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린지 이틀된 영상이 650만회 ㄷㄷㄷㄷ
물론 두쫀쿠사태AS 영상이라 그렇긴하지만요
사람들이 벨루가가족이라고 엄청 귀여워하는군요
안성재 잔뜩 쫄아서 할말못하고 삼키고 그냥 딸이 시키는대로 하는거 너무 웃기네요
잔잔한데 무해한 귀여운 가족이에요
올린지 이틀된 영상이 650만회 ㄷㄷㄷㄷ
물론 두쫀쿠사태AS 영상이라 그렇긴하지만요
사람들이 벨루가가족이라고 엄청 귀여워하는군요
안성재 잔뜩 쫄아서 할말못하고 삼키고 그냥 딸이 시키는대로 하는거 너무 웃기네요
잔잔한데 무해한 귀여운 가족이에요
가장 핫한 두쫀쿠를 다뤄서 더 그런거 같아요.
다른거는 이정도까진 저회수 못 올릴 듯
그집 아이들 다 귀엽더라구요
특히 둘째 아들이 아빠 사랑 득뿜 받았는지 사랑스러움
근래에 보기 드문 가족
저번에 아부다비딱딱강정 만든거 AS 라고 ㅋㅋㅋ
두바이도 아니고 아부다비 ㅋㅋㅋ
아이들이 너무 귀엽고 정감 있어요. 의젓하기도 하고. 조용히 한마디씩 하는게 이뻐요
댓글에 아빠가 미안해 라고 하는 말에 위로 받았다고들 하니 다들 바라는건 비슷하네요 ㅎㅎ
애들이 요즘애들같지않고 예의가 있더라구요. 아직 사춘기 안온거랑 다르게요. 그래서 이쁘더라구요. 최고쉐프의 허점(짝퉁 두쫀쿠)을 볼수있어서 좀 인간적이었던거같아요.
두쫀쿠 첫 영상때 의도하지 않았던 딸과 아빠의 툭닥거림이 넘 이쁘더라구요.성인 자식들 둔 엄마입장에서 나와 아빠의 경험도 생각나고 아이들에게 했던 내 행동도 생각나고...울 아빠 들으면 기억도 못하고 서운하시겠지만 저 초딩때 바닷가 여름바캉스가서 전복죽 먹고싶었는데 바다오면 회에 매운탕 먹는거라고 끝까지 안사줬는데 그게 왜 그렇게 서운하던지..아빠 미안.
딸이랑 아빠 관계가 너무 보기좋더라구요.
밖에서는 승승장구하는 아빠가 집에서는 딸에게 사과하는 아빠라니 넘 좋잖아요.
반대로 밖에서는 빌빌거리면서 집에서 식구한테만 큰소리치는 아빠들하고 너무 비교되구요.
안쉐프도 인성좋고 실력 좋고
흔들림없는 표정으로 심사하면서
딸에게는 을이 되어 보이는 표정과
모습이 비교되어 인기 폭발중
그거보고 따님이 부러웠어요.
아빠가 눈치보며 이것저것 물어보고 자상하게 같이 만드는데.
심사할땐 그 누구보다 프로패셔널한데
딸한텐 강강약약이라니..
아이들도 요즘애들같지않게 순하고 약간 무뚝뚝하면서도 이쁘더라구요ㅋ 좋은 아빠인것같아요
딸한테 혼나는 모습보고 안성재없는 모수 단톡방에서 돌려볼거라고...ㅋㅋ
냉동실에 넣었다가 눈치보는 장면 있거든요.
그니까요. 아빠가 딸 눈치 한껏 보면서… 심지어 그 쉐프가… 음식 만들면서 눈치 보잖아요 ㅎㅎ
딸이 맛나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함박웃음.
귀여웠어요.
순박하고 이뻐요
그 딸이 부럽더라구요
자상하고 가정적인데 능력까지 출중한 아빠를 둬서 ㅎㅎ
제2의 백종원 만들고 있던데
천천히 합리적으로 보자구요
아이들이 평범한듯 긴장하는 모습이 더 예뻐요 아빠가 안성재라 좋겠다 ㅎ
저는 안성재도 멋있지만 그집 아이들은 더 귀여워요.
포동포동 턱 2개인 것도 귀엽고, 약간 내성적이면서도 하고 싶은 말 다 하는 것도 딱 아빠 닮았네 싶고요.
안성재가 아이들 에게 어쩔 줄 몰라하는 것도 보기 좋더라고요.
무엇보다, 댓글이, 네티즌들이 정말 한국인의 해학의 민족이지 싶을 정도로 재치와 유머 넘치는 게 꼭 마당놀이 보는 것 같더라고요.
시영이 편들이 분노하는 것, 시영이 고마워하는 것, 두쫀쿠 선물로 준 손님, 의아해하면서, 시키는 대로 하는 안성재, 다 참 좋았어요.
자녀들이 은근 귀여우면서도 센스가 있고
안성재의 말투나 모습에서도 딱 따뜻하고 화목한 가정이 모습이 느껴지니까
(연예인가족예능볼때 사람사는거 다 똑같구나~ 싶게 투닥거리는 느낌과는 조금다른)
그런 힐링반 부러움반 으로 보는것같아요
자녀들이 은근 귀여우면서도 센스가 있고
안성재가 자녀들 대하는 말투나 모습에서도 딱 따뜻하고 화목한 가정이 모습이 느껴지니까
(연예인가족예능볼때 사람사는거 다 똑같네~ 싶게 투닥거리는 모습과는 조금다른)
그런 무해함과 힐링, 부러움까지 섞여서 많이들 보는것같아요
안두바이 안쫀득 안쿠키 ㅋㅋㅋ
두란말이
너무 웃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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