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 스피킹 어떤 식으로 배우나요? ㅜ

요새 조회수 : 1,687
작성일 : 2026-01-17 11:13:08

저도 배우고 싶고

대딩 아들도 스피킹 좀 배워야겠다는데요

아들은 전공상 영어 스피킹 좀 잘해놔야

될듯 합니다.

 

예전엔 학원이 있었는데

요샌 학원 안다니죠?

ㅜ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챗지피티나 어플로 혼공하고

동네 영어 스터디 가입.

뭐 이러면 될까요? 

좋은 방법 좀 소개해주셔요.

꾸벅~~~~

IP : 182.215.xxx.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26.1.17 11:27 AM (1.227.xxx.55)

    학원을 다니는 것도 좋구요
    성인이 스피킹 하려면 쉬운 책이든 뭐든 사서 달달달 외우세요.
    기본적인 표현들을 머리에 넣고 스터디그룹에서 열심히 입 밖으로 내면 됩니다.
    문장들을 너무 모르는데 무작정 스피킹 하려고 하면 할 말이 없죠.

  • 2. 기본
    '26.1.17 12:00 PM (223.38.xxx.217)

    1.기본 문법과 표현을 일단 암기하고요
    예) 하고싶다 I want to
    할거야 I am going to
    ~가 있어 I have
    ~해야돼 I have to
    등등

    2. 단어를 외워야겠죠. 빈출 동사와 자주 쓰이는 명사를 짝으로 외우세요

    3. 시제를 바꿔가며 연습하세요

    4. 내가 설명하고 싶은 상황 (예: 한국 음식, 한국 문화)이나 나의 근황 (요즘에 뭐를 배운다, 몇달전에 어디 여행을 갔다), 나의 관심사 등을 주제 삼아 문장을 만들어보고 연습하세요

  • 3. 그쵸
    '26.1.17 12:00 PM (182.215.xxx.4)

    요새도 학원이 있군요.
    감사합니다 ~

  • 4. ...
    '26.1.17 12:15 PM (98.31.xxx.183)

    어플 좋은거 많다던데 회화 어플 까세요

  • 5. ....
    '26.1.17 12:46 PM (112.148.xxx.119)

    혼자하는 어플 등은 어느 정도 자리가 잡혀야 쓸만 하구요.
    초보일수록 일단 학원에 가시는 게 좋습니다.
    궁금한거 바로 바로 질문도 하구요.
    학원의 기능 중 가장 중요한 게 관리예요.
    본인 스스로 관리 잘 되면 학원 안 가도 되지만 초보가 될 리가 없죠.
    그러다 말하기 연습을 더 하고 싶으면
    전화 영어, 화상 영어 등등 알아 보시구요.

  • 6. 천천히
    '26.1.17 4:53 PM (211.217.xxx.86)

    구청에서 운영하는 복지관에서 3년정도 공부하다가 말하기가 힘들어 학원에 간지 2주째 인데요..원어민 선생님이 가르치시고 수업전에 예습 복습이 필수인데 아주 좋네요. 수업시간에 하는 small talking 도 저에겐 공부입니다.힘들긴 합니다. 일주일에 4일가는데 예습 복습 숙제도 있어요. 20대 10대 젊은 사람들과 함께 공부하니 재미도 있구요..

  • 7. 기파랑
    '26.1.18 2:06 AM (99.228.xxx.151)

    알맞은 수준의 영어책
    소리내서 읽기---최고라고 봄니다
    챗지피티에 녹음시켜보고-
    잘못알아들은 것은 발음개선->
    [발음을 부탁해] Sharon 유툽에서
    도움엄청받고 있어요.
    김명기 선생님 방법도...

  • 8. 기파랑
    '26.1.18 2:13 AM (99.228.xxx.151)

    Intensive input - per social context
    이게 바탕이 되어야하는데
    책이 젤 좋다고 생각합니다-
    눈으로 단어 문장을 따라보면서
    소리내보면 혀가 불편해하는 부분들
    만나게 되고 그러면
    혀와 성대 입술모양 턱근육 전체적인
    재조정 훈련이 필요하다는걸
    깨닫게 됩니다- 그래야 속도를 따라잡을수있고
    그 속도의 원어민 대화들이 캐치될수있고
    -- 스피킹하려는 것은
    상대방 말을 알아듣고 대응하려는 건데...
    암튼 복합적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360 임대아파트가 집값 잡을수 있는거예요? 17 .... 2026/01/27 2,017
1789359 순대가 비쌀까요 내장인 곱창이 비쌀까요 5 A 2026/01/27 1,399
1789358 집값의 10%를 보유세로 해야해요 31 ..... 2026/01/27 3,773
1789357 차은우는 무슨 생각일까요? 17 ㅇㅇ 2026/01/27 4,920
1789356 암환자 허벅지와 엉덩이 살이 빠져요. 7 ㅜㅜ 2026/01/27 3,347
1789355 작은 가게이야기 3 -- 2026/01/27 1,956
1789354 갈수록 추워지네요 8 Dd 2026/01/27 3,387
1789353 최악의 집안중에 하나가 남녀겸상을 하지 않는 집안이죠.. 14 ........ 2026/01/27 4,029
1789352 셀프염색 처음 해보네요 8 똥손 2026/01/27 1,299
1789351 집에 있는 홈캠에 소리 전송 되나요? 1 궁금 2026/01/27 572
1789350 등기부등본 대출내역없이 뗄수있나요? 8 ㅇㅇ 2026/01/27 1,623
1789349 국보급 외모라는 차은우 탈세 규모 9 음.. 2026/01/27 2,456
1789348 10억이상 비거주 주택 보유세 하면 집값 내려갈까요? 18 ㅇㅇ 2026/01/27 3,005
1789347 아이 돈으로 산 주식 팔까요? 5 ........ 2026/01/27 2,401
1789346 아이 입시. 너무 자세히 써서 톡을 보내니까. 피곤하네요. 10 하… 2026/01/27 3,900
1789345 나이들면 이빨이 틀어지는게 안이쁜거 같아요 나이든게 이빨에서 보.. 9 2026/01/27 2,611
1789344 넷플릭스 시리즈로 약한 스릴러 추천해주세요~ 14 스릴러 2026/01/27 2,321
1789343 준*헤어 이런 곳은 여자 컷트비 얼마나 할까요? 3 그것이궁금하.. 2026/01/27 2,016
1789342 기숙사 이불추천 5 포근 2026/01/27 985
1789341 지금 상황에서 집 사러 다니는 사람이 있을까요? 7 2026/01/27 3,352
1789340 엄마가 드디어 요양원에 가셨어요 37 엄마생각 2026/01/27 12,942
1789339 고등학교 졸업식에 아빠참석못하는데.. 5 고등학교 졸.. 2026/01/27 1,135
1789338 29기 현슥 놀라워요 7 .. 2026/01/27 3,173
1789337 주도주는 반도체 7 홧팅 2026/01/27 2,715
1789336 신한금융 "3천500억 투자해 'AI 고속도로' 구축&.. 2 ㅇㅇ 2026/01/27 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