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리하며 버릴때 과감하신 분들

정리정돈 조회수 : 5,535
작성일 : 2026-01-17 10:25:48

버린거 진짜 후회 안하시나요?
옷장 옷들 오늘 아이 있을때
둘이 과감히 버릴거 정리 하려구요
버린거 생각 안나시던가요?

 

IP : 61.39.xxx.16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각나요
    '26.1.17 10:28 AM (1.236.xxx.114)

    그래도 한번씩 정리하고 버려야하니
    아쉬운거 한두가지 생겨도 어쩔수없는거됴

  • 2.
    '26.1.17 10:31 AM (125.132.xxx.74) - 삭제된댓글

    전혀 생각안나요.
    버린다는건 어차피 지금도 잘 안쓰고 안입는거잖아요.

  • 3. 이 없으면
    '26.1.17 10:35 AM (211.206.xxx.191)

    잇몸으로 살게 되는 거죠.

  • 4. 플랜
    '26.1.17 10:35 AM (125.191.xxx.49)

    좀 아깝다하는건 따로 박스에 챙겨두는데
    찾지 않게 되면
    그때 과감히 버립니다

  • 5. ㅇㅇ
    '26.1.17 10:45 AM (133.106.xxx.122)

    플라스틱박스에 꽉꽉 채워넣고 제습기 하나 넣으면 몇년지나도 멀쩡해서 필요할때 입어요

  • 6. ...
    '26.1.17 10:46 AM (118.235.xxx.247)

    저 진짜 정리 과감한데
    옷은 버리면 후회하더라고요
    상자에 넣어뒀다가 안 입으면 버리자 하고
    모아뒀는데 3개월 뒤에 그대로 꺼내 입었어요

  • 7.
    '26.1.17 10:51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는 생각 안나요
    미련 남으면 100%버릴 거 따로 약간 아리까리 따로 구분
    버릴거는 당일날 바로 헌옷 수거함에
    아리까리한 거는 집에 있는 종이박스나 플라스틱박스 없으면 라면박스 구해와서 제습제 빵빵 넣고 보관
    나중에 시간 날 때 반복

  • 8. ...
    '26.1.17 10:54 AM (117.111.xxx.8) - 삭제된댓글

    가끔 아쉬울 때도 있긴한데 별로 후회하진 않아요
    물건 많은게 더 싫어서요

  • 9.
    '26.1.17 10:57 AM (125.176.xxx.8)

    좀 미련이 남는것은 상자에 보관했다가 그래도 안 입으면 그냥 버려요.

  • 10. 제 방법이요!
    '26.1.17 11:07 AM (180.65.xxx.114)

    전 일단 안쓰는 옷, 물건은 사진 찍은 후 깨끗한 상자에 담아 베란다나 창고에 잘 보관해요. 물론 상태 안좋은건 버리고요.
    보통 연초에 이렇게 정리해서 1년을 갖고 있다가 연말에 처분하는데요. 1년 동안 당근을 하거나 나눔을 하거나 누가 필요하다고 하면 꺼내서 주기도 해요. 그래도 남는건 연말에 아름다운 가게 같은 곳에 기부하고 기부금 영수증 처리합니다.

    요지는 안쓰는 물건을 따로 담아 보관하되 혹시 미련이 생기거나 또 쓰임새가 생길까봐 1년 가까이 처분 안하고 지니고 있다가, 1년이 지나기 전에 처분하는 거에요. 상자에 넣어두면 거의 꺼낼일 없고.. 처음에 잘 정리해서 넣어서 연말에 그 상자 고대로 기부해도 문제없더라구요. 보통 기부금 영수증 15만원 내외로 처리되고 연례행사가 되다보니 해가 갈수록 정리가 잘 되고 이젠 처분할게 거의 없어요.

    방법이 도움이 되시길!!

  • 11. 생각 안 나요
    '26.1.17 11:21 AM (211.234.xxx.153)

    어차피 있는 줄도 모르고 산 물건들이라서 ㅎㅎ

    요즘 짐 확 줄이고 있어요.
    속이 다 시원하고
    빈 공간이 생기니 정신적으로도 여유가 생기네요.

  • 12. 솔직히
    '26.1.17 11:26 AM (14.6.xxx.135)

    가끔 생각나요. 과감히 버리지만 나중에 쓸일 있을때 앗!버렸네 이러면서요. 하지만 되돌릴수 없으니..그려려니합니다.

  • 13. ㅇㅇ
    '26.1.17 11:51 AM (125.248.xxx.17)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내가 만약에 죽고 자식들이 유품정리할때 이 물건들을 버릴까?아니면 엄마의 추억어린 물건들이라고 버리지못할까?아마 금이나 돈빼구는 다 버릴껄요?
    어렇게 생각하면 버리기쉬워요

  • 14. ...
    '26.1.17 12:23 PM (61.152.xxx.67)

    어차피 쓰지도 않고 사는게 바빠서 생각안나요. 근데 아이 옷은 가끔 옛날사진 볼때 생각나고 그립긴해요

  • 15. 후회
    '26.1.17 12:47 PM (112.169.xxx.252)

    엄청후회해요
    살때 이유가있어서 산건데
    미니멀한다고 다버려놓고 찾고있어요
    특히부엌살림살이들

  • 16. 옷이제일큰
    '26.1.17 2:34 PM (116.32.xxx.155)

    해가 갈수록 정리가 잘 되고 이젠 처분할게 거의 없어요.

    이러고 싶지만 현실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561 자궁근종 8 .... 2026/02/10 1,751
1786560 주방용품 후라이팬덮개 7 ㅣㅣ 2026/02/10 1,414
1786559 경찰 20년 연봉1억 20 00 2026/02/10 4,757
1786558 비지찌개 쇠고기 넣고해도 돼요? 1 .... 2026/02/10 875
1786557 6:30 에 쇼트트랙한대요. 어디서 볼수있나요 4 Ddd 2026/02/10 1,462
1786556 SSG 쓱7클럽 절대 가입 하지 마세요 8 2026/02/10 4,657
1786555 할머니들 넘어지시때 15 ㅇㅇ 2026/02/10 4,109
1786554 안희정 vs 조국이면 누굴 고를거예요?? 21 ㅇㅇ 2026/02/10 2,460
1786553 봄동이 맛있소 받아적으시오 123 . . . 2026/02/10 14,383
1786552 일주일정도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고 싶어요 2 .. 2026/02/10 1,428
1786551 부조금 여쭙니다 14 .. 2026/02/10 2,145
1786550 저는 지금 합당은 반대합니다 28 합당 2026/02/10 1,428
1786549 순두부와 돼지고기가 있는데 어떻게 요리할까요 8 요리 2026/02/10 1,098
1786548 저처럼 노후준비 안된 사람도 있으려나요? 12 노후 준비 2026/02/10 5,352
1786547 사회복지사 자격증으로 센터 차리기 가능한가요?? 2 2026/02/10 2,091
1786546 갤럭시 s22 충전이 85프로만 되는데요. 6 ... 2026/02/10 1,250
1786545 8090 발라드만 부르는 노래교실 있을까요??? 2 궁금 2026/02/10 694
1786544 정시 6 ㅇㅇㅇ 2026/02/10 1,121
1786543 생명보험시험 3일 공부하고 붙을까요? 2 콜센터 2026/02/10 1,061
1786542 과자먹으면 변비오나요 2 ^^ 2026/02/10 1,184
1786541 이마트 즉석요리들이 맛이 괜찮네요 ........ 2026/02/10 1,499
1786540 "의사 흉내 내느라 고생했네" 7 ........ 2026/02/10 5,418
1786539 모자 필요하신 분 계신가요? 9 패밀리세일 2026/02/10 2,422
1786538 시집온지 몆달안된 며느리 11 궁금마 2026/02/10 5,128
1786537 고딩 아이 집안일 어디까지 시키시나요 14 보통 2026/02/10 1,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