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독감걸린 부모님께 배달보낼 마켓컬리밀키트 추천좀

조회수 : 2,456
작성일 : 2026-01-16 23:29:58

70대 부모님 독감걸리셔서요, 마켓컬리에서 밀키트 보내드려서 드시라고 하려는데요. 

제가 먹어보질 않아서 확신이 없네요.

사미헌 갈비탕 괜찮나요?

조선호텔 떡갈비 추천에 뜨던데

맛있고 영양가 있는거로 추천좀 부탁드려요. 

IP : 115.136.xxx.7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6 11:31 PM (175.213.xxx.190)

    밀키트도 힘드실수 있어요
    본죽이나 삼계탕 배달시켜드리세요

  • 2.
    '26.1.16 11:32 PM (115.136.xxx.78)

    이제 회복중이셔서 요리는 직접 하시거든요. 그나마 좀 편하게 밀키트 좀 보내드리려고요.

  • 3. ...
    '26.1.16 11:38 PM (220.126.xxx.111)

    밀키트 끓여서 드시는 것도 힘들어요.
    그냥 본죽 배달.
    컬리에 한끼든든 황태국밥 있는데 물부어 끓이기만 하면 됩니다.
    미역국밥도 있는데 황태가 더 맛있어요.
    조선호텔 떡갈비는 별로였고 사미헌 갈비탕 괜찮아요.
    명월관 갈비탕 세일할 때 사는데 맛있어요.

  • 4. 메뉴
    '26.1.16 11:40 PM (61.105.xxx.165)

    전 밀키트 다 맛있었어요.
    그냥 좋아하시는 메뉴 선택하세요.

  • 5. aaaa
    '26.1.16 11:54 PM (118.235.xxx.30)

    사미헌 갈비탕은 당면 좀 넣고 마지막에 파를 쫑쫑 썰어 넣으면 먹을만 해요

  • 6. aaaa
    '26.1.16 11:57 PM (118.235.xxx.30)

    더 미식에서 나오는 국들 중에 종이상자 포장된 것들이 쪼금 괜찮아요 양지 육개장, 한우미역국, 동태탕 등등

  • 7. aaaa
    '26.1.17 12:01 AM (118.235.xxx.30)

    사미헌 우거지 갈비탕이 나을수도 있겠네요. 아님 사리원 소불고기전골은 청양 좀 추가하면 들들한 맛이 좀 가시고

  • 8. 소불고기
    '26.1.17 12:02 AM (118.235.xxx.30)

    소불고기 양념한거 보내세요 덮밥으로 한끼 드시면 든든하죠

  • 9. ..
    '26.1.17 12:04 AM (61.83.xxx.56)

    사미헌갈비탕은 너무 조미료맛나서 별로.
    저도 사리원 불고기가 낫더라구요.

  • 10. aaaa
    '26.1.17 12:06 AM (118.235.xxx.30)

    맞아요 조미료 맛이 많이 나요

  • 11. aaaa
    '26.1.17 12:08 AM (118.235.xxx.30)

    갈비탕도 미식꺼 드세요 떡국이나 우거지국 끓일때 곰탕은 늘 미식꺼 써요

  • 12.
    '26.1.17 12:14 AM (115.136.xxx.78)

    삼계탕 추천해주신분 감사해요. 몸보신하시라고 근처 식당에서 배달시켜드려야겠어요.
    밀키트는 냉장고에 두고 드시면 되니까 많이 추천해주세요. 다들 감사해요.

  • 13. ㅇㅇ
    '26.1.17 9:04 AM (104.28.xxx.44)

    거대곰탕 최고

  • 14. 꿀팀
    '26.1.17 12:10 PM (58.122.xxx.140) - 삭제된댓글

    질높은 꿀이 최곱니다.
    기침 천식 폐렴들에 아주 좋아요.


    안녕하세요.
    2004년부터 제가 숙성 완숙된 꿀을 알게 되어 꿀벌을 공부해서 키워 수확하였던 것을 처음 먹었던 것 같습니다.
    그이후로는 감기는 거진 걸리지 않았고 걸리더라도 쉽게 나았습니다.
    대부분의 감기들은 걸린지 모르게 지나 갔겠지요.
    1년을 보면 걸린듯 마는듯 지나는게 한두번 모르게 지나는 해도 있었던 것 같아요.
    독감이 유행이던 어느해는 고생하다가 타미플루 처방 약을 먹으면서 바로 잡히면서 낫더라구요.
    나름 감기가 왜 오는지 살펴보면서 잠을 못자거나 스트레스을 많이 받거나 못먹거나 온차를 많이 받으면
    감기가 올라오고 하는데 이요인들을 중복하고 함께 받으면 감기가 오더군요.
    그렇더라도 병원주사 약을 함께 맞으면 쉬이 감기는 독감은 없어졌고 기침은 슈퍼꿀을 물고 있으면 쉽게 잦아들었습니다.
    그래서 평상시 슈퍼꿀을 먹고 있는 저는 감기 걱정은 1도 없이 생활해 오고 있습니다.

    슈퍼꿀을 생산하는 과정을 조금 이해들 하시면 슈퍼꿀이 감기에 좋을 것인지 이해 할수 있을 것입니다.
    슈퍼꿀은 꿀벌이 꽃꿀에서 당액을 채취해 와서 8번정도 소화 흡수 전환시킵니다.
    그래서 빠른 에너지 전환이 됩니다
    숙성과정에서 꿀벌의 머리에서 생성되는 로얄제리성분과 벌독 프로폴리스성분 꽃가루를 함유시켜 천연화합물을 이룹니다.

    이게 인위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꿀벌이 생성 시킨 것입니다.
    이것은 숙성강도 높을 수록 컬리티높아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 있어서 항균력 항 바이러스성이 매우 강하고 항염증성도 강하게 됩니다.
    꾸준히 슈퍼꿀을 먹어온 저는 몸에서 상처가 나면 염증이 안생기고 딱지가 잡히면서 쉬이 낫습니다.
    슈퍼꿀을 꾸준히 먹어오면서 면역력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이번 독감에 걱정은 하지만 조금은 위안을 갖고 있습니다.
    모든분들 강한 건강 가운데 무탈 하시길 바랍니다.













    그간 슈퍼꿀을 생산 판매하면서 담았던 후기들입니다.





    주인공(부산) 11.10.19. 10:10


    익은꿀(슈퍼꿀)은 진짜 약효가 있습니다.
    감기 기운이 있을때 진하게 타서 먹고 푹자고나면 감기가 도망간답니다^^





    예쁜 수채화 09.12.18. 17:57
    전 생후 1개월때도 무에 재워서 먹였어요..감기가 넘 심해서요...
    그 덕을 톡톡히 봤네요..
    감기가 하루만에 똑 떨어졌거든요..
    한달 넘게 앓아서 가래도 넘 심히고...
    폐렴에 가까웠었는데..

    애견사랑(경주) 18.10.30. 10:21
    화분 알러지가 없다면 조금 같이 먹어주면 더 효과적입니다.
    티스푼 하나정도 추가 ㅡ 단,꾸준히 먹어주세요.
    좀 괜찮다고 띠엄띠엄 먹거나 안먹으면 재발해요.
    (지가 잠도 못잘정도로 심한 기침 콧물 구토유발 비염이였거든요.
    이젠 쌀쌀해질때 콧물정도 감기도 덜하여 안먹었더니
    바로 요번달부터 직장도 다니구 피곤 하게되니 ㅡ.ㅡ
    살짝 약하게 시작 했네요.
    급하게 다시 꿀먹기시작 이틀째 콧물은 거의잡힘.
    하루 8시간 밖에서 말하는 직업이라 목감기도 올만에 걸렸네요 ㅜㅜ 꾸준히 드세요. )



    2015/01/06 19:07


    아카시아 익은 꿀(슈퍼꿀) 효과 톡톡히 본 일인입니다~
    초등생인 딸래미 두달넘게 심했던 기침 2.3일 먹었더니 와~
    진짜 멈췄어요~
    예방 차원에서 한스푼씩 먹이고 저도 먹고 시어머니께도 뜨끈하게 꿀차 드리고 온가족이 먹고있어요
    양이 팍팍줄고 있어요
    조만간 또 구입 해야 할 듯합니다
    벌들에게도 안부 전해주세요~







    2015.01.24. 09:05
    지난번 아카시아익은꿀(슈퍼꿀) 구매해서 잘먹고있고 기침심했는데 거짓말처럼 좋아졌어요
    바닥 드러나는 꿀병보니 맘이 조급해집니다




    슈퍼꿀~~(철리향님)
    작성자웰빙|작성시간22.04.30|조회수123

    몇달전에 40ml 나눔받아
    코로나확진 되었을때
    모두 사용하고
    이번에 구매하였답니다.
    격리시 기침나올때
    먹었는데
    약때문인지
    꿀때문인지
    수월하게 지냈어요ㅎ


    블루베리맘 작성시간22.04.30

    저도 아이가 확진되어 챙기면서 슈퍼꿀 먹어서인지 확진이 안되고 지나갔어요
    대단한 슈퍼꿀입니다



    배산토끼 22.08.10 12:13

    저는.

    3월에 95세 어머니께서 코로나걸리셔서. 목소리가 안나오셔서 꿀을 드셨어요

    200미리. 한병을 다드셨어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깔끔하게 나으셨어요

    저는 못먹어서 그런지 지금도. 후유증 으로 기침이 납니다

    그래서 저도함 먹으면 나을까요
    5
    yjs2***| 2023.11.18
    상품주문번호: 2023100596429751
    상품명: 모듬은꽃 슈퍼꿀 0.9L
    기분 탓인지 실제인지
    감기 달고 살았었는데 먹고부턴 안걸려요



    2023 4 13

    안녕하세요
    200짜리 사서 먹어보니
    기침에 효과가 너무 좋아서
    0.9로 재구매했어요^^
    다음주에 택배 부탁드려요!


    5
    ll42****| 2024.04.15
    상품주문번호: 2024041375527291
    상품명: 아카시아꽃 슈퍼꿀 0.9L



    재구매했습니다
    아이가 찬기운에 약해서
    콧물을 자주흘리는데 꿀 먹고나서는 확 줄었어요
    몸이 따듯해졌어요~~^^


    익명

    24.10.22 23:31

    작은샘플 무료나눔하시잖아요

    그거 받아드셔보시고 결정하세요
    저도 샘플 몇번 받아보고 작은거 한번 사보고 큰거 두번 샀어요

    꿀 특유의 냄새도 거의없고 좋더라구요
    전 코로나 시작무렵 감기걸려 근 일년을 기침이 안떨어져 고생했는데요

    그분 슈퍼꿀 먹고 나았어요
    폐가 약해 일년에 한번은 가슴에서부터 신호가 오는 심한감기에 걸리는데요
    그분 슈퍼꿀 한숟가락 퍼먹음 약하게 지나가요



    모드니에

    25.08.29 18:54

    철리향님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어서 여쭤 봅니다
    저도 염치없이 나눔을 받아서 보관중에 있습니다
    약성이 좋다하여 아껴서 아직 개봉도 안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5살 손녀가 갑자기 목이 아프다고해서 콧물도 줄줄~~목아픈 약도없고해서 향님이 나눔해 주신 꿀이 언뜻 생각나서 작은 차스픈으로 한스픈을 원액 그대로 먹였습니다
    아침에 자고나서 열도 내리고 목도 안아프다고 해서 오후쯤 똑 같이 아주 작은 차스픈으로 한스픈 또 먹였습니다
    하루에 한번정도~~
    이렇게 두번 복용 했는데
    너무 많은 양인지?? 5살손녀에게 먹여도 되는지?? 궁금하고 이방법이 아니면 죄송하지만 천리향님이 방법좀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콜록콜록' 밤에 기침하는 아이 '벌꿀'이 특효약



    http://www.newsway.co.kr/news/view?ud=200712041142480025788

  • 15. 철리향
    '26.1.17 12:12 PM (58.122.xxx.140)

    질높은 꿀이 최곱니다.
    기침 천식 폐렴들에 아주 좋아요.

    '콜록콜록' 밤에 기침하는 아이 '벌꿀'이 특효약



    http://www.newsway.co.kr/news/view?ud=200712041142480025788

  • 16. kk 11
    '26.1.17 10:44 PM (114.204.xxx.203)

    국 끓여서 . 반찬 몇가지
    냉동해서 택배 보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417 82cook에 내가 쓴 글이랑 내가 쓴 댓글 한꺼번에 못지우나요.. 3 지우자 2026/01/21 1,443
1787416 이재명이 24일 동안 목숨을 건 단식하는동안 당대표 김기.. 14 2026/01/21 2,868
1787415 인테리어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7 리모델링 2026/01/21 1,254
1787414 갓비움 (마지막글 ㅎ) 6 ㅇㅇ 2026/01/21 2,133
1787413 섬초 데쳐서 냉동하기 17 ㅇㅇㅇ 2026/01/21 3,500
1787412 후쿠오카 여행했던 중에 정말 궁금했던 점..10년 전 버전입니다.. 8 호떡 2026/01/21 3,077
1787411 샴푸를 바꾸고 싶어요 11 ㅇㅇ 2026/01/21 3,365
1787410 지방집 매수는 아닌거죠 13 2026/01/21 3,700
1787409 온돌모드로 40도 고정으로 두면 난방비 어떨까요? 6 .. 2026/01/21 1,706
1787408 미국에선 점심때 군고구마가 가성비 메뉴라는데 30 ㄱㄴㄷ 2026/01/21 8,934
1787407 점 보는 것 2 ... 2026/01/21 1,182
1787406 한덕수 부인도 무속에 빠졌다는데 10 . . 2026/01/21 4,138
1787405 직장 내 나르시스트 때문에 불안장애 약을 먹는데 직장 내 2026/01/21 961
1787404 연말정산 여쭤요:수입보다 지출이 많은경우 5 ... 2026/01/21 1,878
1787403 50대 중반 남편 이런 모습이... 6 남편 2026/01/21 5,894
1787402 지금 누구보다 똥줄타고 있는 인간. 누구? 16 그냥 2026/01/21 4,603
1787401 어느 2찍 커뮤의 어이없는 대화 22 ㅇㅇ 2026/01/21 4,061
1787400 아파트 세주고 본인은 6 ㅗㅗㅗㅗ 2026/01/21 3,133
1787399 머리가 너무 시려워요 8 로하 2026/01/21 2,128
1787398 턱이 말년운을 말한다더니 한덕수 34 dd 2026/01/21 16,687
1787397 요리할 때 간은 뭘로 하세요? 6 ㅇㅇ 2026/01/21 1,553
1787396 집에서 끓인 도가니탕 냉장보관 얼마나 가능해요 1 ㅇㅇ 2026/01/21 399
1787395 자희 시가 나쁜 유전? 5 ... 2026/01/21 2,537
1787394 B형독감 유행인가요? 8 우행 2026/01/21 2,264
1787393 상속된집 누수책임 누구에게 있을가요 18 상속 2026/01/21 3,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