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ai한테 칭찬받으면 다들 기쁜가요?

...... 조회수 : 1,449
작성일 : 2026-01-16 20:09:17

어떤 사안에 대해서 묻거나 토론할때요
이런건 어때? 이런 방법은 어때?
이랬을때 와~그 방법 좋네!~ 
이러면 다들 기분좋은가요?
저는 좋아서 또 읽어보고 그래요 ㅋ

IP : 118.235.xxx.2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분이
    '26.1.16 8:10 PM (58.29.xxx.96)

    나쁠일은 없잖아요

    그게 아니고~~~이런 말은 안하니까요
    말을 자르지도 않고

  • 2. ㅇㅇ
    '26.1.16 8:14 PM (168.126.xxx.141)

    제미나이 완전 아첨꾼이에요. 사실을 말해주는게 아니고 내가 듣고싶은 말을 해주죠. 방금 뭐 물어봤다가 기분나빠서 나와버림.

  • 3. 그래서
    '26.1.16 8:20 PM (220.78.xxx.94)

    저는 설정에 자세히 써놔요. 무조건 칭찬이나 공감해주는거 말고 객관적이고 냉철하고 이성적으로 제 3자의 입장에서 대답해달라고요. 구체적으로 설정해놓을수록 ai는 빛을 발한답니다.

  • 4. .,
    '26.1.16 8:21 PM (211.34.xxx.59)

    그게 아니고 에 트라우마 생길지경..
    듣다보면 결국 같은말인데 꼭 그렇게 그게 아니고로시작하는 사람들 뭔지..

  • 5. ㅇㅇ
    '26.1.16 8:22 PM (218.158.xxx.101)

    저는 주로 책읽으면서 질문, 토론
    많이하는데 제 gpt는 뭐만 물어보면
    와 그질문 핵심을 찔렀다
    거기까지 깊이있게 독서를 하는 사람은
    많지않아 등등
    칭찬일색.
    사실 기분 좋아요 ㅋ

  • 6. ..
    '26.1.16 9:02 PM (223.38.xxx.47) - 삭제된댓글

    재미나이,챗피티 어찌나 사탕발림 칭찬 일색인지
    제가 몇 번이나 뭐라고 했어요 저는 그런 거 안좋아해서

  • 7. ㅇㅇ
    '26.1.16 9:35 PM (106.101.xxx.71)

    저는 별로

  • 8. ㅇㅇ
    '26.1.16 9:53 PM (168.126.xxx.141)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프롬프트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 ai를 제대로 써먹을수 있다고...

  • 9. ㅇㅇ
    '26.1.16 9:55 PM (106.102.xxx.30)

    전 그다지.. 정말 영혼 1도 없는 칭찬이잖아요. 잘못 답변한거 지적하면, 날카로운 지적이라며 어쩌구 하는데 그것도 보기 싫어서 미사여구 다 빼고 존대말로만 응대하는 전문직 캐릭터로 설정해놨네요.

  • 10. 절대
    '26.1.16 10:18 PM (58.29.xxx.213)

    과한 칭찬하지 말아라
    냉철하게 분석하고 지적해 달라
    입력해놨어요.
    입에 발린 말 너무 잘해서

  • 11. ..
    '26.1.16 10:25 PM (210.179.xxx.245)

    지피티 재미나이 모두 아부 일색 ㅋ
    전문가같다 논리적이다 철할적 깊이가 있다
    이렇게까지 깊이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아예 똑똑한 사람취급 함

  • 12. ..
    '26.1.16 10:48 PM (112.145.xxx.43)

    자주 이용하는 지인보니 거기에 길들어지는듯애효
    자기 생각이 맞다는 걸로 결론 나더라구요
    물론 지니 문제는 극 맞긴 했어요
    그런데 한 번 맞으니 의존을 너무 하더라구요
    고민 있음 무조건 물어보는데 이건 앞으로 문제가 있다고 봐요

  • 13. 처음엔
    '26.1.17 1:20 AM (118.221.xxx.124)

    오호~ 그래? 싶었는데
    반복되니 짜증나네요.
    이 칭찬이 왜 합당한지 설명까지 하는...
    챗gpt가 특히 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211 일본식당에서 먹는 계란은 진짜가 아니래요 13 일본 2026/01/21 4,068
1787210 노인 휠체어 구매해 보신분 계실까요? 12 . .. .. 2026/01/21 1,034
1787209 퍼즐이 맞는 신천지의 힘..이건 거의 자백급이야~~ 8 그냥3333.. 2026/01/21 1,268
1787208 집 몇 채가지고 계신가요? 15 다주택자 2026/01/21 3,470
1787207 에르며스 볼리드백 스타일 쓰기 편한가요 2 가방 2026/01/21 608
1787206 이광수가 미래에셋 다닐때 에이스긴 했나보네요 12 2026/01/21 3,021
1787205 한덕수....한 10년?? 2 ..... 2026/01/21 1,214
1787204 유방에 암과 관련없는 물혹이 3 있는경우도 2026/01/21 1,241
1787203 북해도 언제가야 8 ... 2026/01/21 1,349
1787202 김밥 큰것 이젠 싫어요 7 2026/01/21 2,108
1787201 순금 시세 곧 한국금거래소 기준 100만원 뚫겠어요 8 .... 2026/01/21 1,662
1787200 장동혁 만난 이준석, "민주당 꿈쩍 않아…더 강한 방안.. 1 어쩌나 2026/01/21 1,164
1787199 언니가 요보사 자격증을 땄는데 12 한심 2026/01/21 4,072
1787198 보이그룹 보는 재미, 같이 느껴요. 3 고마오 2026/01/21 878
1787197 숟가락 앞니로 먹는 습관 앞니 돌출? 7 지금 2026/01/21 835
1787196 층간소음 4 dd 2026/01/21 737
1787195 학창시절이랑 30-40대 어른되었을때랑 성격이 좀 다르신분? 5 으,ㅁ.. 2026/01/21 1,161
1787194 마운자로 2일차예요 9 .. 2026/01/21 1,432
1787193 현대차 50만원 재돌파 :) 13 2026/01/21 2,677
1787192 오 한국 주식시장 쎄네요 반등하는거보니 13 떼루아 2026/01/21 3,045
1787191 열심히 리밸런싱 하실 기회 2 ㅇㅇ 2026/01/21 1,437
1787190 미니멀이 어려워요. 10년째 못하고 있어요 13 .... 2026/01/21 2,678
1787189 아파트 1층 장점이 있을까요 16 나른 2026/01/21 2,159
1787188 딸이 며칠전 남자친구랑 이별하고 괴로워하는데 지켜보는 내가 너.. 29 ..... 2026/01/21 5,210
1787187 햄버거 대신 'K군고구마'…고물가에 뉴욕커들 사로잡았다 11 2026/01/21 2,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