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상포진 어떤가요

jhghg 조회수 : 1,862
작성일 : 2026-01-16 23:47:05

많이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심지어 애낳는 고통에 비하기도 하던데요

어느정돈가요

그래도 앓고 나서 기력이 없거나

힘이 없거나 그런가요?

 

IP : 61.101.xxx.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6 11:53 PM (122.38.xxx.150)

    몸살 정도일때 얼른 알아차리고 치료받으면 그렇게 끝나요.
    모르고 넘어갔다가 치료시기 놓치면 엄청난 통증에 시달리게 되는거고요.
    그러니 나이들면 근육통 생겼을때 붙이는 파스쓰면 안돼요.
    바르는 파스 써야해요.
    노인분들 파스 붙이고 계시다가 나중에 뜯어 보면 안에 수포가 가득
    끔찍하죠.
    파스만 아니였어도 수포 올라오는게 보였을텐데

  • 2. ㄱㄴㄷ
    '26.1.16 11:59 PM (125.189.xxx.41)

    그 수포는 바이라미드, 아시클로버 연고
    바르셔야해요..
    그거로 처방해주더라구요..

  • 3. ...
    '26.1.17 12:00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저는 치료시기를 놓쳤는데도 비교적 무난하게 넘어갔다가 대상포진 후 근육통으로 고생했어요.

    남편은 머리로 대상포진이 온 케이스인데 주재원 근무중에 하루이틀만게 급거 귀국할 정도였어요.
    자다가 소리지르며 깨더라고요. 너무 아프다고요. 엄살 없는 덩치 큰 남자에요


    앓고나서는 딱히 기력 없지 않아요

  • 4. ..
    '26.1.17 12:03 AM (112.145.xxx.43) - 삭제된댓글

    예방주사 맞으세요

  • 5. ㅇㅇ
    '26.1.17 12:04 AM (210.180.xxx.77)

    석 달 됐는데, 아직 체력 회복 안 됐어요.
    병원에서 초기에 왔다고 했는데도 2~3주 정도 너무 아팠어요.
    화상 상처 통증+바늘로 찌르는 통증+칼로 베었을 때 통증이 차례로 반복되었고, 밤에 특히 더 아파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대상포진 예방 접종 꼭 하세요.

  • 6. 국힘당 해체
    '26.1.17 12:08 AM (106.102.xxx.215)

    심하게 번지고 많이 아팠는데 애 낳을 고통까지는 아니네요
    그것보단 덜하지만 많이 아파요
    잠 못잘 정도로 아파요

  • 7. ..
    '26.1.17 12:26 AM (122.43.xxx.44)

    저는 독감 후 대상포진이 눈꺼풀과 이마로 왔는데
    피부 깊은 곳 부터 바늘로 콕콕 찌르는 통증에 힘들었어요
    다행히 안구와 그 외 후유증은 없는데
    체력 회복에 몇 달 걸렸습니다

  • 8. lllll
    '26.1.17 1:05 AM (112.162.xxx.59)

    피부 표면만 나았다고 다가 아니고
    신경이 쑤시고 아파요.
    통증의학과가서 신경주사 2-3회 맞으면 좀 나아요.
    최소 6개월은 고생합니다요.

  • 9. ....
    '26.1.17 1:25 AM (112.153.xxx.124) - 삭제된댓글

    대상포진 발현된 부위는 안에서부터 피부를 칼로 찌르는 듯한 통증에, 체력과 기력이 대상포진 전후로 크게 달라져서 회복하는데 1년정도 걸렸어요.

  • 10. ...
    '26.1.17 8:44 PM (180.70.xxx.141)

    안아프게 지나가는 사람은
    그냥 약만먹고 보통 감기처럼 지나가요
    보통 댓글은 아팟던 분들이 쓰시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835 한화시스템 낼 들어갈까요? 11 늘보3 2026/02/03 3,299
1791834 지마켓 H.O.T랑 또 지독한 광고 만들었네요 ㅋㅋ 18 미티겠네 2026/02/03 3,131
1791833 삼전 천정도 사도 되나요? 16 ..... 2026/02/03 5,168
1791832 소피마르소는 예쁘게 늙어가네요 7 2026/02/03 4,857
1791831 시모 사이는 참 힘들다 3 40대 후반.. 2026/02/03 2,068
1791830 주식 투자금액 쫌쫌따리 커지네요 3 dd 2026/02/03 2,415
1791829 배민이 늦어서 속터집니다 7 ... 2026/02/03 1,146
1791828 그알 정신과의사요 5 .. 2026/02/03 3,711
1791827 정장 옷입으면 사야한다고 6 2026/02/03 2,317
1791826 이호선 상담소 3 ㅇㅇㅇㅇㅇ 2026/02/03 4,231
1791825 27년 만에 다시 시작했던 주식 ㅋㅋ 4 그그그 2026/02/03 4,086
1791824 조선호텔 김치 드시는 분만요~ 핫딜 4 .. 2026/02/03 1,826
1791823 남편이 ai라고 우겨서 싸웠대요 ㅋㅋㅋㅋ .... 2026/02/03 2,582
1791822 2.9 일만 지나면 사람 살만한 날씨 되겠어요.. 4 2026/02/03 1,926
1791821 18억짜리 분양 받았는데 본인 돈 하나없이 가능해요? 7 이해가 2026/02/03 3,290
1791820 조민의 동양대 표창장이 의전원 입시에 쓰였다네요 68 ㄹㄹ 2026/02/03 8,417
1791819 국민연금 임의납부 금액 10프로나 올랐네요 10 ... 2026/02/03 3,811
1791818 겸상의 의미 3 .. 2026/02/03 1,016
1791817 요새 드립커피 빠져있는데 추천부탁드립니다 10 .. 2026/02/03 1,427
1791816 나이가 들면 먹을 때 소리가 더 나게 되나요? 5 나이 2026/02/03 1,400
1791815 주식 안하는 사람도 있나요? 6 2026/02/03 3,809
1791814 청와대 참모진 다주택자 12명이상 32 다주택자 2026/02/03 2,836
1791813 자랑스런 보수? 얼굴 공개해줍시다 6 ㅇㅇ 2026/02/03 1,224
1791812 인생이 짧다는게 3 ㅓㅗㅎㄹ 2026/02/03 3,224
1791811 이정부 홧팅 4 2026/02/03 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