049 요양병원 계신 분 2 어째야할까요.. 2026/01/26 1,670
1789048 간단하지만 맛있는 겉절이 비법좀 풀어주세요 7 111 2026/01/26 1,775
1789047 연봉 6억 유암코 신임 사장에 '친李' 김윤우 변호사 27 ... 2026/01/26 2,734
1789046 아들때문에 힘들어요 7 ㅠㅠ 2026/01/26 4,194
1789045 저 오늘 양꼬치 처음 먹어봤어요. 4 처음이에요 2026/01/26 2,000
1789044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승지 둘째의 사랑이 넘 아프네요 7 임재이 2026/01/26 2,532
1789043 “이혜훈 보복하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 배현진의 경고 9 부끄롸 2026/01/26 3,314
1789042 식당 화장실에 마련된 생리대 코너 37 ~~ 2026/01/26 5,355
1789041 일요일 저녁쯤 성심당(ktx역 부근) 빵 거의 다 빠지나요? 2 ... 2026/01/26 1,403
1789040 초등1학년 포케몬 좋아하나요? 1 ... 2026/01/26 388
1789039 김장조끼 50대 입으면 그냥 할머니겠죠 20 루비 2026/01/26 4,100
1789038 결혼지옥 4 가을바람 2026/01/26 2,922
1789037 tv 집중해서 보는 반려동물들요. 5 .. 2026/01/26 1,045
1789036 이혜훈을 추천한 사람이 7 2026/01/26 4,738
1789035 나솔 29기 결혼하는 정숙 영철 커플요 17 어머나 2026/01/26 4,670
1789034 수영하고 나면 잠이 안와요 3 자고 싶다 2026/01/26 1,735
1789033 겨울 브이넥니트 여러개있을 필요가 있나요? 3 2026/01/26 1,239
1789032 옆집 짜증나요 2 ㅁㅁㅁ 2026/01/26 2,648
1789031 이대통령 “부동산 망국론” 3 2026/01/26 1,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