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해룡팀 - "검찰은 사건기록 반환 요구할 권리가 전혀 없습니다"

마약게이트사건 조회수 : 1,105
작성일 : 2026-01-17 06:29:23

검찰은 사건기록 반환 요구할 권리가 전혀 없습니다


백해룡을 끌어들인 후 검찰은 백해룡팀의 존재 자체를 부정해왔습니다. 문서상 직제 조차 만들지 않았습니다.

 

킥스 사용이 한달간 차단되었을 때 백해룡은 검찰 킥스라도 사용하게 해달라 간청했습니다.
검찰은 이조차 거부했습니다.


검찰 킥스를 사용하게 해주었더라면 사건기록은 검찰 사법시스템(킥스)에 그대로 남아있었겠죠.


결국 경찰 킥스를 사용했기 때문에 경찰 사법전산망에 존재할 수밖에 없는 사건기록입니다.
권리 주장은 그만한 자격이 있을 때 하는 겁니다.


검찰은 아무런 권리가 없다는 점 명확히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 사건 기록에 검사들 여러 명 피의자로 입건되어 있습니다.

 

사건기록은 국가 소유 국가 기록물입니다. 어느 누구도 소유권 주장 할 수 없습니다. 


마약게이트 사건은 공표한 바와 같이 화곡지구대 내 별도 공간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사건기록이 이관됨에 있어, 적법하고 정당한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이 마약게이트 사건은 국민적 관심사이니 만큼 국민들께서 납득할 만한 과정이 있어야겠지요.

 

대검과 경찰청에서 협잡하여 저를 죽이려 들지만 그들 의도대로 되지는 않을겁니다.

 

[백해룡경정 페북에서 펌]

 

※ 관심있게 지켜보고, 추적해보고 있는 유저입니다.  어떻게 진행되어 가고 있는지 함께해봅시다.

IP : 118.47.xxx.1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검색만해도주루룩
    '26.1.17 6:45 AM (118.47.xxx.16)

    왜 뭉갰을까?

    검색만 해도 주루룩 사건기록이 나오는데..,

    백해룡의 세관 마약 수사 외압 폭로 내용 요약

    백해룡 경정은 2023년 인천세관 마약 밀수 사건 수사 중 세관 직원 연루 의혹을 포착했으나, 경찰 상급자와 대통령실(용산) 등으로부터 외압을 받아 수사가 방해받았다고 폭로했다. 이는 말레이시아 조직의 대규모 필로폰(약 74kg, 시가 2,200억 원 규모) 밀반입 사건으로, 운반책들이 세관 직원의 안내와 택시 제공을 받아 통과했다고 자백한 점이 핵심이다.

    ## 사건 타임라인
    2023년 9월 8일 영등포경찰서 수사팀(백해룡 과장)이 세관 직원 연루 정황 포착 후 보고했으나, 서장이 "용산에서 심각하게 보고 있다"며 브리핑 연기 지시. 9월 11~13일 세관 B국장 등 4~5명이 방문해 언론 브리핑에서 세관 내용 제외 요청. 10월 압수수색 영장 2차례 반려 후 발부됐으나, 이미 초기화된 '깡통폰'만 확보.

    ## 외압 경로 및 후속
    김찬수 서장(용산 언급), 김봉식·박정보 서울경찰청 간부, 고광효 관세청장 등이 개입 의혹으로 2024년 7월 백해룡이 9명을 공수처 고발. 검찰은 추가 수사 미진, 세관은 전자통관 시스템에도 12회 인편 밀수 방치. 2025년 국회 청문회와 합동수사단 파견에도 백해룡은 '셀프 수사' 비판하며 현장검증 조서 공개.

    ## 쟁점과 반박
    외압 배경으로 마약 이익 의혹 제기됐으나, 일부 밀수범이 "세관 도움 없었다"고 번복하며 논란. 이재명 대통령 지시로 2025년 10월 백해룡이 동부지검 합수단 파견됐으나, 수사팀 '불법' 비판하며 갈등 격화.

  • 2. ㅇㅇ
    '26.1.17 8:20 AM (118.235.xxx.31)

    마약 밀반입에 공권력이 동원됐다는 의혹, 수사 하던 경찰팀장이 외압을 받았다는 의혹을 수사하는 일이 이렇게도 어려울줄이야
    카르텔이 막는것인지 법을 어긴자들이 막는것인지 임은정이 왜 상식적 판단을 하지 않는것인지
    의혹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겨납니다
    백경정님은 의혹을 제기함으로 얻는 이익이 없어요 오히려 다 잃었어요 몸도 힘들고 정신적으로도 굉장히 힘들거에요
    그치만 마약외압수사에 의혹의 대상인 사람들은 백경정님을 공격 하므로써 얻는게 많아요
    죄상을 감출수 있어요 수사를 무마 할 수 있어요
    그렇담.. 진실은 어떤것이겠어요
    수사를 제대로 정확하게 해봐야 될 일 아니겠어요?
    외압이 없었다는 사람들도 수사에서 증명하면 될 일입니다
    왜 백경정님을 공격합니까
    수사받기 싫으니 공격하는거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461 설날 연휴 어떻게 하나요? 2 입주 간병인.. 2026/02/06 1,461
1792460 72년 인데요 색조화장을 이제신경써서 해요 13 72 2026/02/06 3,346
1792459 李대통령, 한국경제 기자 선행매매 수사에 "주가조작 패.. 11 ㅇㅇ 2026/02/06 1,890
1792458 과 골라주세요~ 2 ㄹㅇ 2026/02/06 735
1792457 출퇴근용 점잖은 운동화 있을까요? 9 신발 2026/02/06 1,774
1792456 이 주식 다큐 좋은데요? 한번 보세요. 5 ㅇㅇ 2026/02/06 2,428
1792455 직장에서 설거지 하는 사람이 있어요 19 11 2026/02/06 5,279
1792454 나물 간할때요 17 .. 2026/02/06 2,372
1792453 근종으로 인한 자궁적출문제 8 심난하네요 2026/02/06 1,854
1792452 코스피는 하락이 아니라 상승속도조절중인듯.. 보여요 12 .. 2026/02/06 3,072
1792451 얼마전 한화솔루션 샀다고 글 올리셨던 분!! 9 ... 2026/02/06 3,267
1792450 한화솔루* 으로 단타해서 4 .... 2026/02/06 3,714
1792449 급 초딩때 고딩때 개 같던 선생들 생각이 나서 6 미치겠다 2026/02/06 1,169
1792448 주린이지만 국장 시작한 이유 4 dd 2026/02/06 1,668
1792447 이한주 "부동산 수익률 떨어뜨려야…보유세 높이는 방향에.. 1 ... 2026/02/06 1,371
1792446 유명하지않은데 급상승주식 6 전소중 2026/02/06 2,447
1792445 이렇게 죽어도 대출 안 받는 사람 있을까요 24 2026/02/06 3,558
1792444 인스타 알고리즘… 왜 계속 사랑이야기만 나오지요?? 1 2026/02/06 451
1792443 코슷코 푸드코트 줄서기 4 어허 2026/02/06 2,128
1792442 음 돌잔치까지 챙기기에는. 20 모모모모모 2026/02/06 2,973
1792441 정청래, 검찰 보완 수사권 완전 박탈 선언 50 가즈아 2026/02/06 2,945
1792440 명언 - 모든 일이 순탄 1 ♧♧♧ 2026/02/06 1,176
1792439 kt tv 보시는 분들께 질문이요 12 ... 2026/02/06 658
1792438 돈 쓰고 싶어요. 행복 소비 뭐 할까요? 21 지금 2026/02/06 3,783
1792437 향과 색깔이 이쁜 좋은 차 종류 추천 부탁드립니다. 6 티마스터 2026/02/06 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