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감사합니다
자세한내용은 지울께요
조언감사합니다
자세한내용은 지울께요
원하는대로 하세요
고맙지 부담스럽지 않아요.
둘째날은 차라리 일찍 가서 점심 이후에 나오세요
일찍은 조문객이 없으니 가서 앉아 있는거 좋아요.
화장도 따라가도 돼요.
어짜피 단체버스로 움직이니까요
조문만 하세요
굳이
친척들 있을거고. 형제들 있는대
친구가 있어줄 필요가
그냥 조문만 하세요
발인까지는..집안식구챙기기도 어려운데 지인까지 챙겨야하는거잖아요
조문했으면 되었어요.
남편도 있고 친인척 있으니 괜찮아요.
저는 친구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사흘 모두 가고 발인까지 함께했어요.
친구 어머님과도 가까운 편인데, 20년이 훌쩍 지난 지금도 말씀하셔요.
네가 내 딸 옆에 있는 모습이 당신에게도 위로가 되었다고.
제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형제의 절친들과 저의 친한 친구들도 발인까지 함께 해 주었어요.
그 고마움 항상 가지고 살고 있어요.
관계나 상황에 따라 다르니 정답은 없어요
저 같은 경우엔 남편의 절친이 와이프랑 날마다 와서 지켜줬어요
지인들 오면 같이 이야기하고 그저 묵묵히 앉아 있어 주는걸로도 고마웠지요
게시판에 부의금 액수도 물어보지만 정답이 있을까요?
가까운 사이에선 백단위도 많아요
물론 갚을 때 부담이라지만 어느 정도의 관계냐에 따라 고려해야지요
전 묻는게 넌센스라고 생각해요
오후쯤 입관할거니까 가족끼리 있도록 하는게 좋으니 오전에 다녀오세요.
발인날은 거의 새벽부터 준비하는 경우가 많으니 시간확인하고 같이 갈 수 있는지 생각해보시고요
빈소가 조문객이 많은 빈소도 아니고
애들에게 이모같은 존재면
계속 있어도 되지 않나요?
발인때 간다는 건 화장장도 당연히 같이 가는 거죠
화장장은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차례 배정받는데도 한참 기다리고 화장하는데도 거진 2시간 가까이 걸리고요..
그 후 추모관/납골당까지 이동하고 모시는데도..
친구분이 가족이 없으면 긴시간 함께해준 친구가 큰 위로가 되겠지만
남편과 자식이 있는데 계속 친구가 있으면 그 긴 시간 중간중간 친구를 챙겨야 하고..
발인날 아침에 발인할 때 옆예 계셔주시는 정도가 좋을것 같아요.
만약 함께 갈 친구가 있어서 상주인 친구가 원글님을 계속 챙길 필요가 없다면
더 계셔도 상관없을것 같구요..
함께 가도 되냐고 친구에게 둘째 날 물어 보세요.
화장장 들어 가면 기다리는 동안 다같이 식사하는데
친구 한 명 더 있다고 신경 쓰일 것은 없을텐데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고맙다는 사람, 신경 쓰인다는 사람 여기 댓글만 봐도 다른데
친구 의사가 중요하죠.
발인 때 장례버스 타고 가니 다들 물어 보고 갑니다.
독신들이신가 했는데 아니군요
굳이 ?
오버하지 마세요
나을것같아요
가족ㆍ친지다있는데 굳이 따로또갈필요가
있을까싶어요
부조는 넉넉히하면좋고요
챙겨야될 어린아기가 있는것도 아닌데
굳이 계속 찾아가지마세요.
한 번으로 충분해요.
나도해줘야할거같아서 느끼는 부담은 제외하구요
ㅡㅡㅡ
다른 글에도 있지만 우리나라 정서상 친구가 그렇게 해줬다면 나도 그만큼은 해줘야지 하는 마음이 들죠.
원글님도 지금은 순수한 마음이지만 원글님이 상을 당하는 처지가 된다면 그때 친구가 내가 했던 만큼 신경쓰지 않으면 서운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적정선이라는게 있을까요?
이미 조문과 부조 기본을 하셨으면 일단 더 안하셔도 됩니다.
무언가 더 하고 싶다면 여기에 묻는건 의미 없어 보여요.
그건 말 그대로 원글님이 하고 싶은 만큼 하시는거고, 그걸 친구분이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는 또 다른 의미라서요.
친구분이 도움이 필요한 상황인가요? 그렇다면 친구분께 도움이 되는걸 해주시면 되구요,
일반적인 상황이면 솔직히 장례 마친후 일상으로 돌아갔을때 그리움이 더 큽니다. 자주 연락하고 이야기도 들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나도해줘야할거같아서 느끼는 부담은 제외하구요
ㅡㅡㅡ
다른 글에도 있지만 우리나라 정서상 친구가 그렇게 해줬다면 나도 그만큼은 해줘야지 하는 마음이 들죠.
원글님도 지금은 순수한 마음이지만 원글님이 상을 당하는 처지가 된다면 그때 친구가 내가 했던 만큼 신경쓰지 않으면 서운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적정선이라는게 있을까요?
이미 조문과 부조 기본을 하셨으면 일단 더 안하셔도 됩니다.
무언가 더 하고 싶다면 여기에 묻는건 의미 없어 보여요.
그건 말 그대로 원글님이 하고 싶은 만큼 하시는거고, 그걸 친구분이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는 또 다른 의미라서요.
친구분이 도움이 필요한 상황인가요? 그렇다면 친구분께 도움이 되는걸 해주시면 되구요,
일반적인 상황이면 솔직히 장례 마친후 일상으로 돌아갔을때가 슬픔으로 더 힘들어요.
잘 이겨낼수 있도록 자주 연락하고 이야기도 들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9940 | 자산 포트 짜는거요. 달러 어떤식으로 보유하나요? 4 | 돌아이 | 2026/01/28 | 926 |
| 1789939 | 저 드디어 해외여행 가는데 참견해주세요. 9 | 혼자가요 | 2026/01/28 | 1,907 |
| 1789938 | 아주 사소한 질문입니다 ㅋ 제 성격 이상한가요? 24 | ... | 2026/01/28 | 4,061 |
| 1789937 | 랑콤 제니피끄 써본 본 괜찮나요? 7 | 화장품 | 2026/01/28 | 1,313 |
| 1789936 | 딸이 여권사진 찍었는데 카리나같이 나왔어요 10 | 싼데 갔더니.. | 2026/01/28 | 3,888 |
| 1789935 | 주식으로 손해본사람도 글좀써봐요 34 | 손실 | 2026/01/28 | 6,286 |
| 1789934 | 집 김밥은 왜 맛있을까요 12 | ........ | 2026/01/28 | 3,815 |
| 1789933 | 이 난리통에 3년째 -60%대인 저의 주식 8 | ... | 2026/01/28 | 4,179 |
| 1789932 | 환율 1430원 11 | … | 2026/01/28 | 3,359 |
| 1789931 | 내일 코스닥 150 매수하실건가요? 10 | 주린이 | 2026/01/28 | 3,370 |
| 1789930 | 달러 가지고 있는거 파셨어요? 2 | ㅇㅇ | 2026/01/28 | 1,534 |
| 1789929 | 주식수익 백만원 씨드는 천만원 11 | .... | 2026/01/28 | 3,128 |
| 1789928 | 판결 비교 | lllll | 2026/01/28 | 377 |
| 1789927 | 숨어서 숙식하며 일하고 지날 곳 있을까요 12 | 50대아줌마.. | 2026/01/28 | 3,959 |
| 1789926 | 20대 자녀가 트름을 갑자기 많이 해요 2 | A | 2026/01/28 | 1,336 |
| 1789925 | SK하이닉스"자사주 12조 소각" 5 | ㅇㅇ | 2026/01/28 | 3,496 |
| 1789924 | 당첨된 서울 아파트가 어린이집 윗집일때 30 | 청약 | 2026/01/28 | 5,737 |
| 1789923 | 40살 남자가 둘 중 좋아할 선물요 3 | 골라주세요 | 2026/01/28 | 801 |
| 1789922 | 영국은 한해 20-30명 법관탄핵 6 | 그렇다고요... | 2026/01/28 | 1,063 |
| 1789921 | 눈 고파요~~ 국내 눈 여행 장소 알려주세요! 5 | ㅡㅡ | 2026/01/28 | 778 |
| 1789920 | 주식으로 돈 못 번 사람 저 뿐인가요? 14 | 겨울밤 | 2026/01/28 | 4,404 |
| 1789919 | 염색하면 기분좋을줄 알았는데 6 | 하 | 2026/01/28 | 1,382 |
| 1789918 | 충북 충남에 이어.... 경기 인천 클났네요 9 | .. | 2026/01/28 | 5,607 |
| 1789917 | 하이닉스 파세요. 15 | 농담입니다... | 2026/01/28 | 16,089 |
| 1789916 | 그럼 김건희 독방을 빼라고 7 | 도둑맞은 판.. | 2026/01/28 | 2,1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