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포)러브미 도현 아들 다니엘

.. 조회수 : 3,214
작성일 : 2026-01-17 11:24:06

친자가 맞을까요.

담주 예고 보니 

그 문제로

준경이랑 헤어지는거 같아요.

저는 러브미 세커플다

보면서 불안불안 했어요.

특히 도현을 보면 더 불안

다니엘엄마가 대타로 피아노연주할 때

그 모습을 바라보는 표정을 보고 저러다 변심하는거 아냐는 생각을 잠깐 했거든요. 이 커플은 해피앤딩은 아니겠구나...

 

다니엘 출생에 대해

친자든아니든 자기아들이라고 비밀 지켜달란 말은 어떤 의미로 이해해야 할까요.

친자로 알고 2년여동안 친자로 알고 지내 온 시간이 있어 친자가 아니어도  다니엘을 사랑하고 입을 상처를 생각해서?

아님 다니엘엄마가 그런 여자가 아닐거라는? 아니길바라면서 사실일까 두려워 확인하고 싶지 않은건지

 

극중 도현이라는 남자가 무슨 매력일까요.

현실적 속세의 시선으로 보면 의사랑 부잣집 딸로 보이는 피아니스트

잘 나가는 두 여자가

돈도 없어 보이고 직업도 작곡가를 너무 좋아하네요.

 

그리고 유재명 커플은 치매라는 고비를 줬고

동생 준서 커플은 여친이 잘나가고 자격지심으로 헤어지나요.

 

 

 

 

 

 

 

IP : 182.172.xxx.17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7 11:31 AM (1.235.xxx.154)

    너무 화가 나는 드라마입니다
    해피엔딩하면 안되나요
    저 늙었는지...막내라도 정신차리고 잘됐으면좋겠어요
    서로 시너지를 못내고 마이너스로 가려는지..
    인생 참 슬프네요
    드라마라고 생각해도

  • 2. 미드사랑
    '26.1.17 11:55 AM (116.123.xxx.119) - 삭제된댓글

    저 러브미 열심히 보고 있는데 다니엘 엄마가 피아노 치는 장면 몇화 어디쯤 나오나요?
    왜 못봤지???

  • 3. 미친넘임
    '26.1.17 12:02 PM (220.78.xxx.213)

    서현진이 임신을 바라고 있는데 자신이 불임이면
    그것부터 미안해하는게 정상이지
    얻다대고 아는척 말란 소리부터...
    스웨덴 원작은 어떤가 몰라도
    작가가 븅신임

  • 4.
    '26.1.17 12:17 PM (180.66.xxx.136)

    선천성 무정자증인걸 인정하기 싫은 꼴량한 이기심 아닐까요
    남주 정말 가지가지 하네요
    준경이가 아까워요

  • 5. 정말
    '26.1.17 12:44 PM (118.235.xxx.3)

    준경이가 너무 아까워요
    훨훨 더 좋은 남자 만났음 좋겠어요 그 작곡가는 영 아니에여 정말

  • 6. 카살다가
    '26.1.17 1:35 PM (112.169.xxx.180)

    너무 오래 살았나
    드라마 주인공이 헤어지길 바라는 드라마는 처음인듯
    새드엔딩을 바랍니다.
    준경이 꼭 그 남자랑 헤어지길 바랍니다.

  • 7. 친자 아닐 것
    '26.1.17 1:56 PM (223.131.xxx.225)

    친자 아닐 것이고 다니엘 엄마 못됬고 도현도 이상한 인간...
    자영은 본인이 치매라는 것을 알고 헤어져 주려고 잠적하는 것 아닌가요?

  • 8. ...
    '26.1.17 2:00 PM (61.83.xxx.69)

    으휴 유유부단. 저도 왜 왜 저런 남자에게 끌리는지 화나더라구요.
    전부인이 같은 동네로 이사올거라는 걸 왜 여주인공에게 얘기하게 놔두는지.
    딱 자르고 여주 괴롭히지마라 해야지 ㅜㅜ

  • 9. ...
    '26.1.17 3:12 PM (14.42.xxx.34)

    저도 보면서 준경커플은 헤어져야겠다 싶더라고요. 드라마 각본 자체가 그렇게 쓰였겠지만 살면서 생기는 오해들을 해명해서 풀고하는 과정을 그냥 생략해버려서 적극적으로 오해를 풀지도않고 그냥 극단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행동으로 옮기는 모습만 보여주니 서로에대한 믿음 따위는 없어 헤어지는게 맞고 시청자 입장에서도 엄청 피곤합디다.

  • 10.
    '26.1.17 3:27 PM (1.235.xxx.138)

    자영커플은 교훈을 주는거 같아요.
    사별해도 그냥 혼자 노후 쓸쓸히 보내는게 낫지 복병이 있을줄 누가알았나욧
    나이들어 병수발한 남자가 행복도 못찾고 또 병수발하게 생겼잖아요.
    준경이는 너무 아까워, 애도 못 가지는 남자 버려라.

  • 11. ...
    '26.1.17 4:26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어제 7회 한거 아닌가요?
    저런 내용 없던데
    금욜 1회씩 하는데 8회도 했나요?

    도현이 무증자증인건 어째 알았대요?
    동거는 왜 하노 참나 세가족 다 동거하는것도 어이가없더만.

    늙어 재혼하는건 .한쪽이 치매나 중한병 걸리면 보살필까요?
    그냥 연애하면 되지..뭘 같이산다고 집까지 판다고 ..그것도 아내죽고 몇달도 안되서.
    가족들이 해맑더라고요

  • 12. . .
    '26.1.17 4:33 PM (182.172.xxx.172)

    준경도현 결혼하기로 하고 생리가 늦어져 임신일 줄 알고 테스트를 할때마다 임신이 아니니 준경이 자신의 문제인거 같다하니까 도현이 같이가서 검사받자해서 병원갔어요.
    정작 문제는 도현 선천적무정자증

  • 13. 전..
    '26.1.17 10:07 PM (222.100.xxx.51)

    인생이 끝없는 난관이구나 하며 봤어요.
    도현은 일단 무정자증 보다는 아들 친자 아니란게 훨훨 충격이 맞죠
    그것때문에 나중에 둘이 헤어질 순 있지만...
    불쌍한건 준경이 아버지던데...
    윤세아는 얼굴이 표정이 너무나 이상해져서 우는건지 웃는건지....배우는 시술 하면 본업에 지장있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909 ‘부르는 게 값’이었는데...절대 안 팔던 ‘이 동네’서도 매물.. 6 제자리로 2026/02/06 4,027
1792908 주식으로 돈 번 사람들이 그리 많으면 47 ........ 2026/02/06 12,846
1792907 수지 8주째 전국 상승률 1위네요 10 dd 2026/02/06 1,930
1792906 우웅 덜덜 반복하는 소음은 뭘까요? 층간소음 힘드네요 7 ㅇㅇ 2026/02/06 1,037
1792905 이재명은 부동산 잡는데 성공할거 같아요. 천재맞는듯 27 2026/02/06 3,145
1792904 울 남편은 주식고수 3 농담 2026/02/06 3,987
1792903 비염이 좀 심했는데 2 ㅗㅎㄹㅇㄹ 2026/02/06 1,401
1792902 미장 박살나는데 이유가 뭔가요? 13 -- 2026/02/06 4,129
1792901 3월전에 합당하고 중순에 김어준 콘서트 32 oo 2026/02/06 1,441
1792900 주식시장이 변덕이 죽 끓듯 하는군요 4 ㅇㅇ 2026/02/06 2,101
1792899 주식이 여러 악재가 있어도 올라가는 힘이 무섭습니다 6 개미 2026/02/06 1,897
1792898 하락폭이 클 때 일단 팔고 다시 매수 타이밍을 잡는 게 4 2026/02/06 1,977
1792897 상안검비용 2 스노피 2026/02/06 891
1792896 신혼집문제 41 dd 2026/02/06 3,632
1792895 혓바닥이 살짝 갈라지고 아픈거는 어디로 가야 할까요? 3 ... 2026/02/06 848
1792894 삼전 하이닉스 플러스 전환 3 화이팅 2026/02/06 2,086
1792893 삼전, 하이닉스 양전 1 //// 2026/02/06 1,272
1792892 대장 내시경 후 변을 못 보고 있는데요. 3 .. 2026/02/06 1,020
1792891 이 어묵의 이름이 뭘까요 13 블루마린 2026/02/06 2,179
1792890 추워서 활동을 적게 하니까 역시 몸무게로 응징을 3 음.. 2026/02/06 896
1792889 나를 위한 소비 얼마나 하세요? 6 .. 2026/02/06 2,045
1792888 청소 안 하는 여자 계속 웃는 거 vs 싸울 때 웃는 사람 9 이호선 상담.. 2026/02/06 2,767
1792887 묽은 변 고민 3 나무 2026/02/06 725
1792886 독감걸린 가족있는데 경미한 증상이 보이면 3 sw 2026/02/06 606
1792885 요즘 가볍게 나대는 몇명의 민주당의원님들 2 바보 2026/02/06 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