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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안성재 유튜브 잘나가네요 ㅋㅋㅋ

-- 조회수 : 4,990
작성일 : 2026-01-17 10:28:15

올린지 이틀된 영상이 650만회 ㄷㄷㄷㄷ

물론 두쫀쿠사태AS 영상이라 그렇긴하지만요 

사람들이 벨루가가족이라고 엄청 귀여워하는군요 

안성재 잔뜩 쫄아서 할말못하고 삼키고 그냥 딸이 시키는대로 하는거 너무 웃기네요 

잔잔한데 무해한 귀여운 가족이에요

IP : 122.44.xxx.1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7 10:29 AM (221.140.xxx.8)

    가장 핫한 두쫀쿠를 다뤄서 더 그런거 같아요.
    다른거는 이정도까진 저회수 못 올릴 듯

  • 2. bb
    '26.1.17 10:30 AM (121.156.xxx.193)

    그집 아이들 다 귀엽더라구요
    특히 둘째 아들이 아빠 사랑 득뿜 받았는지 사랑스러움
    근래에 보기 드문 가족

  • 3. 댓글에
    '26.1.17 10:32 AM (121.128.xxx.105)

    저번에 아부다비딱딱강정 만든거 AS 라고 ㅋㅋㅋ
    두바이도 아니고 아부다비 ㅋㅋㅋ

  • 4. ....
    '26.1.17 10:33 AM (211.51.xxx.3)

    아이들이 너무 귀엽고 정감 있어요. 의젓하기도 하고. 조용히 한마디씩 하는게 이뻐요

  • 5. ㅎㅎ
    '26.1.17 10:40 AM (223.38.xxx.174)

    댓글에 아빠가 미안해 라고 하는 말에 위로 받았다고들 하니 다들 바라는건 비슷하네요 ㅎㅎ

  • 6. ..
    '26.1.17 10:47 AM (211.210.xxx.89)

    애들이 요즘애들같지않고 예의가 있더라구요. 아직 사춘기 안온거랑 다르게요. 그래서 이쁘더라구요. 최고쉐프의 허점(짝퉁 두쫀쿠)을 볼수있어서 좀 인간적이었던거같아요.

  • 7. ..
    '26.1.17 10:54 AM (112.170.xxx.24)

    두쫀쿠 첫 영상때 의도하지 않았던 딸과 아빠의 툭닥거림이 넘 이쁘더라구요.성인 자식들 둔 엄마입장에서 나와 아빠의 경험도 생각나고 아이들에게 했던 내 행동도 생각나고...울 아빠 들으면 기억도 못하고 서운하시겠지만 저 초딩때 바닷가 여름바캉스가서 전복죽 먹고싶었는데 바다오면 회에 매운탕 먹는거라고 끝까지 안사줬는데 그게 왜 그렇게 서운하던지..아빠 미안.

  • 8. ....
    '26.1.17 10:56 AM (211.234.xxx.203)

    딸이랑 아빠 관계가 너무 보기좋더라구요.
    밖에서는 승승장구하는 아빠가 집에서는 딸에게 사과하는 아빠라니 넘 좋잖아요.
    반대로 밖에서는 빌빌거리면서 집에서 식구한테만 큰소리치는 아빠들하고 너무 비교되구요.

  • 9. 이뻐
    '26.1.17 10:57 AM (210.178.xxx.233)

    안쉐프도 인성좋고 실력 좋고
    흔들림없는 표정으로 심사하면서
    딸에게는 을이 되어 보이는 표정과
    모습이 비교되어 인기 폭발중

  • 10. L000
    '26.1.17 11:01 AM (175.205.xxx.131)

    그거보고 따님이 부러웠어요.
    아빠가 눈치보며 이것저것 물어보고 자상하게 같이 만드는데.
    심사할땐 그 누구보다 프로패셔널한데
    딸한텐 강강약약이라니..
    아이들도 요즘애들같지않게 순하고 약간 무뚝뚝하면서도 이쁘더라구요ㅋ 좋은 아빠인것같아요

  • 11. .....
    '26.1.17 11:10 AM (14.43.xxx.51) - 삭제된댓글

    딸한테 혼나는 모습보고 안성재없는 모수 단톡방에서 돌려볼거라고...ㅋㅋ
    냉동실에 넣었다가 눈치보는 장면 있거든요.

  • 12. ㅋㅋㅋㅋㅋ
    '26.1.17 12:14 PM (210.100.xxx.34)

    그니까요. 아빠가 딸 눈치 한껏 보면서… 심지어 그 쉐프가… 음식 만들면서 눈치 보잖아요 ㅎㅎ
    딸이 맛나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함박웃음.
    귀여웠어요.

  • 13. 아이들
    '26.1.17 12:33 PM (211.246.xxx.247)

    순박하고 이뻐요

  • 14. 그냥이
    '26.1.17 12:36 PM (27.170.xxx.66)

    그 딸이 부럽더라구요
    자상하고 가정적인데 능력까지 출중한 아빠를 둬서 ㅎㅎ

  • 15.
    '26.1.17 12:43 PM (211.36.xxx.154)

    제2의 백종원 만들고 있던데
    천천히 합리적으로 보자구요

  • 16. ..
    '26.1.17 4:08 PM (110.13.xxx.214)

    아이들이 평범한듯 긴장하는 모습이 더 예뻐요 아빠가 안성재라 좋겠다 ㅎ

  • 17. 두쫀쿠
    '26.1.17 4:33 PM (211.234.xxx.46)

    저는 안성재도 멋있지만 그집 아이들은 더 귀여워요.
    포동포동 턱 2개인 것도 귀엽고, 약간 내성적이면서도 하고 싶은 말 다 하는 것도 딱 아빠 닮았네 싶고요.
    안성재가 아이들 에게 어쩔 줄 몰라하는 것도 보기 좋더라고요.
    무엇보다, 댓글이, 네티즌들이 정말 한국인의 해학의 민족이지 싶을 정도로 재치와 유머 넘치는 게 꼭 마당놀이 보는 것 같더라고요.
    시영이 편들이 분노하는 것, 시영이 고마워하는 것, 두쫀쿠 선물로 준 손님, 의아해하면서, 시키는 대로 하는 안성재, 다 참 좋았어요.

  • 18. ...
    '26.1.17 4:39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자녀들이 은근 귀여우면서도 센스가 있고
    안성재의 말투나 모습에서도 딱 따뜻하고 화목한 가정이 모습이 느껴지니까
    (연예인가족예능볼때 사람사는거 다 똑같구나~ 싶게 투닥거리는 느낌과는 조금다른)
    그런 힐링반 부러움반 으로 보는것같아요

  • 19. ...
    '26.1.17 4:45 PM (115.22.xxx.169)

    자녀들이 은근 귀여우면서도 센스가 있고
    안성재가 자녀들 대하는 말투나 모습에서도 딱 따뜻하고 화목한 가정이 모습이 느껴지니까
    (연예인가족예능볼때 사람사는거 다 똑같네~ 싶게 투닥거리는 모습과는 조금다른)
    그런 무해함과 힐링, 부러움까지 섞여서 많이들 보는것같아요

  • 20. ..
    '26.1.18 1:25 AM (1.241.xxx.144)

    안두바이 안쫀득 안쿠키 ㅋㅋㅋ
    두란말이
    너무 웃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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