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심장약 먹는 강아지는 약 먹으면 괜찮나요

8살 포메 조회수 : 780
작성일 : 2026-01-17 13:20:44

8살 포메가 기관지 허혈이었는데

기침이 이전과 달라 병원가니 

좌심장이 우심장의 2배이고 판막도 나눠져서 혈액이 샌다고 해요

약 엄청 받아왔는데 

약만 잘 먹이면 오래 괜찮을까요?

그 외 따로 신경 쓸 내용 있으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IP : 223.55.xxx.2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반강고
    '26.1.17 1:31 PM (110.15.xxx.197)

    아반강고 가입해서 보세요.
    단계에 따라 차이가 있고요.
    기침증상있으면 b2에서 c단계로 보이는데 잘 케어해주세요.
    진행속도도 복불복이예요.
    폐수종 안오게 해야 해요.

  • 2. ..
    '26.1.17 1:36 PM (121.135.xxx.217)

    강아지 심장전문병원에서 진단 정확히 받고 약 먹이시길 권유드립니다.

  • 3.
    '26.1.17 1:46 PM (116.42.xxx.47)

    약을 얼마나 받아오신건지
    심장약 처음 먹일때는 이뇨제 반응 관찰해야해서
    많이는 처방 안할텐데요
    그리고 약은 평생 먹어야하고
    약 먹으면 좋아져요
    흥분 안하게 해주시고 산책은 무리하지 않게
    그리고 추운 겨울에 살짝만 해주세요

  • 4. ㅇㅇ
    '26.1.17 1:47 PM (121.134.xxx.51)

    시간은 복불복
    경로는 확정적입니다,,

    심장약 먹이다 폐수종오면 이뇨제도 쓰고
    이뇨제 쓰다보면 신장 안좋아져 산장약 쓰고
    그러다가 응급실 여러차례..
    중간에 화장실 다녀오다 쓰러져 갈수도 있대요.

    우리 강아지가 지금 3년넘게 약먹이고 있어요.
    약 용량먼 늘렸지
    아주 관리 잘되고
    좋은 케이스라 오래 버티는 중이래요.

    아침저녁 정확히 12시간마다 시간지켜 약 남기지 말고 주사기 물 조금씩 더 타서 완전 먹아세요.
    몸무게 변화없게 샬 안찌게하는 것도 중요(약 용량때문)

    부디 좋은 케이스이길 바랍니다,,

  • 5. ㅇㅇ
    '26.1.17 1:50 PM (121.134.xxx.51)

    무엇보다 안뛰게해야합니다,
    놀라개하고 흥분하게 허지말고
    가급적 평온헌 상태여야
    즉 삼장이 안 나대야 더 오래 생존합니다.
    강아지 성격따라 다르니 어찌 사럼이 관리하기가 힘든거죠.

    덥고 추울때 산책 오래도 무리입니다.
    오르막 안좋고요.
    산책은 쩗게로 변경해야한답니다.

    심장병 확인후 개모차 샀어요.

  • 6. 도도
    '26.1.17 2:38 PM (222.237.xxx.125)

    바로 지난주 호흡이 이상하고 잠을 못자고 배가 한쪽이 부풀어올라서 새벽에 동물병원갔다가 폐수종이라는 말듣고 정말 놀랐어요.
    그리고 퇴원할때 3단계인 C 라고 판정받고왔구요.(1년전쯤 건강검진때 심장판막에서 혈액이 샌다고 들은바있음)
    입원치료후 퇴원해서 약먹이는중인데 상태는 좋아져서 안심인데, 확정적 경로를 보니 심란한 마음입니다.
    우리집 강아지는 11살이고 원글님과 거의 비슷한 상황인데 저희애가 더 안좋은 단계로 보이네요.
    하루이틀은 멘붕이었는데 또 적응을 해서 일상이 됐어요.
    공복 약 복용이라 약 먼저 먹이면 잠이 깨서 밥그릇 앞에서 밥 줄 때까지 대기중이어서
    잠 안깨고 약 먹이려 애씁니다.
    약 잘 먹으니 다행이다 하고있습니다. 너무 심란하고 속상합니다.
    뭔 병이 이리 많은지ㅠㅠ

  • 7. 냥이
    '26.1.17 4:00 PM (14.48.xxx.153) - 삭제된댓글

    유기견 말티즈와 함께한지 9년쯤 된거 같아요. 3주넘게 밤.낮없는기침을 못잡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한번 버려졌던 기억때문에 분리불안이 심해 집에 두고 일보러 가면 똥.오줌싸고 쇼파에 올려진 제 옷들도 어떻게 올라갔는지? 방바닥에 끌어다 놓고,제가 일보러 나갈때,쫒아나와 덩그러니 쳐다봐서 길냥이들 밥주러 다닐때,조수석에 앉혀서 항상 같이 다니는데, 밖에 아이들 밥주는 중간에 기침을 끊이지 않고 계속해서 밥주다 말고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으니,폐결절에 심장병때문에 기침이 나오는거 같다해서 폐결절 약먹이고 소용없으면,심장병약 먹이기로하고 지금까지 폐결절약.심장병약 다먹여봐도 아직도 기침을 못잡고 엑스레이만 3번 찍은듯 해요요.계속되는 기침에 어제도 다시찍은 엑스레이엔 폐결절은 그나마 조금 나앚진듯 한데,어제 엑스레이엔 비장에도 문제가 나오더라고요. 지금은 기침이 심해 기침과 심장병 약 위주로 약 받아와서 비장도 치료하기로는 했는데,3주넘게 계속되는 기침으로 배 압력도 높아서 배가 부어 올라있고 단단한 편이예요.

  • 8. 냥이
    '26.1.17 6:12 PM (14.48.xxx.153) - 삭제된댓글

    폐결절.심장병으로 아침저녁 약 먹이는데도 기침이 잡히지 않고 있고,새벽.밤.낮 할것없이 기침하는 상태인데,정상이 아니지 않나요? 기침소리에 걱정이라,덩달아 저도 잠을 더 설쳐서 피곤해서 머리.눈이 아픈 상태이고 말티즈도 많이 힘들꺼라.제가 할수 있는것이 뭘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2012 골머리짜내니 되긴 되네요 3 참내 2026/01/26 2,061
1782011 부모 탓 그만하고 싶은데 5 2026/01/26 2,822
1782010 50대인데 재택 고객센타에 취직했거든요. 4 .. 2026/01/26 4,606
1782009 여행은 뉴욕,파리,도쿄만 간다는 글 없어졌나요? 7 여행 2026/01/26 1,968
1782008 추운 날 신장이 먼저 마릅니다 4 겨울건강 2026/01/26 5,561
1782007 재발,전이암 환자 장기 생존 6 ㅇㅇ 2026/01/26 2,998
1782006 퍼실처럼 역겨운 세제 첨 보네요 55 Ooo 2026/01/26 13,893
1782005 디올 뚜쥬흐는 캐주얼용인가요? 3 ... 2026/01/26 950
1782004 마른 오징어 문어다리 숏다리… 매일 먹고 싶어요 5 2026/01/26 1,932
1782003 가구당 순자산 10억이 상위 10프로라면 8 dd 2026/01/26 3,418
1782002 내란전담 영장판사들 정해졌다네요 3 .. 2026/01/26 1,885
1782001 영종도 칼국수맛집갔는데 6 오늘 2026/01/26 3,254
1782000 요즘같이 금이 비싼 시대에 더욱 아까운 한국금 4 VV 2026/01/26 4,107
1781999 요양병원 계신 분 2 어째야할까요.. 2026/01/26 1,917
1781998 간단하지만 맛있는 겉절이 비법좀 풀어주세요 7 111 2026/01/26 1,954
1781997 연봉 6억 유암코 신임 사장에 '친李' 김윤우 변호사 26 ... 2026/01/26 2,988
1781996 아들때문에 힘들어요 7 ㅠㅠ 2026/01/26 4,365
1781995 저 오늘 양꼬치 처음 먹어봤어요. 4 처음이에요 2026/01/26 2,167
1781994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승지 둘째의 사랑이 넘 아프네요 6 임재이 2026/01/26 2,867
1781993 식당 화장실에 마련된 생리대 코너 37 ~~ 2026/01/26 5,522
1781992 일요일 저녁쯤 성심당(ktx역 부근) 빵 거의 다 빠지나요? 2 ... 2026/01/26 1,661
1781991 초등1학년 포케몬 좋아하나요? 1 ... 2026/01/26 518
1781990 김장조끼 50대 입으면 그냥 할머니겠죠 20 루비 2026/01/26 4,266
1781989 결혼지옥 4 가을바람 2026/01/26 3,291
1781988 tv 집중해서 보는 반려동물들요. 5 .. 2026/01/26 1,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