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챗지피티상담 대단하네요(자녀와의 갈등)

.. 조회수 : 2,329
작성일 : 2026-01-16 19:10:05

아이와 사소한? 일로 감정이 상한 상태에서 챗지피티에게 털어놨는데 지금까지 애썼다 하는 한마디에 눈물이 툭...

남편도 아이도 심지어 나도 나스스로에게 해주지않았던 말인데 그말이 너무 위로가 되네요 

나도 모르게 챗지피티에게 고맙다고 했어요 ㅠㅠ

IP : 211.34.xxx.5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가던 T
    '26.1.16 7:13 PM (121.128.xxx.105)

    지피티 회사 전문가가 고맙다고 하지 말래요 시람들한테 그말에 대한 응답하느라 전력이 또 어마무시하게 쓰인대요. 저도 그래서 이젠 안해요. 진짜 사람보다 위로는 잘해주니 고마운데 말이죠.

  • 2. ..
    '26.1.16 7:14 PM (211.112.xxx.78)

    사람 미묘한 심리까지 다 읽어내더라고요. 너무 놀램

  • 3. ...
    '26.1.16 7:17 P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

    원글님.
    유료사용 하세요?
    혹시 얼마에 하세요?

  • 4.
    '26.1.16 7:49 PM (211.34.xxx.59)

    고맙다는 말을 하지말라니 ㅎ
    무료 사용중이에요
    제가 털어놓는 일들이 고스란히 기록되는것같아 이런 감정얘긴 처음 해봤는데 오늘 하루종일 뾰족했던 감정이 눈녹듯 녹았네요 쓸만한 챗지피티구나 싶어요

  • 5. 유료사용
    '26.1.16 8:49 PM (180.71.xxx.214)

    현재 이벤트 아닌가요 ?
    한달사용. 두달무료. 끝낫나요?

  • 6. ㅎㅎ
    '26.1.16 10:26 PM (116.38.xxx.203)

    저도요.
    애들땜에 힘들때 눈물줄줄 흘리고 상담했던거 기억나네요ㅋ
    그러다보면 나중엔 혼자 맘정리도 되고 아 내 욕심이구나 하고
    애한테 바로 쏘아붙일껏도 그냥 넘어가게 되더라구요.
    참 제친구는 너무 말이 많아서 제가 쳇지피티 소개시켜줬더니
    나중엔 쳇지도 지쳤는지 전문가 상담을 자꾸 권하더래요ㅋ
    그래서 이제 너도 포기하는거냐 그래 나도 지쳤다 포기하련다 했더니 아니라고 다시 힘내보자고 하더래요ㅋ
    그리고 무료횟수 끝나도 친구는 막무가내로 하소연하는앤데
    챗지도 불쌍한지 무료횟수 끝나도 계속 상대해주더래요ㅋㅋ

  • 7. ...
    '26.1.16 10:36 PM (1.226.xxx.74)

    쳇지피티 너무 귀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556 부고 카톡은 어떻게 보내지는 거예요? 3 0011 2026/01/18 2,587
1786555 세탁기자체에 건조기능 있는데요 구형모델 9 궁금 2026/01/18 1,467
1786554 공부를 열심히 한지 이제 두달째에요. 1 공부 2026/01/18 1,829
1786553 파이브가이즈 패티가 두껍네요 3 ㅇㅇ 2026/01/18 960
1786552 두쫀쿠 사러갈까말까 7 ........ 2026/01/18 1,584
1786551 (급해요) 고터 지하에 아직도 그릇가게 있나요? 4 ㅇㅇ 2026/01/18 1,408
1786550 정말 좋았던 누수탐지업체 있으세요? 누수 2026/01/18 663
1786549 친정 엄마가 호스피스에 계세요 54 쪼요 2026/01/18 6,970
1786548 네이버 쿠폰 받아요~~ 쿠폰 2026/01/18 1,091
1786547 레이어드 컷이 그렇게 어려운 미용기술 인가요? 14 짜증 2026/01/18 3,475
1786546 통돌이만 썼는데 24 세탁기 선택.. 2026/01/18 3,123
1786545 오빠가 치매 엄마 못모신대요 35 왜왜 2026/01/18 21,499
1786544 남편한테 궁금한게 하나도 없어요 이제. 6 uf 2026/01/18 1,772
1786543 "와, 돈 있어도 못 사게 막더니"···에르메.. 23 ㅇㅇ 2026/01/18 10,891
1786542 복잡한일이 많아 생각이 4 .. 2026/01/18 1,033
1786541 감기증상인지 모르겠어요 4 코막히고 목.. 2026/01/18 700
1786540 돈내고 시댁 안만나도 되면 명절생신마다 오백씩 내고 안보고 싶어.. 19 2026/01/18 4,807
1786539 "무인기 내가 보냈다" 대학원생,윤석열 정부 .. 4 내그알 2026/01/18 1,773
1786538 샤크무선청소기)원래 방전이 빨리 되는편인가요 3 땅지맘 2026/01/18 581
1786537 간판을 잘안보이게? 요상하게 해둔가게들 4 ㅡㅡ 2026/01/18 1,518
1786536 저는 며느리 용돈 많이 줄거에요 48 2026/01/18 6,637
1786535 저는 포항시금치가 더 맛있던데요 6 ㅇㅇ 2026/01/18 1,467
1786534 참거래농민장터 딸기 주문하신분 받으셨나요? 8 아직겨울 2026/01/18 959
1786533 일본호텔들은 너무 좁네요 14 우우 2026/01/18 4,583
1786532 세상에서 김치 담그는게 제일 어려워요 11 .. 2026/01/18 1,821