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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경비실

순이엄마 조회수 : 1,437
작성일 : 2026-01-17 09:46:41

설날때 경비 아저씨, 청소 여사님께 봉투 하시나요. 물가가 올라서 3만원으로 안될 것 같은데 5만원해야나 걱정이네요. 저희 아파트는 경비 아저씨가 옆라인이랑 교대로 근무하십니다. 미국 아파트 팁문화를 보니  같이 질문드리고 싶네요.  50세구요.  딱 설날에만 드릴 예정입니다. 

IP : 112.152.xxx.19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7 9:47 AM (175.113.xxx.65)

    받아서 싫은 사람은 없겠죠. 3만원이든 5만원이든 마음 표시 하면 요.

  • 2. ㅇㅇ
    '26.1.17 9:55 AM (125.179.xxx.132)

    쌍화탕 한 박스씩 드리곤 했어요
    오아시스나 한의원 것 사서요

  • 3.
    '26.1.17 10:02 AM (223.38.xxx.221)

    예전엔 선물을 드렸는데 갈수록 불친절. 불성실해져서 안드려요.ㅠㅠ

  • 4. 5만원요
    '26.1.17 10:03 AM (211.36.xxx.154)

    먹는 것도 수시로 드리는지라

  • 5. ..
    '26.1.17 10:13 AM (211.202.xxx.125)

    과한 호의 아닌가요?
    마주치면 인사나 꼬박꼬박 하면 됩니다

  • 6. ㅇㅇ
    '26.1.17 10:24 AM (125.179.xxx.132)

    마음이 내키면 하는거죠
    항상 친절하고 열심히 일해주시니 감사해서 했고
    요즘은 그런 맘이 안드니 안하구요

  • 7. 관리비서
    '26.1.17 10:29 AM (106.102.xxx.120) - 삭제된댓글

    돈떼서 관리실서 일괄로 추석, 명절에 참치캔이나
    김작스 줘요

  • 8. 관리비서
    '26.1.17 10:30 AM (106.102.xxx.120) - 삭제된댓글

    돈떼서 관리실서 일괄로 추석, 명절에 참치캔이나
    김박스 ,식용유 세트, 비누세트등 돌려가며 그때그때 줘요

  • 9. 요즘도
    '26.1.17 11:16 AM (106.101.xxx.23)

    이렇게 하는분들이있군요
    3~40년전에 엄마가 경비아저씨한테 양말세트 같은거 선물드리는걸 본적은 있는데..

  • 10. ^^
    '26.1.17 11:35 AM (223.39.xxx.106)

    요즘 다들힘든데 부담안가게 양말3켤레 셋트
    박스로 포징된것 남.여 드려요
    소소하게 크게 부담안가게요
    대중교통 이용히시는 분들많아 무겁지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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