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해룡팀 - "검찰은 사건기록 반환 요구할 권리가 전혀 없습니다"

마약게이트사건 조회수 : 1,257
작성일 : 2026-01-17 06:29:23

검찰은 사건기록 반환 요구할 권리가 전혀 없습니다


백해룡을 끌어들인 후 검찰은 백해룡팀의 존재 자체를 부정해왔습니다. 문서상 직제 조차 만들지 않았습니다.

 

킥스 사용이 한달간 차단되었을 때 백해룡은 검찰 킥스라도 사용하게 해달라 간청했습니다.
검찰은 이조차 거부했습니다.


검찰 킥스를 사용하게 해주었더라면 사건기록은 검찰 사법시스템(킥스)에 그대로 남아있었겠죠.


결국 경찰 킥스를 사용했기 때문에 경찰 사법전산망에 존재할 수밖에 없는 사건기록입니다.
권리 주장은 그만한 자격이 있을 때 하는 겁니다.


검찰은 아무런 권리가 없다는 점 명확히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 사건 기록에 검사들 여러 명 피의자로 입건되어 있습니다.

 

사건기록은 국가 소유 국가 기록물입니다. 어느 누구도 소유권 주장 할 수 없습니다. 


마약게이트 사건은 공표한 바와 같이 화곡지구대 내 별도 공간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사건기록이 이관됨에 있어, 적법하고 정당한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이 마약게이트 사건은 국민적 관심사이니 만큼 국민들께서 납득할 만한 과정이 있어야겠지요.

 

대검과 경찰청에서 협잡하여 저를 죽이려 들지만 그들 의도대로 되지는 않을겁니다.

 

[백해룡경정 페북에서 펌]

 

※ 관심있게 지켜보고, 추적해보고 있는 유저입니다.  어떻게 진행되어 가고 있는지 함께해봅시다.

IP : 118.47.xxx.1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검색만해도주루룩
    '26.1.17 6:45 AM (118.47.xxx.16)

    왜 뭉갰을까?

    검색만 해도 주루룩 사건기록이 나오는데..,

    백해룡의 세관 마약 수사 외압 폭로 내용 요약

    백해룡 경정은 2023년 인천세관 마약 밀수 사건 수사 중 세관 직원 연루 의혹을 포착했으나, 경찰 상급자와 대통령실(용산) 등으로부터 외압을 받아 수사가 방해받았다고 폭로했다. 이는 말레이시아 조직의 대규모 필로폰(약 74kg, 시가 2,200억 원 규모) 밀반입 사건으로, 운반책들이 세관 직원의 안내와 택시 제공을 받아 통과했다고 자백한 점이 핵심이다.

    ## 사건 타임라인
    2023년 9월 8일 영등포경찰서 수사팀(백해룡 과장)이 세관 직원 연루 정황 포착 후 보고했으나, 서장이 "용산에서 심각하게 보고 있다"며 브리핑 연기 지시. 9월 11~13일 세관 B국장 등 4~5명이 방문해 언론 브리핑에서 세관 내용 제외 요청. 10월 압수수색 영장 2차례 반려 후 발부됐으나, 이미 초기화된 '깡통폰'만 확보.

    ## 외압 경로 및 후속
    김찬수 서장(용산 언급), 김봉식·박정보 서울경찰청 간부, 고광효 관세청장 등이 개입 의혹으로 2024년 7월 백해룡이 9명을 공수처 고발. 검찰은 추가 수사 미진, 세관은 전자통관 시스템에도 12회 인편 밀수 방치. 2025년 국회 청문회와 합동수사단 파견에도 백해룡은 '셀프 수사' 비판하며 현장검증 조서 공개.

    ## 쟁점과 반박
    외압 배경으로 마약 이익 의혹 제기됐으나, 일부 밀수범이 "세관 도움 없었다"고 번복하며 논란. 이재명 대통령 지시로 2025년 10월 백해룡이 동부지검 합수단 파견됐으나, 수사팀 '불법' 비판하며 갈등 격화.

  • 2. ㅇㅇ
    '26.1.17 8:20 AM (118.235.xxx.31)

    마약 밀반입에 공권력이 동원됐다는 의혹, 수사 하던 경찰팀장이 외압을 받았다는 의혹을 수사하는 일이 이렇게도 어려울줄이야
    카르텔이 막는것인지 법을 어긴자들이 막는것인지 임은정이 왜 상식적 판단을 하지 않는것인지
    의혹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겨납니다
    백경정님은 의혹을 제기함으로 얻는 이익이 없어요 오히려 다 잃었어요 몸도 힘들고 정신적으로도 굉장히 힘들거에요
    그치만 마약외압수사에 의혹의 대상인 사람들은 백경정님을 공격 하므로써 얻는게 많아요
    죄상을 감출수 있어요 수사를 무마 할 수 있어요
    그렇담.. 진실은 어떤것이겠어요
    수사를 제대로 정확하게 해봐야 될 일 아니겠어요?
    외압이 없었다는 사람들도 수사에서 증명하면 될 일입니다
    왜 백경정님을 공격합니까
    수사받기 싫으니 공격하는거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69 대통령 음해하고 사과도 안한 방송에 당대표가 출연? 42 ㅇㅇ 2026/03/18 2,601
1796068 공취모인지 뭔지 이걸 이제봤네요. 역시 투명해요. 2 .. 2026/03/18 915
1796067 한강공원 선착장서 女시신 발견…경찰 "범죄 혐의점 없어.. 16 2026/03/18 12,634
1796066 며칠째 오른쪽 갈비뼈 아래쪽이 아파요 9 통증 2026/03/18 1,690
1796065 겸공 동접자수 25만명 22 ........ 2026/03/18 2,690
1796064 굽은등 스트레스 27 2026/03/18 3,990
1796063 "정청래가 밑줄 치며 李설득"…검찰개혁 봉합 .. 29 당대포 2026/03/18 3,317
1796062 요즘도 태극+개독 집회 하나요? 3 ㄱㄴㄷ 2026/03/18 868
1796061 적과의 동침 영화요 5 .. 2026/03/18 1,705
1796060 요즘 모임에 신발 어떻게 신으세요? 12 질문 2026/03/18 3,878
1796059 김어준 유시민이 김민석에게 딴지거는 이유 20 ㅇㅇ 2026/03/18 3,777
1796058 이상한 댓글에 상처를 요즘은 안 받아요 11 .. 2026/03/18 1,476
1796057 런닝화 추천 14 ... 2026/03/18 3,160
1796056 타도시에 있는 지인 선물할때 4 선물 2026/03/18 1,202
1796055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7 ... 2026/03/18 1,781
1796054 [혁신당 이해민] 뉴스공장 전쟁에 투입된 AI, 한국의 방향은.. ../.. 2026/03/18 1,353
1796053 5년 전 친구 아기 돌반지 안 사준게 두고두고 후회되네요 10 ㅇㅇ 2026/03/18 9,200
1796052 검찰 없애면_‘2900억대 폰지 사기’ 16번 ‘핑퐁’ 17 .... 2026/03/18 2,605
1796051 김어준 칭찬해요 31 .. 2026/03/18 3,430
1796050 트럼프가 파병 요청하면 한강버스에 태극기부대 태워보내자고 11 .... 2026/03/18 2,337
1796049 하이닉스 맞벌이는 진짜 1년에 성과급 6-10억인가요? 7 와오 2026/03/18 5,210
1796048 김어준채널 오늘도 1만명넘게 빠졌다면서요 28 ㅇㅇㅇ 2026/03/18 4,087
1796047 트럼프 "나토 지원 필요 없다‥일본·호주·한국도 마찬가.. 23 ... 2026/03/18 10,390
1796046 트럼프 충성파, 사퇴 글 보셨나요? 2 .. 2026/03/18 3,083
1796045 태극기, 성조기, 이스라엘기 흔드는 미친 것들 7 ... 2026/03/18 1,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