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러브미 배우 유재명 연기가 너무 매력있어요

...... 조회수 : 4,567
작성일 : 2026-01-17 09:42:12

슬픈 연기

진중한 연기

코믹 연기

뭐하나 나무랄때 없이 다 너무 잘해요

비숲은 안봤는데 이런 섬세한 연기를 하는분이였네요

근데 이분 나이가 60대 일거라고 생각했는데

50대 초반에 이서진보다 어리다니 실환가요?

 

암튼 매력있는 연기에 러브미 너무 잼나요

제발 자영씨 치매 아니고 일시적인 현상으로 마무리하고

캠핑장에서의 행복한 여정으로 끝내주길..

진짜 치매면 너무 잔인하잖아요ㅠ

 

 

 

 

IP : 223.39.xxx.15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러브미
    '26.1.17 9:46 AM (221.140.xxx.55) - 삭제된댓글

    그니까요. 이번에 유재명 팬 됐어요.
    서현진보다 유재명 커플 때문에 러브미 봐요ㅎ

  • 2. 그 성당
    '26.1.17 9:47 AM (220.65.xxx.99)

    아줌마 너무너무 얄밉게 잘하더군요
    유재명이 계란 던질때 통쾌했는데
    상상이었,,ㅠ
    유재명 연기 너무 좋아요

  • 3. 으악
    '26.1.17 9:50 AM (106.101.xxx.205) - 삭제된댓글

    50대 이서진 동생이라니 ㅠ
    저도 60대 초반으로 봤어요
    노안이시네요

  • 4. ..
    '26.1.17 9:50 AM (221.140.xxx.8)

    나이든 남잔데 섹시하기까지해요.
    예전에 윤세아하고 비밀의 숲에서 부부 연기할 때도 좋았어요

  • 5. ㅇㅇ
    '26.1.17 9:52 AM (220.78.xxx.6)

    저는 연기보다는 이 역 캐릭터에 대해 생각해봤어요
    처음에는
    뭐냐.. 아내 죽은지 얼마나 됐다고..
    이런 생각했는데요.

    저런 다정한 사람이니
    아픈 아내 7년 동안 진심으로 보살폈고
    좀더 일찍 퇴직을 해서 아내와
    더 같이 시간을 보내지 못한 걸 후회하고
    그리고 지금은 자영씨와 알콩달콩 사랑나누는 거겠죠.

  • 6. 윗님 저두요
    '26.1.17 9:53 AM (223.39.xxx.153)

    서현진 커플보다 유재명 커플이요 ㅎㅎ
    도현이 전부인 아오 진짜 저런 진상은 첨이네요
    하는짓이 사랑과 전쟁인줄 ㅎㅎ

  • 7. ..
    '26.1.17 9:55 AM (223.38.xxx.106) - 삭제된댓글

    진짜 노안
    40대인데 내 삼촌뻘 인 줄
    못생겨서 흔한 동네 아저씨 같은데 사별 후 바로 연애라니
    하긴 연애도 바람도 끼리끼리 만나는 거니까

  • 8. ㅇㅇ
    '26.1.17 9:55 AM (211.234.xxx.153) - 삭제된댓글

    그런 남자 캐릭터는 누구랑도 알콩달콩해야 하는 성격이죠.

  • 9. ..
    '26.1.17 9:55 AM (58.238.xxx.62)

    저 속물인가봐요
    다니엘은 누구 아들인가요?
    도현이 아들 맞죠
    그때는 가능
    지금은 무정자증

  • 10. ㅇㅇ
    '26.1.17 9:56 AM (220.78.xxx.6)

    선천성 무정자증이라고 했어요

  • 11.
    '26.1.17 10:01 AM (124.49.xxx.188)

    정말 잘하죠. 저도 볼때마다감탄.. 자연스랍고 힘이 안들어간 연기

  • 12. 성당여자는
    '26.1.17 10:02 AM (124.49.xxx.188)

    시청자의 공분을 사랴고 배치햇나바요

  • 13. ...
    '26.1.17 10:04 AM (120.142.xxx.130)

    슈트발 좋아요
    비숲에서 느낌
    둘이 비숲에서 부부였음

  • 14. ???
    '26.1.17 10:07 AM (106.101.xxx.27)

    도대체 어떻게 된거예요? 다니엘은요
    도현인 친자아니라해도 자기자식이라 생각할테지만
    윤주는 완전 미친년이고
    이건 진짜 너무 나간거 같은데요 드라마가요

  • 15. 비숲에서
    '26.1.17 10:08 AM (58.29.xxx.96)

    진짜 멋있어요.

  • 16. &&
    '26.1.17 10:14 AM (175.194.xxx.161)

    성당 그 진상아줌마요
    여기저기 감초로 많이 나오는데 참 연기 잘하시더라구요 소년시대에서 임시완 엄마로도 나오시고

  • 17. ..
    '26.1.17 10:22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1988때도 노안 언제찍은 작품인데 ㅎㅎ
    연기는 정말 잘해요
    나랑 동갑이네요 ㅎㅎㅎ

  • 18. 예전에
    '26.1.17 10:40 AM (106.102.xxx.171)

    다리장애있는 변호사 역할도하셨는데.
    거기서도 연기가 인상적잇어요!

  • 19. ㅎㅎ
    '26.1.17 10:41 AM (223.38.xxx.174)

    이분 목소리가 예술이죠

  • 20. 재작년에
    '26.1.17 10:45 AM (61.73.xxx.75)

    동네 음식점앞에서 유배우가 지인들이랑 애기하는 거 봤는데 와 키며 비주얼이 아주 멋있더라구요 연기도 넘 잘해요

  • 21. 윗님
    '26.1.17 11:27 AM (49.171.xxx.29)

    저도 성북동 음식점에서 가족끼리 식사하는거 봤는데 실물이 멋져서 놀라고 키가 커서 놀랐어요 실물은 진짜 멋있는 중년남자더라구요

  • 22. ....
    '26.1.17 12:15 PM (58.230.xxx.146)

    이 분이 못 생겼어요?? 노안인건 인정.. 근데 잘 생긴 얼굴인데요
    비숲에서 윤세아와 부부로 정말 잘 어울렸어요 수트빨 있었음

  • 23. 오히려
    '26.1.17 3:31 PM (1.235.xxx.138)

    전부인 죽고 얼마안되서 너무 알콩달콩 살아서 얄미웠음,
    치매 또 병수발 들게 생겼네요.

  • 24. 한성대입구에서
    '26.1.17 9:09 PM (180.228.xxx.96)

    길상사 갈려고 마을버스 기다리는데 등산복 입고 혼자 내려오는데 이 분 실물 깡패에요...중년 아저씨 느낌 전혀 없고 큰 키에 군살 하나 없고 심지어 얼굴도 중후하면서 잘 생겨서 놀랬습니다.
    비밀의숲 팬이라 싸인 부탁 꾹 참았네요..
    진짜 성숙한 중년 으른 남자의 올바른 얼굴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562 젠슨황 좀 귀여운것같음 3 볼때마다 2026/01/28 1,269
1789561 고등 딸아이와 용돈 문제로 트러블입니다 24 고등 엄마 2026/01/28 2,597
1789560 수첩에 적어놔야할 삶의지혜 27가지 13 바이올렛 2026/01/28 3,058
1789559 이재명은 이번 임기에 13 집중 2026/01/28 3,271
1789558 본인 맘에 안들면 미친듯 티내는 직원 8 ㅎㅎ 2026/01/28 1,993
1789557 펌) 거대한 전자레인지가 되었다는 요즘 식당들 24 특히 일식 2026/01/28 13,198
1789556 백악관 "韓관세 인상, 약속 이행 없어서"…또.. 16 ㅇㅇ 2026/01/28 2,167
1789555 분당에서 혜화역까지 차를 가지고 가는 문제. 11 .... 2026/01/28 1,244
1789554 쿠팡탈퇴 안하신 분 28 으아 2026/01/28 4,958
1789553 트럼프, 관세질문에 "韓과 함께 해결책 마련할 것&qu.. 3 ㅅㅅ 2026/01/28 1,089
1789552 메이크업 배울수있는 유튜브좀 ㅜㅜ 초보인데 5.. 2026/01/28 408
1789551 꿈을 꾸다꾸다 이젠 연예인이 나타나네요 4 2026/01/28 1,242
1789550 요즘 제가 잘쓰는 화장품 ㅡ쿠션 립스틱 6 ㅇㅇㅇ 2026/01/28 2,423
1789549 수원 이나 용인에 맛있는갈비집 추천 부탁드려요 5 조언부탁 2026/01/28 909
1789548 가방선택 9 가방 2026/01/28 1,740
1789547 40년된 아파트 탑층 vs 20년된 주복 중간층 올확장 , 어디.. 12 ... 2026/01/28 2,847
1789546 당근에서 가구 구입했는데 담배 쩐내가 나요ㅜㅜ 7 ㅜㅜ 2026/01/28 2,202
1789545 명언 - 절망에 빠진 사람 1 ♧♧♧ 2026/01/28 1,568
1789544 반클 알함브라가 이뻐보여요. 4 .. 2026/01/28 2,300
1789543 연말정산환급이 40정도되는데 뭐할까요~ 연말정산 2026/01/28 1,211
1789542 조기유학간 아이들 외로움 25 겨울 2026/01/28 14,205
1789541 강릉의 옛명칭이 하슬라군요 13 글쿤 2026/01/28 3,732
1789540 집 진짜 깨끗한데 비결은 식구들이 하루종일 다 나가있어요 2026/01/28 4,444
1789539 안방을 딸둘방으로 내어주자는데 남편이 계속 반대해요 129 ... 2026/01/28 17,679
1789538 쌀국수 이야기. 오늘 단체손님 왔어요. 13 ... 2026/01/28 3,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