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앱 하루 종일 보고 있네요

에휴 조회수 : 4,952
작성일 : 2026-01-17 00:43:24

국내주식은 아직도 마이너스

미국주식은 그런대로 괜찮은 수준인데요

 

제 성격이 결정장애라 수익실현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손절도 안하고요. 박셀바이오가 거의 깡통인데 아직도 갖고 

잇네요. 

 

그런데도 하루에 천번은 주식앱에 들어가나봐요. 

좀 전에도 또 봤어요 

너무 한 것 같아요. 

도대체 뭘 바라고 그렇게 들여다볼까요.  아무 것도 안 하면서 말이죠. 

IP : 1.229.xxx.7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6.1.17 12:50 AM (121.173.xxx.84)

    지금 미국주식은 왤케 또 떨어질까요

  • 2. 자꾸
    '26.1.17 12:52 AM (58.29.xxx.96)

    챠트보세요
    그러면서 눈이 트여요.

  • 3. 보내주는 문자만
    '26.1.17 12:55 AM (39.125.xxx.100)

    보는데
    이거 보는 값을 내가 내는거다 생각해요

  • 4. 그럴까봐
    '26.1.17 1:14 AM (59.30.xxx.66)

    전 주식을 시작하지 않았어요
    아마 잠도 못 잘 것 같아서요
    차라리 예금하는 것이 낫다고 봐요

  • 5.
    '26.1.17 1:28 AM (39.123.xxx.56)

    주식아가방 강의를 한번 보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새롭게 다시 공부해뷰시는건 어떨까요?

  • 6.
    '26.1.17 2:09 AM (125.136.xxx.184)

    저희 남편이 그리 쳐다보고 있어요.퇴직하더니 더더욱

    그래서 저는 안해야겠다 생각들던데

    왜 그리 보고 있나요

  • 7. 저도
    '26.1.17 7:16 AM (61.245.xxx.15)

    그래요.
    장이 끝나야 다른 일을 할수 있어요.
    그냥 재미있어요.
    이것도 중독인가싶어요.

  • 8. 아..박셀
    '26.1.17 8:38 AM (1.234.xxx.216)

    저요.그 박셀바이오 예전 여기 82에서 주식방에 있을때 정말 박셀바이오 회사 파이프라인설명하시고 회사까지 다녀오시고 자신있게 말씀하시는분이 믿을수있는 회사.양심회사라고..

    그 결과는 처참합니다.
    아직도 그냥 가지고 있어요.이 불장에 다들 몇배로 번다는데 저는 주식에는 정말 모지리 맞더라구요.

  • 9. 남편은
    '26.1.17 10:26 AM (211.234.xxx.225)

    장기보유하고 저는 단타만 해요
    이익실현 안하면 뭔 의미인가 싶어서..수익
    내서 떨어진 주식 또 사고 수익내면 복리의 복리 이자 같아요.
    그리고 내가 팔아야하는 시점에 떨어져 있으면 손해잖아요.

  • 10. 내말이
    '26.1.17 10:59 AM (116.41.xxx.141)

    장투하려고 벼르는데
    이게 될지 ㅠ
    진작에 이리 눈돌린것도 아니고 예금으로 잘버티가 ㅠ
    이러다 몰빵 단타로 들어가버린는거 아닌지 내자신이가 두려움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951 유산균 선물하고 싶은데 15만원 선 5 A 2026/02/07 889
1792950 50대후반 볼살부자인데요 3 .. 2026/02/07 1,863
1792949 교정 비용 진짜 너무 비싸요 29 너무 비싸 2026/02/07 5,151
1792948 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는 대한상의 발표, 조작 데이터 인용.. 4 조작이일상 2026/02/07 2,244
1792947 눈깊게 패인 밑세로주름(줌인아웃 사진있어요) 3 무슨시술 2026/02/07 1,665
1792946 강남 송파는 5 ㅡㅡ 2026/02/07 2,521
1792945 제주 혼여하고 왔어요 9 혼여 2026/02/07 3,155
1792944 한두자니는 정말 소중하네요 12 ㄱㄴ 2026/02/07 4,019
1792943 2월12일 본회의때 법왜곡죄 반드시 통과시켜야함. 3 ㅇㅇ 2026/02/07 293
1792942 48세 싱글녀 장 봐온 것 지적해주세요 35 .. 2026/02/07 5,349
1792941 마가린이나 플라스틱이나 10 .... 2026/02/07 1,655
1792940 위내시경 깨끗한데 속이 불편한건 왜 그래요? 18 ㅇㅇ 2026/02/07 2,296
1792939 돈 나갈일이 많아지거나 돈 나갈때면 6 돈의노예 2026/02/07 2,582
1792938 집 6채 가진 장동혁의 제안.jpg 11 집6채 2026/02/07 3,466
1792937 서울 여성전용한증막 추천해 주세요 3 찜질 2026/02/07 981
1792936 트로트 싫어하는데 조승우가 부르는 건 듣기 좋네요 1 ㅇㅇ 2026/02/07 1,705
1792935 한달 후 비엔나 가요 6 ㅇㅇ 2026/02/07 1,771
1792934 르쿠르제 남비 질문요 3 Dvjk 2026/02/07 1,164
1792933 양조식초 식용으로 괜찮은지요 8 요리용 2026/02/07 1,166
1792932 해외여행 싫어하시는 분 계세요? 21 해외여행 2026/02/07 3,584
1792931 남자들 수다가 더 시끄러워요 5 시끄러 2026/02/07 976
1792930 곽상도에 면죄부, 법비들을 응징하자! 4 촛불행동성명.. 2026/02/07 510
1792929 오늘 겁나 춥네요 제일 추운 느낌 4 2026/02/07 3,296
1792928 페이닥터 한의사 연봉 어느정도인가요 19 ..... 2026/02/07 3,582
1792927 아파트도 두쫀쿠 허니버터칩 처럼 공급이 넘쳐야 관심을 안가져요 14 ... 2026/02/07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